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년들의 하루.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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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게펌

 

 

 

기본가 15에 +3정도 받는 예약 폭주하는 역삼오피 에이스 기준 (기본가 15에서 업소는 6정도 띄기 하면 역삼오피년이 가져가는 돈은 손님당 12만원)

야간타임 한 11시부터 출근이면 내일 남친 선물사주고 친구들하고 클럽가서 놀려고 실장오빠한테 풀타임 꽂아달라고 ㄱㄱ 씽

보통 풀타임이면 다섯손님이니 그러면 대충 예상되는 수익은 12*5 즉 하룻밤에 60만원 수익

출근해서 역삼오피 입실해서 기다리고 있으면 실장새끼한테 문자오고 현관 벨소리 들리면서 문열어주면 첫번째 손님 입장

첫손님은 처음보는 뉴비새끼 키도 작고 딱봐도 찐따처럼 생김 안나세여 살갑게 인사하고 콧소리 내면서 흥흥 안기니까

좋다고 쪼개면서 침대 앉아 노가리를 깜 그렇게 노가리 까는거 맞장구쳐주다가 찐따새끼도 시간이 지난걸 알았는지 본인 빨통 만지면서 슬슬

허벅지 문지르면서 키스를 시도 속으로 ‘아 씨발 아가리 똥내 쩌네’ 하지만 겉으로는 앵기면서 ‘오빠 씻고하자~’

좋다고 손놈새끼 욕실로 샤워하러 들어가면 담배 하나 빨면서 남친이랑 카톡

손님 새끼 나오면 옷벗고 펠라 좀 해주고 침대 옆에 콘돔 하나 까서 씌워주고 젤 좀 발라주고 바로 올라탐 견적보니 쫌만 흔들면

5분도 안되서 쌀 새끼 그런데 씨발놈이 체위 바꾸면서 올라탐 체위 안바꿀려고 버티려는데 개놈이 흥분해서 억지로 눕힘

하는 수 없이 신음 소리 좀 내주면서 리액션좀 해줌 ‘씨발놈아 빨리좀 싸라’

그런데 이 병신이 개새끼처럼 킁킁대면서 자꾸 목이랑 얼굴 가까운데에 침을 묻힘 ‘아씨발 새끼 화장고치기 귀찮은데’

그러나 곧 끄으 끄으 하더니 찍 쌈. 이새끼도 조루네 ‘이런새끼 지명으로 키워야지’ 생각하면서 흥흥 애교부리면서

립서비스로 오빠 센스 있네 여친있으면 좋아하겠다

헤헤 거리는걸 보니 역시 병신 실장새끼한테 예비콜 오고 첫번째 손님 나감 그리고 바로 두번째 손님 들어온다고 실장한데 문자 ㄱㄱ

두번째 손님은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 아 시발 존나 짱나네 이 할배 무조건 블랙

손에 무슨 검은 봉다리 들고있길래 순대라고 함 아 미친 냄새나게 속으로 ‘할아버지 그건 할아버지나 쳐드세요’

할배 샤워하고 나오는데 노인네 특유의 쉰네 쩜 대충 사까시 해주고 콘돔 끼워주는데

‘아가 나 콘돔끼면 느낌 안나서 잘 안서는데 그냥 하면 안될까’ 아 씨발 이건 또 무슨 개소리 좆을 까세요 미친 할아방구 새끼야

“안돼 오빠 끼고 해야되 그러면 나 곤란하다?” 하면서 앵기니까 허허 하면서 갑자기 역립시작

노인네 내 빨통 존나 빨음 그 나이 처먹고 손녀뻘 되는 년 가슴 빠니까 좋냐 병신아ㅋㅋ 하다가 꾸역꾸역 삽입시작

서긴 서는데 흐물흐물 물자지라 시발 무슨 어묵 쑤셔넣는것 같고 입냄새 시발 무슨 한약냄새남

결국 싸긴 싸고 내가 어디 어디 동네에 건물이 몇채 있네 임대 수익이 얼마나 자뻑질 시작

그러면서 명함주면서 심심하면 전화해~ 이지랄 겉으로는 웃으면서 그래 오빠 연락할께~ 하지만 속으로는 ‘퍽유x100’

그리고 방에서 나가면 실장오빠한테 ‘오빠 이번 손님 블랙해 아 씨발 무슨 노친네 나이 존나 많음ㅋㅋㅋㅋ’

다음 세번째 손님 아 근데 씨발 생긴게 무슨 프랑켄슈타인 처럼 생겨가지고 몸도 울퉁불퉁 근육돼지 람보임 직감적으로 아 씨발 좆됐다

씨발놈이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네 내가 시간 끌어볼려고 오빠 안씻어요? 이러니까 씻고왔대 아 씨발 존나 발정난 새끼인가보네

그러더니 내 머리채잡고 다짜고짜 뒷치기 시작 씨발놈아 좀 살살해 개새끼야 “오빠 나 아파 살살좀해”

그런데 미친놈 발정나가지고 존나 쌔개함 아 씨발 개씨발새끼 그런데 다행히 조루임 한 5분도 안되서 찍쌈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아 원래 밤새도록 해서 여친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안따르네”

좆을 까세요 개새끼야 너도 블랙임 프랑켄슈타인 씨발아

네번째 손님 받아야 되는데 아까 그 진상 새끼 때문에 기분 급 다운 좆같은데 실장새끼한테 이 손님만 받고 나간다 할까 아 또 그럼 또 지랄할텐데

어차피 내일 돈좀 필요하니까 좀만 더 참자

다음 네번째 손님 어 이 손님은 내 지명 매너좋은 사장님 다행이다 잘하면 씹 안하고 노가리 까면서 쉴수 있겠네

콧소리 흥흥 애교부리면서 어머 오빠 보고싶었는데 왜 이렇게 뜸했어 그런데 이 아저씨 먹을거 또 잔뜩 싸왔네 아 나 단거 존나 싫어하는데

좀만 애교떨어주니 자기 신세한탄하면서 1시간 내내 노가리깜 결국 그러다 빠이 ㅋㅋㅋ 병신 아 진짜 저런 손님 새끼만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은 마지막 손님 아 시발 딱봐도 냄새나게 생긴 좆돼지 새끼네 존나 뿔테안경 체크난방 들고있는 가방속에서 피규어 나올것 같은 새끼

그런데 딱봐도 오피 처음 존나 긴장한게 보임ㅋㅋㅋㅋㅋㅋ 씻고나오는거보니까 꼬추 존나 귀여움 존나 작앜ㅋㅋㅋㅋㅋㅋㅋ

빨아주니까 대충 커지긴 커짐 콘돔 끼고 젤바르고 올라타서 문지르까 씨발놈 찍 쌈? 어 벌써? 야 너 대박이다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색은 안하고 오빠 오늘 컨디션 안좋았나봐? 흥흥 거리면서 애교부리니까 머쓱하닥 또 좋다고 그으래 하면서 좋아함 븅신ㅋㅋㅋ

막타 손님 나가고 샤워할까 말가 고민 아 씨발 귀찮은데 집에가서 하자 하고 대충 옷쳐입고 담배빨고 있으니까 실장새끼 들어와서 돈계산

오늘도 보람찬 하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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