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수시장이 좆망한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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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눈먼 비양심업자와 매너도없고 에티켓없는 소비자가 펼치는 이중주 때문?”
“돈에 눈먼 비양심업자와 매너도없고 에티켓없는 소비자가 펼치는 이중주 때문?”
 
“돈에 눈먼 비양심업자와 매너도없고 에티켓없는 소비자가 펼치는 이중주 때문?”
 
“돈에 눈먼 비양심업자와 매너도없고 에티켓없는 소비자가 펼치는 이중주 때문?”
 
“돈에 눈먼 비양심업자와 매너도없고 에티켓없는 소비자가 펼치는 이중주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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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수경제 좆망하고
가계부채가 진짜로 증가한 이유를 알아 보자.
가계부채 부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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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나치게 가계부채가 증가하지?
이유를 설명하면
크게 2개로 설명할수있다.
첫째. 대형마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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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더러운 재래시장~

 더러운 자영업자 다 죽는다~

쌤통이다!

자영업자 없어지면 더 좋은 일자리 생겨나고

GDP도 성장한다.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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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는 기본이

1+1 행사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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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반으로

상자 2개에 담아주께 마.

1개를 2개로 나눠 담아 1+1해줬더니 편익이 높아졌어요.

조삼모사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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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가 들어와서 일자리가 엄청나게 사라짐.

대형마트가 들어오면서 주변상권이 초토화 당하면서 생긴 문제다 이기야.

여기서 자영업자들이 버티면서 대출을 받는거지

가계부채가 어마어마하게 증가한다.

