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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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안녕

 

난 유통업체에서만 거진 10년을 근무했음. 지금도 일하는 중임.

 

물론 회사는 왔다 갔다 했지만. 다 유통업체만 다녔음.

 

아마 내가 쓴글 보면 알다시피 CCTV 생산 업체에 있다가 , 지금은 CCTV 유통업을 하고 있다 이기야. 물론 사장은 아님

 

오랫동안 유통 일을 해서 그런지 전국 각 지역에 있는 설치 업체, 소규모 도,소매 하는 업체 사장님들과 유선, 혹은 가끔 방문 해서

 

다년간 거래를 했지. 근데 거래를 하면 할수록 각 지역별 특징이 너무나도 차이나서 글한번 싸질러 볼까함.

 

어디까지나 케바케 인데, 게이들아 그냥 부랄 벅벅 긁으면서 읽어주라 이기야.

 

 

이글은 어디까지나 객관적임으로 특정 지역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1. 머한민국 수도 서울

 

일단 서울에서 사무실을 차리고 설치 혹은 도,소매 하는 사장님들의 특징이다

 

아무래도 수도에 계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여유가 나름 있음.

 

물건 발주도 미리미리 하고, 월말이면 결제 칼 같이 해주고 ( 유통 대부분이 한달 여신을 깔아줌, 근데 요즘은 다 현금 받고 싸게팜)

 

소식도 빠르다, 신제품 이거 나왔다던데? 어디 업체 망했다던데? 그거 제품 쓰레기야 팔지마~ 라는 둥 어디서 유통업체도 듣지 못한 소문을 듣고

 

퍼트리고 다님. but 80% 는 개소리임.

 

어디서 다 주서 듣고 존나 크게 부풀려서 이야기 해주는거임. 막상 같은업종 유통업체 담당자들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면 답나옴. 5분도 안걸림

 

그리고 제품 특성상 초기 불량이나, A/S 가 생기면 일단 자기네가 가지고 있는 재고로 교체 혹은 설치를 해주고 나중에 우리한테 교체 받은

 

제품을 올려서 새거를 받음. 보통 다른지역 새끼들은 물건 먼저 내려줘라 해서 새제품 내리면 달려있던 좢같은 중고 카메라가 올라옴.

 

(심지어 우사에 설치되어있는 제품들도 많이 올라옴, 소똥냄새 ㅆㅅㅌㅊ)

 

이러면 보통 공장에 신품화 (흔이 앱빠들이 좋아하는 리퍼) 를 요청한뒤 우리가 다시 판매 하지.

 

암튼 서울 업체들은 보통 성격이 급해서 뭘 기다리고 이런걸 별로 안좋아함.

 

보통 서울 업체 사장님들은 딱 2군데 정도 유통업체랑 거래를함. 그리고 썻던 제품 아니면 별로 안좋아함. 이건 뭐 대다수 그럼.

 

(예를들으 쓰던 제품이 재고가 없어서 다른제품을 추천해도 잘 안쓰려고함. 쓰던 제품보다 좋은걸 줘도 마찬가지)

 

가격에 대한 정보가 나름 있음. 그래서 적정 마진을 항상 정해놓고 단가를 줘야함. 5~7% 정도?

 

2군데 정도랑 거래하는 이유는 우리가 재고없으면 다른 업체에서 받아야되고, 또 한군데에서 올인하면 자기네가

 

우리말만 들어야 되고 , 또 비교해야 하니깐 2군데 정도만 쓰는거 같음.

 

 

2. 경기도권 (인천 수원 안산 그외 등등)

 

경기도권에 거주하시는 업체 사장님들은 굉장히 뜨내기임.

 

A유통업체에서 조금 거래하다 다시 B업체에서 거래하다 C에서 또 거래하다 이딴식임

 

근데 중요한거 A에다가 미수 15만원, B에다가 미수 20만원 뭐 이런식으로 찔끔찔끔씩 남겨놓음.

