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 검머외 씨발년이랑 이혼하는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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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나는 온라인으로 아내를 만났어. 아내는 전라도 중심 팡주광역시 출신의 단풍국사람이야.

 

초등학교 4학년때 가족 이민을 가서 거기서 쭉 살아온 년이야. (결혼하기전에는 완전 탈김치인줄 알았음)

장인은 전남 순천, 장모는 목포 사람이야.

 

내가 재수할 때 처음 아내와 온라인으로 만나서 오랫동안 연락하고 지내다가

대학교 방학기간을 이용해 서로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면서 연애를 했어

그러다가 졸업과 동시에 결혼을 했지 (나는 서울대학교 졸업했고 아내는 캐나다의 주립대학교를 졸업했어)

 

ㅎㅎㅎ 처음엔 너무나 좋았어 탈김치 마인드에 정말로 행복한 나날들이었어

 

우리 둘은 미국으로 유학을 가려고 했는데 아내가 성적이 좋지 않아서 미국 대학원 진학에 실패하게 되었어.

 

나는 꿈이 있었기 때문에 반드시 미국으로 가고자 했는데 장인 장모가 철저히 말렸지. ( 장인 장모는 캐나다에서 주유소를 하고 있었어)

 

그러던 어느날 장인 장모는 나이가 들어서 주유소에서 일하는 것이 힘이 든다면서 아내와 나를 주유소 사장으로 앉혀줄테니 와서

일을 하라고 했어. 아내의 동생인 처남은 주유소에서 나오는 돈으로 도시에서 사업을 하기로했어.

 

나는 처음에 주유소 사장 시켜주겠다는 말을 믿고 공부라는 꿈도 버리고 주유소에 가서 일을 했지.

그런데 1년이 지나도록 임금 한푼 못받고 주유소 종업원으로 일만 한거야 ㅠㅠ 내가 노무 어리석었다.

마치 신안의 염전노예처럼 정말 거지같은 환경에서 노가다만 한거야. 장인 장모는 한번씩 와서 벌어놓은 돈을 수금해가고

나와 아내는 주유소에서 철저히 쳐박혀 일만 한거야.

 

 

주유소는 캐나다 고속도로의 한복판에 있어서 주변에 인가도 없었어. 자동차로 40분 정도 달려야 조그만 슈퍼마켓 하나 볼 수 있는 정도였어.

그 주유소 안의 3평정도 되는 오피스 안에서 먹고자야했어. 샤워실도 없었고 조리시설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부탄가스버너로 밥을 해먹는 비참한 생활이었어.아니면 주유소 편의점에 있는 샌드위치 같은 걸로 밥을 대신하기도 했지.

 

약 1년째 되던 해에 내가 장인에게 더이상 못하겠다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항의를 하다가 장인이 주먹을 휘둘러 내 이가 다 부러졌어.

이혼을 결심하고 한국에 나와 치과 치료를 받는데 앞니가 다 부러져 600만원 가량의 치료비가 나왔어.

 

당시에 아내는 한국까지 따라나와 잘못했다면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설득했고 나도 정에 못이겨 다시 캐나다로 돌아갔지.

 

나는 캐나다에 돌아와서 주립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계속하는데

이젠 아내가 알코올 중독에 걸려서 말썽이었어. 매일 와인을 한병씩 마시고 나에게 섹스를 요구하는데

와인을 쳐먹고 입이 보라색으로 물들어서 달려들때면 정말 극혐이었어.

 

휴 힘들다 글쓰기 여기까지만 쓰고 다음에 2부 이어서 쓸게

image (13)image (12)image (11)image (10)image (9)image (8)image (5)image (4)image (7) 글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일단 나는 글을 쓰면서 거짓은 하나도 포함하지 않았다. 원래 글을 잘쓰는 편이 아니니 글 내용이 이해가 어렵더라도 이해를 해주라. 

그럼 시작할게. 

1부글은  https://www.ilbe.com/8668029788  여기에 있다. 궁금한 놈들은 찾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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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장인한테 맞아서 앞니가 2개가 나가고 5개가 금이가서 치과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아내가 한국에 나와서 우리 부모님을 설득하고 

장인 장모도 전화 및 메일로 우리부모님께 손바닥이 닳도록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서 나는 다시 캐나다에 가게 된다. 