둘째는 건설업이다. 마.
건설업도 참 문제가 많아요.
욕심만 많아.
장사꾼들이 오너가 된거지.
비판할껀 해준다.
잘들어.
시장성을 고려하지 않고 돈만 된다하면 만드는거야.
이게 무슨말인지 알겠어?
돈버는게 기업의 본분이라는데..
이거는 경영인이 아니라 장사꾼이지.
정부가 그렇게 못하게 규제를 해야지.
가령 통큰치킨으로 다른 시장에 숟가락 팍팍 찔러서 甲질하는것을 보고도
혜자기업이라고 통큰치킨 밀어주면 되겠냐 안되겠냐?
안되겠지.
건설업도 마찬가지야.
고급시장에 풀려야될 아파트 10억짜리 아파트가 이미 충분히 지어졌으면..
중저품질의 아파트를 찍어내서 주거환경을 완화를 해야지.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아파트를 만들어내야 된다. 이 말이야.
근데 고품질의 아파트와 저품질 아파트 단가차이가 얼마 안나.
왜냐 아파트값은 주로 땅값이 많이 결정하거던.
그렇다고 해서 고품질로 대량으로 시장에 뿌리닌깐 어떤 현상이 벌어졌냐?
고급시장에 물량이 적절하게 유지되어야하는데 엄청나게 풀리닌깐.
디플레이션 현상이 벌어지면서 10억짜리 아파트가 가격을 유지못하고 5억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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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짜리 아파트 평생 모은돈 7억넣고 빚3억넣고 3억 갚아가고있는데
아파트가 5억이 떨어져버렸어. 그러면 자살각 나오는거지 뭐.
심지어 큰 아파트 하나 사면 작은아파트를 하나 선물로 주고 거기에 외제차도 하나 주는경우도있었지.
그냥 건설업에서 시장에서 필요한 물건만큼 생산을 하지 않아.
왜? 그럴까?
최고급 아파트 짓는데 평당 2천이라고 치자. 근데 저품질 아파트 짓는데 평당 1900만원이야.
100만원만 더 넣으면 돼. 원가수준이 왜 그럴까?
아파트 짓는 비용은 얼마 안하고 땅값이 대부분 차지하기 때문이다 이거야.
그러니 건설사나 시공사에서 돈을 많이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돼?
고가 아파트를 지어야겠지?
여기서 가장 큰문제는 자가가치 보존율이 낮은 아파트를 거품가에 팔았어.
투기꾼들이랑 바람 일으켜서 거품을 일으켜서 팔았어.
그러면 그 가치가 유지되게 노력을 해야되는데
가치가 유지되지 못하게 계속 건설사에서 찍어내닌깐.
건물을 빚을 내고 들어온 입주자들이  ㅈ된거야.
한순간에 몇억이 사라지는거지.
건설사는 엄청난 이득을 얻고 거기에 리스크도 없어.
가격을 할인을 못하면 물건이 안팔리면 다 죽거던.
근데 가격을 할인해서 땡처리를 할수있으니 건설사는 이미 뽕을 뽑거던.
그러니 사회적으로 문제가 터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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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품질 현상이 일어남. 고가아파트인데 비가 줄줄 세고 하자보수가 엄청나지?
철근 몇개 뺀다던지 층간소음이 심하다던지 품질대비 단가로 해야되는데
모양만 고급화해놓은거야.
참 나라 구석구석이 망가지고 있다 그자?
10억짜리 아파트는 한국 시장에서 200만 가구밖에 못 팔려.
근데 10억짜리 아파트를 500만채를 지어보자고