 

뭐 다리를 다 걸쳐놓고 A가 잘해주면 A에서 쓰고 B가 싸면 B에서 쓰고 뭐 이렇게 할려고 하는거 같음

 

중요한건 저런식으로 미수 찔끔씩 냄겨놓고 연락 두절, 맞다 튄거임.

 

요즘같이 현금 받고 물건 나가는 상황에서는 절대 불가능하지만, 예전에 미수는 사업자사본만 있으면 여신 주고 그랬다.

 

지금도 물론 여신 주는곳은 있지, 보증권을 끈는다거나, 아니면 오랫동안 거래를 유지하면서 여신 거래를 잘 해온 업체만 해당사항이지만.

 

또 튀지 않으면 저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 자기네들이 물건 쓰다가 이상있어서 A/S 보냈는데 안주거나 , A/S가 느리거나 이렇게 할까봐

 

혹은 물건을 못받을까봐,  즉 자기네들 무기를 두는거지.

 

‘ 어라 니네들이 내 A/S 를 이렇게 해줘? ‘ 혹은 ‘ 나한테 이딴 대우를 해줘? 알았어 이거 결제 안해버려야지’

 

보통 저렇게 미수가 조금 있으면 업체 입장에서도 사람써서 돈받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업체에선 그냥 날린다 생각 하는걸 아는거임.

 

제품 가격에 대한정보도 어설프게 있으면서 아는척 겁나함, 이거 여긴 얼마던데? 이거 이가격인데? 이런말을 함.

 

예를 들어 담배가 4500원에 파는건 개나소나 다아는데, 이거 저짝에서는 2500원에준데, 혹은 나 이거 예전에 3000원에 받았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구라를 침, 결국 팩트를 이야기 해주면 꼬랑지를 내림.

 

그래도 경기도에 업체도 많고 서로 경쟁도 심해서 그런거 같아서 이해는 함.

 

3.멍청도

 

내 고향 멍청도다. 사실 고향은 아니라 우리 아버지 고향이지, 난 영등포에서 태어남

 

멍청도 사장님들은 굉장히 느긋함. 정말 ‘아버지~ 돌~~~굴러~~가유~~’ 하는게 괜히 생겨난게 아닌거 같다.

 

제품을 주문해도 ‘거~ 저번에 지가 썼던거 있자나유, 그거 3개랑유, 지난번에 쓸려다 말았던거 그거 2개랑유’ 이런식이다

 

저렇게 주문을 해서 물건을 내리면 ‘이거 안시켰는디유?’ 라고 전화가 온다.

 

모른다 , 나도 모르고 , 그사장님도 모르고, 뭘 시켰는지 모른다.

 

아니다. 그냥 내가 찾아줘야한다. 그래서 생긴 버릇은 이사장님이 공사하는 현장을 장부에 기록해 두는것.

 

그래서 그거 3개랑 또 이런식이면, 그 A 현장에 쓰셨던거요? 하면 ‘야야 그거유’ 혹은 ‘ 아녀유. 그 B 현장에 쓴거유’

 

이런식으로 퀴즈를 풀어 나가야 한다.

 

또 말을 엄청 빙빙 돌려서 함.

 

기타지역 같은 경우 쫌 싸게 주세요. 혹은 너무비싸요 하는데 이 멍청도 새끼들은 그런게 없다.

 

‘그~~ 이번에 제가 공사 들어가는데유, 거기 사장이 엄청 짜드라구유~ 거 뭐냐 커피 한잔도 안산다니께유~~’

 

뭐 이런썰을 풀기 시작 하면서 견적을 잘못낸거 같다, 이번거 들어가면 본전치기다 뭐 이런말을함.

