보지냄새맡아본썰.jpg

스무살 게이야.

고1때 처음 사겼던 여친이 정말 보지에서 냄새가 하나도 안났어.

그 드물다는 무취 무향의 보지였음 진짜 소음순 속에 코박고 있어도 보징어는커녕 그 흔한 찌릉내조차 안 났어-_- 그때는 그게 귀한건지 모르고 그냥 계집애들 보지에선 냄새가 안 나는구나 했음;

그 다음에 올해까지 여친 세명을 더 만났고 셋 다 섹스를 했는데 진짜 냄새 가지가지더라 ㅋㅋㅋㅋ

무취무향 보지여친하고 헤어지고 그 다음에 만났던 애(두번째 여친)랑 했을 때 진짜 멘붕왔었음

흥분시켜놓고 팬티를 내리자마자 냄새가 아래서 훅 올라오는 느낌 아냐 ㅋㅋㅋㅋ 처음 만났던 애들 빼고 다 그런 것 같긴 하더라 ㅋㅋ

두번째 여친은 약간 상한 크림치즈냄새였는데 내가 진짜 치즈를 못먹고 냄새도 싫어해

아 진짜 예의상 보빨해주려고 가는데 정말 돌아버리겠더라고-_- 가끔 심한날은 비위가 상하더라 그년은 고2였음-_-

고딩때 아다였던 게이들이 고딩한테 환상 가지는데 정말 그러지 마라 겨털에 콧털에 보지 찌릉내에 아주 작살나는 년들 많다…….어리다고 좋은것만은 아니니 참고해라;;

세번째 여친은 고3 발렌타이데이때 내가 대쉬해서 사귐. 같은 학원년이었는데 긴 생머리에 이미지도 청순하고 공부도 곧잘하는게 넘 이뻐보여서 사귀었는데 후다였음 ㅅㅂ-_-진짜 전혀 관심도 없어보이는년이;;

아무튼 나랑 몇번 관계하지도 않았는데 이년이 칸다다 질염인가를 걸려놨더라

야 근데 칸다다 질염 근데 그거 진짜 미치더라 ㅋㅋㅋ 너네 질염걸린 여자랑은 절대 하지마라 두번 하지마라

냄새는 상한 홍합 냄새 맡아봤냐? 그 냄새고(질염 걸리기 전에는 약간 구리구리한 멸치냄새였다)

섹하는데 보지물도 약간 누르스름하게 나오는데다가 무슨 으깬 순두부찌꺼기같은게 나옴… 자지에도 묻어 그게-_- 게다가 보지 안이 매끌매끌 부드러운 게 아니라 약간 거칠고 그래

아무튼 질염이 이런건줄은 처음 알았다 냄새도 그렇고 -_- 걔가 산부인과 다니면서 몇주 안돼서 치료되긴 했는데 그 뒤로 그게 계속 생각나서 걔한테는 진짜 성욕이 안생기더라 아무튼 그걸 계기로 좀씩 멀어졌던 것 같음;;

지금 만나는 여친은 대학와서 연합동아리(댄스동아리다)에서 합동공연하고 뒤풀이때 만나서 사귀게 됐는데 얘는 키도 작고(150 초반임) 얼굴도 작고 어깨도 좁고 그냥 다 아기자기하게 생겼어 ㅋㅋ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생기고 마른 애도 ㅂㅈ는 제대로 달려있나 궁금햇는데 벗겨보니 진짜 신기한게 다 달려있더라ㅋㅋㅋ

애가 키가 작아서 구멍도 존나 작을 줄 알았더니 그런것도 아니고 ㅋㅋ 뭔 병신같은 소리냐 싶겠지만 난 진짜 신기했었다; 작은 몸에 보지는 제대로 다 달려있네???이런 느낌

아무튼 지금 여친한테는 약간 신 냄새가 남. 시큼시큼한 냄새랑 고랑내같은게 조금씩 섞인 냄새임 근데 생각보다 역하거나 그러진 않다. 농축사과식초 냄새 맡아봤냐? 그 냄새가 약간 희석된 느낌. ㅋㅋ 더 쓰는건 지금 사귀는 여친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생략함 ㅋㅋ

어제 여친하고 한달만에 했는데 오랜만에 그 냄새 맡으니까 꽤 흥분되고 그러더라 두서없는 글 미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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