그러면 10억짜리 아파트가 감당해낼수있겠냐? 못하지.
여기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10억짜리 아파트를 200만 가구에서 빚을내서 구매했어.
그리고 나머지 200만가구는 위험한 빚을 내서 구매했어.(사치,거품,투기)
근데 나머지 100만가구는 빚을 더 내서 아파트를 2채 3채를 사서 해소한거야.
여기서 금리가 상승되거나 물량 공급과잉으로 인해서 아파트값이 낮아지면
어떻게 되겠냐?
모기지사태 오는거야.
그래서 정부가 부동산 부양한다고 천문학적인 돈 계속 쏟아붇지?
참 재미있는게 정부가 금리를 인하하면
통장에 돈을 모으는 사람들이 내수촉진을 위해서 소비가 증진되어야하는데
소비가 증진 안되.
오히려 가계부채가 증가해.
왜 그럴까?
첫째로 소득양극화를 이야기한다.
상위층들은 소비여력이 빵빵한데.
중상위층들은 소비여력이 거의 제로에 가깝고,빚으로 생활하는거야.
그리고 대형마트로 인해서 물량이 과잉공급 되다보니 소비가 줄어드는거야.
그리고 또 자기 번 소득 대부분이 부동산과 사업 빚으로 가는거야.
대형마트가 그냥 중소상인 다 자빠트리고 내수 침체 만들어놔서 현상유지만하는데
자식 대학교비, 병원비 이런거 내다보면 빚으로 써야돼.
그리고 어쩌다간 손해도 보고 중소상인들이 마진이 안남는거야.
대형마트가 들어오니 ㅅㅂ 다 자빠지는거지.
그와중에 건설업은 한국에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것, 즉 시장성을 염두해두지 않고
눈 앞에 돈만 보는거야.
이게 한국 건설사 수준이다.이거야.
저품질 아파트가 단가가 5억인데 최고급이 단가가 10억이다.
최고급이랑 저품질 아파트 시공비가 1억도 차이가 안나.
땅값때문이지. 그러면 기업입장에서 어케하겠냐?
최고급 아파트를 짓어놓고 안팔리면 떙처리하는게 더 이득이겠지?
할인을 못하게해야 처음에 집을 지을때 시장에 필요한만큼만 짓는데
할인을 마음대로 할수있으닌깐 이런 사단이 일어나는거야.
건설사 오너:야 평당 50만원만 추가하면 우리가 얻을수 있는 이익이 4억이 증가한다는데?
왜 이따구로 계획안 가꼬옴? 엉? 새꺄. 평당 50만원 더 쓰자.
보좌관: 근데 시장성을 생각해야됩니다. 그렇게 시중에 물량을 많이 풀면 디플레이션 현상 옵니다.입주자들이 피해봅니다.
건설업 오너:야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고 우리는 돈만 생각하자고
보좌관:돈 너무 좋아하신다. 정부가 가만히 있을까요?
건설업 오너:그건 내가 알아서하닌깐 걱정말고 존나게 찍어.
보좌관:네 그러면 우리는 엄청난 이익을 얻겠지만 건설업도 불황오겠네요.
건설업 오너: 야 우리만 잘먹고 살면 되는거야. 새꺄.
보좌관:흠. 우리가 이 시장을 잘 활용하고 후대 기업들에게 시장을 키워서 물려줘야되지 않나..
건설업 오너: 너는 너무 착해서 탈이다. 새꺄.  배가 덜 고픈가보다. 월급 줄여줄까?
이렇게 해서 고가 아파트를 존나게 찍어댔어.
그러면 어케될까? 아파트 100만채중 50만채가 팔리고 50만채가 안팔려.
할인해서 팜. 근데 그 50만채 산사람들은 집에 다 무너져가고 보수해야되고
비새도 암말도 못해. 집값 떨어질까봐
집값이 이렇게 디플레이션 현상이 오면서 나라 자체가 운지 각이 나오는거야.
건설사만 배를 부르는거지.
입주자들의 집값을 지켜주지 않아.
고가품을 시세를 유지해줘야하는데도 그냥 계속 찍어내서 돈만 뽑고 튀는거지.
근데 거품가로 형성을 해놔서 그 거품가를 구매한 입주민들이 다 빚으로 사는거야.