 

굉장히 빙빙 돌려서, 그래서 ‘아 사장님 그럼 조금 저가형 제품 알아봐 드릴까요?’ 라고 하면 또

 

‘ 지는 쓰던게 좋던디유..’ 혹은 ‘지까지께 싸봐야 얼마나 싸겠어유’ 뭐 이딴식이다

 

그래서 결국 ‘사장님 그럼 이번건만 몇프로 할인해서 드릴게요~’ 라고 하면

 

첨에는 ‘ 아 되써유. 괜찮아유~’ 하다가 전화 끈기전에 나지막하게 ‘그럼 알아서 조금 할인해줘유.. 감사해유~’

 

에휴.. 근데 또 멍청하게도  나중에 똑같은 제품을 사도 그냥 비싼 가격에 사간다. 지난번처럼 싸게주세유 라는 말은 안함 ㅋㅋ

 

그리고 가격에 대한 정보가 없음. 그냥 주면 사가고 비싸도 사가고,

 

이전에는 제품을 가져가서 설치를 다하고 나서 와서 하는소리가

 

‘이거 얼마에유?!’ 라고 다급한 목소리로 말함. 그래서 나는 속으로 ‘ 넘 비싸게 팔았나..’ 했는데

 

‘그거 얼마에요,’ 라고 하니 ‘아니! 왜 이렇게 싸유?!’ 뭐 이런식이다..

 

그리고 월말에 결제 칼같이됨, 결제 안되면 미리 전화해서 상황이 이래서 몇일 늦어유 하면서 미리 전화도 해주고

 

이달 쓴 금액을 딱 다 정리한다. 총 미수금이 400만원이면 보통 타지역은 300만원 넣고 350넣고 이런 사람들도 있는데

 

멍청도는 깔끔하게 제로침.

 

3.머구 (머구를 따로 쓴건 내가 유독 머구 업체가 많다..)

 

대구 사람들 특징인지, 아니면 내가 거래하는 대구 사장님들만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항상 말 끝마다, ‘아 맞아요?’ 혹은 ‘아 그래요?’ 특유의 사투리를 써재낀다.

 

재차 한번더 묻는건지, 아님 뭘 알고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머구애들은 통이크다, 발주량도 크고, 반품도 시원시원 하게 한다.

 

이거 30개 저거 50개 뭐 몇개 이런식으로 통크게 발주함,

 

그래서 제품 준비 해놓으면 , 다시 전화와서 ‘ 아까 거기에 그거 100개만 더 넣어주쇼’ 라고 함

 

문제도 없고, 다른데가 더싸도 그냥 귀찮아서 인지 내가 좋은건지는 모르겠는데, 분명 딴데가 더 저렴한걸 아는데도

 

그냥 나한테쓴다. 경기도 개새끼들 처럼 여기썼다 저기썼다 안함. 물론 이건 케바케임.

 

근데 한번 수틀리면 다 버리고 다른 업체로가서 거기랑 주구장창 거래함.

 

그래서 대구 업체들은 특별 관리가 필요함.

 

가격에 대한 정보가 있어도 말을 안함. 차이가 천원 이천원 나는정도는 그냥 씀, but 말도안되게 가격이 차이나면

 

이야기함. ‘이거 얼마에 팔던데요?’ 라고 물어봄. 그럼 당황하지 않고 ‘그래요? 한번 확인해볼게요!’ 한뒤

 

전화해서 ‘아 사장님 제가 딴 제품을 봤네요, 가격 맞춰 드릴게요’  한다.

 

결제도 잘되고 물건도 잘시키고 뭐 나무랄때가 없음. 가끔 반품을 지랄같이 하는거 빼고는.

 

 

4.전라도

 

이글은 어디까지나 객관적임으로 특정 지역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전라도 업체 사장님들은 참으로 친절 하시다. 말끝마다 ‘그죠잉~’ ‘그라제잉~’ 잉잉 거리며 굉장히 나에게 잘해주신다.

 

다만 결제가 조금 아주 조금 늦는다. 예를들어 이달에 500만원을 쓰면, 그달말에 100만원, 그다음달에 50만원 그다음달에 100만원

 

이런식으로 주신다. 정말 좋으신 분들이다.

