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마사지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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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학교댕기면서 갑자기 마사지사에 꼴려서 1000시간 교육받고 라이센스까지 따버렸다.

그래서 주말에 노점에서 마사지의자 하나 놓고 사용료 1일 40불 내고 마사지 장사를 햇는데, 30분에 20불. 시발

노가다 하는 멕시칸놈들 졸라 주물렀다.  손톱이랑 살이랑 벌어져서 졸라 아프더라

 

그런데 하다보니까 요령이 생겨서 그냥 체중을 이용해서 누르니까  졸라 쉬움.   그래서 그 담부터는 표정연기에 몰입.

그러나 건성으로 하지는 않았다.

 

악력을 키우려고 악력기 가지고 살기를 두어달 하니까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서 멕시칸들 근육을 막 쥐어짬.

그러다가 출장 좀 와달라고 하는 멕시칸이 있어서 갔더니 시발 갱소굴이더라.

 

오야봉같은 새끼가 누워있고 쎅쓰한 멕시칸년 진짜 영화배우 17세, 가 그 새끼 등짝에 오일바르고 젖으로 방댕이로 문지르고

나는  팔, 어깨, 허벅지, 옆구리, 종아리 근육을 짜줌.

 

 

그 새끼 주변에 있는 멕시칸 년들 보고 꼴렸는데 그거 안 들키려고 계속 궁둥이 뒤로 빼고 엉거좃춤하게 서있는게 정말 고역이었음.

 

들키면 좃짤릴 까바.

 

 

한시간 정도 해주고 팁포함 200불 받아옴.      서너번 출장 더 감.

 

멕시칸 애들은 근육이 커서 정말 마사지 공부 대상임.   한국 사람들은아야아야 나죽네 하는데  이 색기들은 존나 좋아함.

 

엄지손가락으로 군육을 후벼주는 것도 해달라고 함.

 

 

 

주말에 공부해야 할 것같아서 주말  마사지 노점 3000불에 매각해버림 .

 

마시지샵에 취직 –  완전 할머니들이주 고객.    아 시발 마사지 하는데 왜 그리 방구를 뀌는 지 이해 안됨.

 

그리고 같은 마사지사들이 졸라  견제함.

 

그리고 게이새끼들 졸라 옴.    허벅지 짜주면 거기 말고 좀 더 안쪽으로는  안 돼냐고 함.  특히 늙은 게이들이 징그러움.

어린 게이들은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름.  시발 소름 끼침.

 

 

그리고 한국인 손이 이뻐서 백인들이 환장함.

 

 

징그러워서 할리우드랑 비버리힐즈에 있는 한약방으로감.

 

주인이 중국인 맹인임.

 

아 시발 이게 말이 한약방이지 대충 분위기가 아편굴임.

 

 

 

여자손님들 오면  거긴 이름까지 새긴 개개인 파자마 주고서 옷입히고 주무르는데  어떤 여자들은 그냥 타올 하나 덥고 함.

 

2시간 해달라고 하는 년들도 있음  돈이 많아서시간 때우는데  이런 년들 상대하려면 스테미너가 좋아야 함.   하루에 소고기 2키로씩 먹고 주무름.

 

동네가 동네라서 그런 지 미국 탈렌트 배우들 도 옴.

 

중국인 맹인 침쟁이가 침놓고 나는 마사지 해 줌.

 

여자들이 내손맛이 좋다고 칭찬.

 

제일 유명한 배우로는 움마셔먼.

 

그리고 가이딩라이트에 나온 여자도 있음.

 

어린 여자애들도 제법 오는데, 계네들은 그 곳에 TV나 영화 관계자들이 오는 곳이라서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가지려고 오는 것임.

 

대기실에는 그런 년들이 주인이나 마사지사랑 같이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도배.

 

 

call me Dr. Chang  이라고 쓰고 감.

 

그럼  연예인 뽑는사람이 그거 보고 연락처 물어서 전화한다고 함.

 

마약이나 대마초 피고 온 년들은 그냥 다 벗고 할딱거림.

싱가폴에서 온 색기는 손가락으로 후벼서 단골 만듦

 

 

나는 쫄보라서 절대 위험부위는 터치 안 함.

 

대신  여친이랑 떡칠 떄 만져주면 좋아하는 안전부위를 만져주면 여자들이 새로운 기분에 눈이 초롱초롱 하다가 잠 듬.

 

최고의 마사지사는 여자 손님을 보내버리는 건데.   나는 머리에서 발까지한 돌리고서 재탕들어가면 10분 정도면 여자들이 자버림.

 

1시간 요금 받고 30-40분이면 끝.