자기돈으로는 못사닌깐 빚으로 사는거지.
이러나 가계부채가 어마어마하게 증가하지.
정부가 그러다 보닌깐 금리인하하고 추경편성해.
부동산 잘못했다가 모기지사태 오거던.
지금 폭탄 돌리기만 하고있어.
근데 부동산 위기 온다 하닌깐.
오히려 정부가 나서서 추경편성하고 부동산값 떨어지지 않게 더 노력하더라 이거야.
거기에 기업들 힘내라고 추경편성해주고, 법인세 깍아주려고함.
아이러니하지?
이게 기업입장에서 개꿀이지.
해먹고 뒷일은 정부에게 맡기는거지.
대형마트에서 중소상인 다 자빠트리고 건설업에서 시장성 생각 안하고
돈만 밝혀서 고가상품 존나게 찍어내서
다해먹어서 이제 건설업은 장기 불황왔어.
이해가지?
100만채를 지었다가 30만채가 안팔리면 좆되는거거던.
그 리스크를 할인을 활용해서 은행(미미함)과 입주자(막대함)에게 넘길수있으니
그냥 시장의 필요요구를 볼게 없이 막 찍어내는거지 ㅋㅋ
그리고 안팔리면 할인하면 되닌깐 거품가 해놓고 철근 뺴돌리고 층간소음 들리게 개판으로 만들어놓치 ㄷㄷ
그리고 건설업에서는 이제 할게 없어.
다 해먹어서
근데 저 위에 선동 문구봐라.
내수경기가 침체한 이유가 뭐라고 하드냐..
“돈에 눈먼 비양심업자와 매너도없고 에티켓없는 소비자가 펼치는 이중주 때문?”
이게 될소리냐?
해결방법 알려줄까?
좋다.
일단 단통법,책통법,마통법을 폐기하고 그 위에 할인허가제,온라인정가제 도입한다.
(뒤에 자세하게 서술해준다)
이 법안에 통과되면 유통은 乙이 되고 제조가 甲이 된다.
시장에 필요로 한 아파트 존나게 짓는다.
그리고 출산율을 높힌다.
이거 하면 일자리 늘어나고 집값문제 해결되고 거품가 어느정도 해결된다.
외국에 수출하는 기업들은 안그러는데 내수 밥그릇 노리는 기업들이 문제다 이거야.
삼성전자,현대차 요 2기업은 기업가 정신이 있다.
한국에서 보면 참 이쁜 기업이야.
나머지 기업들 봐라.
장사꾼이 70%야. 돈만된다하면 다 주서먹는거야.
자자 내가 하나 물어보자.
내수가 좆망하고 가계부채가 증가한 이유가 뭐라고?
건설업에서 지나치게 고가 아파트 짓고 투기꾼 끌어다가 놀면서 너도 나도 빚내서 집샀는데
건설업에서 시장성 생각안하고 고급아파트를 계속 지으닌깐 ㅈ되가는거야.
그리고 대형마트가 들어와서 중소상인 다 자빠트리면서 일자리 없어지고 분배가 부족해지면서
중소상인들이 살아남으려고 빚을 가져다 쓰다보닌깐 씨바거
가계부채가 1300조가 된거다 이거야.
대형마트가 가격을 할인하면서 물량을 과잉공급하면서 중소상인 전체를 정지시키는 역할을 해.
개혁의 화두는 부동산이랑 대형유통이다.
시장성을 생각하지 않고 아무거나 쳐먹으면 이런 꼴이 난다. 이거야.
나라가 참 미개하지?
그러하다. 시발 존나게 미개해.
너무 성급하게 성장하다보닌깐 애들이 돈만 된다 하면 막주서먹음.
싸다고 좋은게 아니지. 같은 품질인데 싸야 좋은거지.
그리고 과할정도로 대량유통하는것이 문제라는거야.
소비촉진 시키는 방법은 가격하락이였지.
과소비시켜서 성장하니 산업이 마비가 된거다.
3줄요약
1.가계부채가 증가한 이유가 뭐다?
2.건설업 장난질 + 대형마트 초토화 버프
3.그러니 정부는 금리인하하고 추경 편성할수밖에 없게된거다.
해결방법?
할인허가제 도입하는거다.
이거 하면 거품가에 한번 팔면 가격 못내려.
근데 한국시장은 존나게 비싸게 거품가격 형성해놓고 장난질하다가 안팔리면 할인해서 팔아서
건설사는 리스크가 없는데.
입주민은 줄초상이고 정부,은행 리스크가 엄청나지지.
저러다가 모기지 사태 터지면 좆되거던
그리면 정부는 금리 인하하고 추경편성해야지.
오케이?

