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 대한 진실

1.유아용 풀이 별도로 있느 수영장이 좋다
 이유는 알겠지? 7세 미만 애들은 아직 방광 기능이 약해서 성인들처럼 오줌을 잘 못 참는다. 그래서 못 참으면 그냥 싼다.
 7세미만 아동은 보통 유아용 풀에서 놀게 하거나, 거기서 수영 강습을 한다.
 즉, 유아용 풀은 오줌풀이라고 보면 된다 ㅋㅋㅋ
 수영강사들도 유아용 풀에 들아가는거 극혐하지만 뭐 먹고 살려면 들어가서 가르쳐야지 ㅋㅋㅋ
2. 점심 무렵엔 수영장 안 가는게 좋다
  이건 좀 미안한 얘기지만 시립수영장 같은데는 장애인 우대 정책이 있는데, 보통 장애인들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점심 시간대에 주로 수영
  장에 간다.
  수영장에 가면 간혹 휠체어 타고 온 사람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수영하러 오는거 볼텐 데, 이 사람들은 일단 수영장에 들어가면 절대 안
  나온다. 오줌 마려워도 안 나온다. 움직이기 불편하니까.. 그냥 수영장에서 싼다;;;
3. 소변보고 똥싸고 나서 안 씻고 들어오는 인간들이 거의 90%다.
  이건 내가 오랜기간 동안 수영장 여기저기 다녀봐서 봐온거지만, 오줌 싸거나 큰거보고 나서 그냥 수영장에 입수하는 인간들 존나 많다
  해외에서는 수영장 샤워장에 반드시 항문/겨드랑이 같은데 샤워하라고 경고 문고 붙여놓는데 한국에서는 이런 경고문 붙어 있는 수영자 본적
  없을 거야. 그만큰 아직 한국은 미개함. 수영장 문화가 미개..
4. 해외에서는 수영장에 특수 약품을 첨가하여 소변이나 배변시 그 사람 주위로 물 색깔이 변함
  이건 일종의 개망신을 주기 위한 꼼수인데, 일부 국가에서는 수영장에 특수 약품을 첨가해서 소변같은 암모니아 성분이 배출되면 약품과 반응하야
  물 색깔이 빨갛게 변함
  이게 소변 색깔에만 변하는게 아니라, 대변에도 반응하고 심지어 질염을 앓고 있는 미친년들 중에 질에서 애액을 방출하면 그때도 붉게 물이 변함
  즉, 생리하는 년들도 개망신 줄 수 있음
5. 이건 위의 4번하고 연관된 얘기인데, 수영장 물속에서 생리하는 년 본 썰이다. 진짜 수중 오바이트 할 뻔 했다.
   보통 생리하면 그냥 집에서 쉬던지 그래야 되는거 아니냐? 그런데 간혹 생리를 해도 고통을 못 느끼는 년들이 간혹 있는데 이런 년들 중에 수영장
   오는 인간들도 있음
   내 앞에 어떤 년이 수영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 뒤를 따라가고 있는데 뭔가 계속 눈 앞에서 실밥 같은게 걸리적 거리는것 같아서, 이상하다 했는데
   ㅅㅂ년.. 에효. 그년이 수영하면서 팬티사이로 붉은 핏물이 흘러나오고 있는 거 였음
   진짜 무슨 패기로 그 상태로 수영장 오는지 뇌를 뜯어보고 싶었음, 아니 진짜 보지구멍을 확 꼬메버리고 싶더라.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몇년 알고 지내는 수영장 강사에게 물어보니, 피식 웃으면서 그런년들 존나게 많다고 하더라. 그런 더러운 꼴 보면서 강습을
   해야하는 수영강사들도 나름 극한 직업이라고 부심 부리더라..
6. 수영장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소독약 냄새게 확 풍기는 수영장은 절대 가지 말자
   수영장엔 소독을 위해선 일정량의 염소계 소독약을 푸는데, 이 약품이 오염물질에 반응하먄 냄새가 난다.
   즉 소독약 냄새가 확 올라오는 수영장은  수영장 물에 존나게 오줌/똥/배설물/질분비물이 필터링 되지 않아서 소독약에 반응해서 냄새가 난다고 보면
   된다.
   보통 수영장을 수질을 위해서 하루 몇번씩 물 전체를 순환시키는데, 이게 시립 같은 경우엔 최소 3회다
   그런데 일반 사립 수영장이나 이런데는 비용 절감을 위해서 1회 하는 데도 있고, 2회만 하는데도 있다.
   고로, 가능하면 수영장은 시립으로 가자. 물론 시립 수영장중에서도 시설의 한계나 노후때문에 3회 이상 순환을 못시키는 곳도 있으니, 꼭 냄새를 맡아보자
7. 수영장 동호회나 강습후 회식 NO NO 해
   산악 등산 모임처럼 수영장도 오래 다니다보면 가끔 동호회하나 회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웬만하면 이런거 하지 마라. 뒤 끝이 안 좋다
   이상하게 수영장 회원들끼리 불륜이나 강사끼리 성씸 터져서 맞고소 하고 개싸움 나는 경우가 태반이다.
   옷을 벗고 하는 운동이라는 그런지, 유부녀 꼬드겨서 한번 먹어볼려는 아재들도 존나게 많고, 강사들도 은근히 썸 타는 인간들 많다.
   그냥 운동만 하자. 수영장에서 엮여봤자 좋을 것 없다.
8. 수영장을 가야 하는 이유
   3면이 바다로 싸인 해양국가인 한국이지만, 전세계로 따져보면 가장 수영못하는 나라가 한국임
   세월호 사건만 봐도 그렇고, 초/중/교 통틀어 수영 교육을 제대로 받는 학생들이 없음
   그나마 세월호 사건 이후로 생존수영 강습을 초등학생 상대로 한다고 하지만, 이걸론 택도 없음
   그냥 의무적으로 시켜야 한다는게 내 생각임.
   사람은 맥주병이 없음. 사람은 신체 특성상 물에 뜰수 밖에 없음. 모든 포유류는 물에 뜰수 있음
   이 믿음을 갖고, 물에 가만히 몸을 맞겨 보자. 어는 순간 물과 하나도는 자신을 발견할 거임
   생존을 위해서 한달간만이라도 수영장에 수강등록신청해서 물에 뜨는것만이라도 익숙해 지자
   한달만 강습해도 99.9% 모두 물에 뜰수 있음.
9. 물속에 빠졌을 때 살수 있는 방법
   간단하다.
   그냥 하늘보고 들어 누워라. 자유형 배형 그딴거 다 생각할 필요 없고, 그냥 하늘의 별본다 생각하고
   대자로 팔다리 쫘악 벌리고 몸에 힘빼고 들어누어서 하늘봐라.
   한 1초~2초후에 다리하고 팔은 잠길지어정 니 가슴하고 머리는 하늘을 향하게 됨.
   파도만 안 치면 그렇게 1시간 버티는게 가능함..
한줄 요약
시발년들아 수영장에서 생리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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