 

특이한 여자들은 20분 정도 해주면 코곤다.

 

안면 좀 트면 젖큰 애들 한테 너 가슴커서 어깨랑 허리 근육 풀어야 한다.   하이힐 신냐? 왜 허리가 이래?  그러면

 

젖도 허리도 궁둥이 허벅지 맘껏 만진다.

 

그 떄 기술 발휘해주면  팁+지명 이다.

 

 

 

한국에서 남자 마사지사 불렀더니 여자만 주물러서 손아귀 힘도 없고  여자들은 꼴리게만 하려고 해서 난 봉마사지 해주는 데 간다.

 

체중 좀 있는 아줌마들이 봉에 올라가서 발레리나 처럼 발끝에 힘주고 후벼주는 곳이 좋다.

 

김치년들은 멸시같이 마르고 어린 색기들만 부르니까   나같은 나이 든 근돼스타일 마사지사는  장사 안된다.

 

고급호텔에서 외국인 여자들 상대로 하년 어떨까 했는데  컨퍼런스가 그리 많지도 않으니….

 

—— 추가분——-

 

얼마나 따 먹느냐는 질문이 있는데:    미국에서는 알다싶히 성추행으로 걸리면 인생종치니까  터치도 맘 졸아가며 해야 함.

젖이 의외로 큰 경우에나 여자들에게 너 젖땜에 몸망가짐 그러면 계네들이 OK만져도 되 그럴 때나 만져줌.

 

종종인생 포기하고 똥꼬충 되려는 놈들이 마구 주므르다가 호구질 함.

 

 

한국이나 일본여자들 중에는 그냥 손대도 가만히 있는 여자들이 있다고 함.

 

멕시칸 여자애들도 살뺀다고 와서 하는 애들이 있는데 남자들 손 닿는 거 은근히 즐김.

 

애낳고 온 멕시칸 여자들 배때기 허벌나게 주물러 봤고,  자궁마사지라고 해서 자연분만 한 멕시칸 녀들 궁둥이 골반 뼈 졸라 문질러 줌.

 

이쁘게 자리잡는 다고 벨트로 묶어서 조여놓고 문질러 주는 데 뒤치기 자세로 해줘야 함.

 

 

 

 

여자들한테 소문나서 한인타운 에도 출장나가면 한국여자들이 마구 들이댐.

 

한국에서 에로영화 찍고 온 룸빵녀나 부자들이 미국에 보낸 첩들, 기러기 매미 들이 주고객인데

 

단점은 나이가 20대 중반을 넘지않고  기집처럼 호리호리해야 일이 많음.

 

여자 나이가 30대 중반 부터가 근돼남들을 찾음

 

 

한국여자들은 앵간하면 신고도 안하니까 너무 막나가지 않으면 위험부위를 만져도 됨.

조심해서만지면 여자가 먼저 긴장하지 말고 하라고 함.

 

그런다고 유두를 만지거나 물고기에 손대면 안됨.

 

궁둥이도 쓰다듬으면 안되고 근육을 짜야 함.

 

그럼 숨 넘어감.

 

 

혼자 사는 여자들이 호기심에 여럿이서 모여서 남자 마사지사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참 난감함.

 

힘조절 못하면 욕먹고 몸상함.

 

땀 질질 흘리면 여자들이 땀 닦아주는 척 하면서 몸만지고 내 땀 냄새도맡음.

 

어떤 여자들은 자기 남편은 몸에서 담배냄새 졸라 나는데 내몸에서는 우유냄새 난다며 핥는 여자도 있음

 

같은 마사지 학교 한국인  동기들이 그러는데  마사지 하러 가면 한국 여자들은 동네가 그래서 그런지 절반 정도는 빠구리 서비스도 해야 한다고 함.

보약싸게 짓게 해달라고 나한테 부탁해서 중국인 주인에게 싸게 지어서 중간수수료 뜯고 약도 배달 해줌.

 

 

얼굴 좀 트고 나서 같은 한약방서 일하는 중국 여자들에게 들으니까 중국인맹인한약방 주인이 체력이 좋고 좆도 크고 해서 백인여자들이 빠구리 해달라고 많이 한다고 함.

 

나한테도 양고기를 먹으라고 권함.   털이 짧은 양인데 그거먹으면 정력왕 된다고 함.

 

그레서 조선족 양꼬치 가게에 가서 털짧은 양고기 이ㅛ냐니까 조선족이 양이 털이 짧은 게 어딘냐며 핀잔 줌.

 

좃무룩해져서  양고기 구이 먹었는데 시발 그 후로 진미 염소탕가서 염소고기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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