해결방법은 할인허가제,온라인정가제다.
단통법,책통법 다 폐지시키고 그 위에 할인허가제를 도입한다.
그게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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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역시 방법을 찾았다.
항상 묻는다.
일자리는 점점 더 없어지고
대기업 사내유보금은 나날히 증가하는데..
한국 GDP는 떨어지고 경제는 불황이 왔다고.
양질의 일자리가 사라지니 소득양극화도 더 심해지고,
돈이 대부분 대기업에게만 흘러가고 다시 안나오며,
대기업들이 투자를 안해도 돈이 계속 들어오니
투자양도 줄고, 결국 시장 생태계가 무너져가고있어.
이런 상황속에서 정부보고 금리를 인하 해달라, 추경 편성 해달라, 시장에 돈좀 뿌려달라.
모든 기업인들과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데.
그러면 가계부채도 엄청나게 늘어나고, 집값도 올라가는데..
이런 생태계 교란 기업을 바로잡을 방법이 나왔다.
그것은 바로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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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허가제와 온라인 정가제,권장소비자가를 실시한다.
할인 허가제라는것은 거대자본(대형마트,SSM마트)에서 권장소비자가보다 저렴하게 팔려고할때
관할 시나 정부에게 미리 허가를 맡아야 하는 제도를 말한다.
관할 시에게 또는 정부에게 품목 명,할인율,원가,이유,목적,사유,양,날짜 등을 기재해서 사전에 허락을 받는것이다.
그렇게 해서 할인을 마음껏 하지 못하게한다.
정부에서 지정하는 블랙 프라이데이같은 특수한 날에 한정해서 자율적으로 할인을 할수있다.크리스마스 등등.
추가로 권장소비자가가 2천원인 물건을 대형유통은 3천원 5천원에 판매할수있다.
가격을 높히는것은 상관없다는거다.
단지 권장소비자가 보다 가격을 깍을수가 없다는것이다.
가격결정권에 일부분을 제한하는거다.
단, 중소상인들은 언제든지 마음껏 할인해서 팔수있다.
그뿐만 아니라 비싸게 팔아도 상관없다.
온라인 정가제도 역시 마찬가지다.
온라인 시장에서 권장소비자가보다 할인해서 팔려면 사전의 허락을 맡아야하는 제도다.
단, 포인트의 적립등은 상관없다. 그 포인트 적립은 카드사가 정하는 수수료를 넘지 못한다.
만약 판매시 걸리면 무조건 과징금+벌금,  다 국고로 환수한다.
(구) 권장소비자가가 아니라 신 권장소비자가를 도입한다.
권장소비자가로 대형유통과 중소유통에게 결정권을 일정 부분 억제하자는것이다.
그리고 중소유통과 대형유통에게 권장소비자가는 동일하게 부여된다.
유통 주체에 따라 권장소비자가가 결정되는것이 아니라 상품 주체에 따라 결정된다.
상품에 가격을 입히지 않으나 유통업체에 권장소비자가를 지정해야한다.
중소유통은 그냥 팔아도 상관없다.
지나치게 과하게 물건을 할인할시 제조사에서 물건양을 줄이면된다.
말 그대로 제조사가 甲이되는 시장질서다.
이 3가지 시장교란 방지법이 통과된다면
시장이 분리가 된다.
대형유통은 정가,고가시장, 중소유통은 정가,고가,저가 모든 시장에 참여할수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렇게 법 3개가 통과되고 나서 해야될것은 바로 법인세 상승이다.
법인세 상승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대기업의 물건이 지나치게 저렴하기 때문이다.
법인세 상승 함으로써 대형유통에 유통되는 외국제조 물건과 국내 대형제조사 물건 가격을 범핑시킨다.
그리고 나서야 중소제조가 힘을 실을수있다.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로 중소기업들의 진입장벽이 낮아진다는것이다.
대기업 물품은 가격이 올라가서 소비가 줄고, 중소기업 물건 소비가 늘어나게 될것이다.
그리고 대형제조의 물건이 중소유통을 통해 대량으로 판매되면서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서로 어우러질수있는거다.
이렇게 되면 대형유통의 시장 전체 교란행위를 막을수있다.
그리고 정부는 관리변동환율제를 도입한다.
환율을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외환보유액에 맞게 환율을 조절하여
저물가,고물가를 결정해서 가장 이상적 구조를 만들어야한다.
법인세 상승과 시장교란 방지 3법통과후 관리변동환율제를 도입해서 전체 시스템 바꿔버리는것이
시장경제 질서를 바로 세우고 돈이 골고루 도는 경제 체제이자 시스템이다.
이후 대형유통의 물건이 안팔리거나 대형제조사의 물건들,
고가 상품들이 안팔릴때 재정적 정책으로 추경편성을 하게 되면
대형제조의 고가,정가 물건들이 팔리면서 시장에 돈이 골고루 돌면서
착한 추가경정예산, 착한 정경유착,착한 대기업이 탄생하는거다.
이렇게 된다면 대기업의 역할을 축소하여 중소기업의 역할을 증대시키는 시장경제질서 체질개선에 따른 경제민주화다.
중소상인들은 저렴하게 팔다보니
과자나 음료는 동네 슈퍼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수있다.
이렇게 하면 중소시장을 보호할수있고 일자리 대략 100만개는 확보할수있다.
권장소비자가를 낮추지 않더래도 (중소제조+대형유통의 결합)들과 중소상인(대형제조+중소유통의 결합)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니
제 값에 구매할수있고.
그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게 될것,
시장이 풍요로워진다.
시장에 참여하는 기업이 늘어나야 그 시장이 풍요로워지는거다.
소비자 장점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동을 하지 못한다.
공급기획단가로 권장소비자가를 형성하지 않고
일단 가격을 높혀놓고 할인이라는 이름의 정가로 팔아서 중소유통의 이익을 편취하는것을 막을수있고
소비자에게 정가에 주면서 할인 기만 마케팅을 막을수있다.
거대자본들끼리 담합에 의하여 물가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것을 방지할수도있다.
또한. 품질대비 단가를 표기하게 법제화한다.
가령, 온라인 시장에서 닭을 30%할인한다고 해서 구매하닌깐.
닭이 2호가 작은 닭으로 튀겨주는 사건도 있었고.
초콜릿이 카카오버터가 아니라 팜유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품질을 정해서 가격을 표기하게한다.
닭 3호(500g) 치킨 1만원
닭 5호(800g) 치킨 1만5천원
카카오버터 초콜릿 1000원
팜유 초콜릿 800원 등등
품질에 맞게 가격을 선정해서 합리적인 소비자를 보호할수있다.
소비자 단점
거대자본과 중소상인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면 거대자본은 마진을 0% 심지어 -%로 잡아 소비자에게
더욱더 저렴하고 좋은 물품을 일시적으로 제공하는데 그것을 놓칠수있다.
이렇게 할인허가제와 온라인정가제,권장소비자가,관리변동환율제,법인세 인상을 시행하게 되었을때
대형마트로 인해서 무너졌던 중소유통을 다시 복원할수가있고.
대형제조사의 이익이 보존될뿐만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게 될거다.
일자리는 최소 100만개정도 다시 늘릴수있다.
그리고 중소기업 창업붐이 일어나게될것이다.
시장이 형성되니 중소상인이 늘어나고 유통이 늘어나고 제조가 늘어나게 될것
상인 또한 서비스업으로 분류된다.
자영업자가 나쁜것이 아니야.
자영업자 비판하는데.
자영업자는 딱 이 글 보는 너의 엄마,아빠 수준이라고 보면된다.
국민수준 =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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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장사꾼 기업들 어케하까?
 