 

근데 총 미수를 보면 1000만원 가량 미수가 쌓여있다. 미스테리다.. 분명 미수금을 꼬박꼬박 주시는데 미수금이 계속 넘쳐난다..

 

솔로몬이란 업체랑 친하게된 계기가 이분들 때문이시다.

 

솔로몬은 합법적으로 채권 해주시는 업체다. 정말 편하다. 업체 상호 연락처, 거래내역을 보여주면 돈을 받아주시는 분들이다.

 

but 20~30%는 때줘야 한다. 암튼 좋으신 전라도 사장님들 덕에 솔로몬이란 업체를 알게되서 너무 기쁘다.

 

또 전라도 분들은 제품에 대한 의심이 많다. 또 나에대한 의심도 많다. 또 우리 업체에 의심도 많다. 또 타지역에 대한……. 아니다.

 

분명 A 제품이 B제품보다 좋다고 30분 넘게 설명을 했는데도 결국 쓰는건 B다. A가 더싸고 좋은걸 말해줘도 그냥 나를 못 믿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B제품을 씀, 그리고는  B제품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다.

 

‘아따 그제품이 이상하당께’ 혹은 ‘ 난 잘못 없당께’ 를 연발하며 제품 문제임을 이야기 하신다.

 

절대 자기가 설치를 잘못해서 생긴일은 아니다를 표현하시는거 같다.

 

그러고는 자연스레 반품을 보내고 A제품을 시킨다.

 

물론 여기서 B제품은 이미 걸레가 되있다. 하지만 여기에 대한 미안함은 없다.

 

참으로 친절하고 좋으신분들이다. 우리에게 전라도 업체는 없어선 안될 소금같은 업체임.

 

제품 견적을 요청해서 친절히 캐드 도면 까지 봐주면서 해줬는데, 연락이 없다.

 

뭔가 이상하다. 그런데 우리만 가지고 있는 제품이 다른 유통업체에서 발주가 들어온다.

 

나한테 견적 다 받고 다른 유통업체에서 물건을 시키신거다.

 

뒷통수가 뜨겁다. 하지만 예상은 했던 터라 상심이 크진 않다. 한두번 겪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익숙해진건 함정.

 

물론 한 지역에서만 있는 일인건 안비밀.

 

가격에 대한 정보가 들어와도, 의심을 하기 때문에 믿지 않는다. 아무도 안믿는다.

 

그냥 그렇다.

 

이글은 어디까지나 객관적임으로 특정 지역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5.부싼

 

부싼 사장님들 멋쟁이 사장님들이다.

 

성격도 굉장히 fast 하시고, 성질도 clean 하시며, 말하시는것도 굉장히 표준말을 쓰신다.

 

‘거 30개 , 거 50개 ㄴㅁㅇㄹ30,ㄴㅇㄹ23개, 이케 보내’ 라고 하신다.

 

다시 재차 물어보면 한번을 잘 말해주심, 또 한번 물어보면 ‘마! 물건 팔기 싫은가보네’ 라는 식으로

 

말해주심. 하.. 부싼 친구가 없는 내 죄인거 같다.

 

그래서 나중에는 ‘사장님 번거롭더라도 메일이나, 발주서 주시면 좋을꺼 같아요~’라고 부탁을 드리면

 

‘마 내가 설치하러 다녀야되는데 그거 쓸시간이 어디써’  혹은  ‘마 그런건 니가 알아서 해야지’

 

라며 나에게 미션을 주신다. 하… 부싼 친구좀 소개시켜줄 게이 없냐?

 

타 지역과는 다르게 내가 추천하는 제품만 쓴다.

 

‘이제품 써보세요 사장님 좋아요’ 하면 ‘ 마 고마 30개 내리봐라’ 해주신다.

