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스텔스, 한번씩 평양갔다 옴 .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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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늘상 가는 경로인데

통상 50,000 피트로 갔다오기때문에

북한입장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함

50,000 피트는 사실상 주의 안기울이면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음

국제선 항공기가 통상 38,000 피트 상공으로 비행하는데

야간에 들어도 소리 들릴까말까함.

낮에 수증기 안내뿜으면 일부러 찾아보지 않는한 잘 보이지도 않음

하물며 그 정도인데

그보다 훨씬 작고, 소리도 작은 B-2 스텔스기가 3000m미터나 더 높이 날고 있으니

시계관측도 레이다관측도 음향관측도 사실상 불가능

우리가 저 B-2를 가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들다가도

우리가 저런무기 100대를 가져본들, 항모전단 10개를 가져본들

전쟁은 외교다. 외교없이 승리하기는 굉장히 힘들다.

하물며 세계최강대국 미국조차도

단독으로 중동전 하나 치르는데도 힘겨울 정도인데

한반도 평화와 안전의 열쇠는 굳건한 한미연합태세 뿐이다.

1줄요약 : 1년에 몇번씩 김정은 오줌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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