개 뚜뚤겨 패까 마까?
 
엔두 빙의하까 마까.
 
 
 
 
단통법,책통법,마통법 없애버리고
 
할인 허가제,온라인 정가제 도입하면 말끔하게 해결될꺼다.
 
디테일한거 마무리 잘해서 문제없게 잘하면 된다.
 
즉,
 
중소유통이랑 대형제조사랑 손잡게 하고
 
중소제조랑 대형유통이랑 손잡게 해서 경쟁시켜.
 
생태계 금세 복원된다. 이기야.
 
 
 
대형마트는 중소제조를 키워 그리고 자체브랜드 상품인 pb상품개발하고 다른 외국제조 물건으로
 
한국 대형제조랑 싸워라.
 
한국 대형제조는 중소유통이랑 손잡아라.
 
제조가 甲이 되게 만들어야 한국이 산다.
 
유통이 甲이 되었더니 시장에서 장난이나 치고 불황이나 오게 만든다.이거야.
 
 
 
p.s.
 
그리고 물가를 낮추려면 저환율 정책을 해야한다.
 
인위적으로 인건비를 낮춰 물가를 낮추면 시장이 축소되고 공산주의시장마냥
 
참여하는 기업이 줄어들어 전체 생산자잉여감소와 전체 소비자잉여가 감소한다.
 
그리고 부동산값 잡는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절충형 분양가 상한제를 도입한다.
 
30%는 시장에게 맡기고 70%는 절충형 분양가 상한제를 도입하고.
 
건물 허가 기준을 정부가 지정한다.
 
30%는 기업의 자율적으로 만들고.
 
70%는 정부가 개입한다.
 
40층 50층 아파트에 기본스탠다드형 아파트를 분양가상한제로 만들어서 공급해
 
30% 이미 시중에 풀린 고가 아파트의 가치를 보존하면서
 
저가아파트를 대량생산해서 부동산 거품을 끄는것을 물론,
 
집값 안정에 큰 도움이 될수있다.
 
할인허가제,온라인정가제,권장소비자가 부활, 법인세 상승.관리변동환율제
 
이거 5가지가 키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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