 

또 한번 출고된 제품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A/S는 예외, 반품이 없다, 물건 안나가면 안나가는데로 냅두고 쓰고, 제품 이거 써보라면 ‘마 고마 30개 내리봐라’  해주시고.

 

어디에 그렇게 쌓아 두는지는 모르겠는데 반품을 안함. 뭐 어딘가에는 설치 하겠지.

 

의리가 있어서 절대 다른 업체에서 영업을 와도 나에게 ‘ 마 여기 어디어디에서 나한테 영업질 하러왔다’

 

라고 이야기 해주신다. 하시면서 ‘ 마 니 단디 안하면 나 여기서 써뿐다’ 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신다.

 

결제도 월말에 착착 잘 해주신다.

 

 

번외. 감자국 , 제주도

 

강원도는 엄청 짜다.. 돈 100원 200원에 대해 굉장히 크게 생각한다.

 

택배를 행여 착불로 잘못 보내면 다중에 배로 갚아준다. A/S를 보내거나 반품을 보낼때

 

손바닥 만한 상자를 착불 5000원에 보내줌. 100원만 싸다고 하면 다른제품으 보내라고한다.

 

무조건 싼거만 찾는다. 하지만 싸면서도 성능이 어느정도는 되야 쓰신다. 너무 싼거는 안씀.

 

가격정보도 어디서 주서들은걸로 굉장히 나를 힘들게 한다.

 

여긴 얼마 싸다 저긴 얼마 싸다 , 이건 너무 비싸다 , 왜 너는 이가격 못 맞추냐..

 

휴…. 진짜 100원 200원에 민감해서 그런지 몰라도 100원만 깎아 줘도 너무 고마워한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강원도 업체에 대기업에서 나오는 (구 삼성테크윈 현 한화테크윈, 아이디스, 등등 ) 에서 달력이나,

 

다이어리 같은거 한두개 보내주면 진짜 좋아한다 엄청나게 좋아한다, 이런 소소한거 100원 200원에 감동을 줄꺼라는건 상상도 못했음.

 

근데. 한번 해주면 계속 해줘야 된다는 점.. 기억력이 너무 좋다.

 

저번에 100원 빼줬으면 이번에도 빼줘야하고, 저번에 케이블 뭐하나 더줬으면 이번에도 줘야하고..

 

‘지난번에는 이렇게 해주셨는데, 이번에도 해주시는거죠?’ 암튼 굉장히 짜다.

 

너무너무 짜다.. 아마 굴비를 천장에 걸어두고 굴비 쳐다보면서 밥먹었다는 씹선비게이가 감자국 게이가 아닐까 싶다..

 

제주도는 사실 내가 거래하는 업체가 한군데 뿐이 없어서 특징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써본다.

 

게이들이 알고있는 혼자옵서에~~이런 사투리는 안쓴다, 걍 표준어를 많이씀.

 

그리고 뭔가 수틀리면 그냥 연락을 안받음. 연락도 안하고,, 그러다 다시 연락을함 . 아무일 없는듯이

 

전화해서 물건 발주함. 그리고 아무소리 없이 물건 다시 반품함. 전화하면 전화 안받음.

 

뭐가 불만인지, 뭐가 맘에 안드는지 그거 모르겠음. 나중에 물어보면 그냥 자기랑 안맞는다고 함.

 

알쏭달쏭함.. 제주도는 사실 거래를 많이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항상 내가 일베에 글쓰면서 느끼는거지만.. 막상 글쓰려고하면  딱 떠오르지 않더라,

 

쓰기전에는 이거쓰고 저거쓰고 해야겠다 해도..

 

그리고 지역도 좀더 세분화해서 쓸려고 했는데 미안하다 게이들아.

 

월말이라 바쁘다 이기야. 특정지역 미수금 때문에 전화해서 돈달라고 해야함.

 

마지막으로 이글은 어디까지나 객관적임으로 특정 지역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민주화 먹기 싫어서 3줄 요약

 

1.전라도는

 

2.자나깨나

 

3.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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