 

당시 장인에게 맞아서 앞니가 부러진 날, 피가 너무 많이나서 장모가 구급차를 불렀다. 

종합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는데 단순한 타박상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지 간호사가 경찰을 부르더라. 

캐나다는 미국경찰처럼 굉장히 무섭다. 공권력에 반항하면 바로 총으로 쏴 죽일수도 있다. 

그런 경찰이 나랑 아내를 상대로 돌아가면서 심문을 했다. 

나는 쫄보라서 쫄았지만 장인이 나를 이렇게 때려서 말했다고는 할수가 없더라. 앞으로도 장인이랑 같이 살아야되고 내가 유교권 문화에서 살아와서 그런지 

장인이 범인이다라고 말하지를 못했다. 그래서 그냥 아내랑 부부싸움을 하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내도 나랑 입을 맞추어서 그렇게 똑같이 말했다. 

결국 아내랑 나는 쌍방 폭행으로 경찰서에서 새벽을 보내고 나왔다. 

 

이후에 법률적인 일은 처남이 자기가 알아서 처리한다고 하더라. 집안에서 영어를 유일하게 유창하게 구사하는 사람이 처남이고 

처남이 집안의 모든 경제권을 쥐고 있었기 때문에 나도 동의했다. 

 

그런데 일은 2015년 5월달에 터졌다.

아내랑 같이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자동차 선팅이 진하다는 이유로 경찰이 차를 세웠다. 

그래서 내 신분증을 조회하더니 내가 아내를 폭행한 죄로 기소 되어 있는게 아니겠노??

아내도 놀라서 경찰에게 따지고 했는데, 아내는 아무런 죄가 없다고 했다. 

경찰은 나보고 아내로부터 접근금지 명령이 있다고 말했고 나를 물리적인 힘으로 제압했다.

나는 그 자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서 경찰서로 끌려갔고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교도소 이름은 edmonton remand centre 다. 궁금한 게이들은 구글로 검색해봐라. 위에 사진에 올린다. 나는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백인, 인디언 성님들이랑 같이 수감되었다. 혼자 동양인이고 내 키가 175인데 덩치가 작다는 이유로 살해협박과 성추행 협박을 24시간동안 받았다. 일주일간 잠을 한숨도 못잤고 내가 왜 이 교도소에 있는지도 전혀 몰랐다. 그렇게 일주일간 수감되었다. 

 

일주일간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나는 지나친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착란 증세를 보였고 결국 응급실을 통해서 풀려났다. 

나중에 알고봤더니 변호사가 나를 변호해주러 왔는데도 내가 정신을 못차리고 3번이나 자리에서 일어나서 횡설수설 했다고 하더라. 

내가 당시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정신 분열 증세가 왔던것 같다. 나는 도저히 기억이 안난다. 

 

교도소에서 나와서 일이 어떻게 된건지 알아봤더니 

처남이 쌍방폭행의 경우 변호사를 두명고용해야되는데 

돈이 아까워서 아내측 변호사만 고용을 했더라. 

그래서 아내는 쌍방폭행 죄가 없어지고 나만 폭행죄, 접근금지 명령이 남아있었던 거다. 

그 일을 겪고 난뒤에 나는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이혼 소송중이다. 

 

장인이 우리집에 전화해서 우리 부모님보고 나를 캐나다에서 먹여주고 재워준 돈을 내놓으라고 민사소송을 청구하겠다면서 협박했다. 

어머니 아버지도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극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으셨다. 

나는 극심한 스트레스 끝에 자살시도를 했다. 약을 170알 정도 먹고 죽으려고 했다. 

 

그런데 죽을 운명이 아닌지 살더라. 

이후에도 이혼소송은 진행중이고 장인은 지속적으로 협박문자를 보내고 전화로 우리 부모님을 괴롭히고 있다.

사진에는 내가 캐나다에서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은 사진( 가운데 빡빡머리가 나다), 내가 살던 동네, 그리고 장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협박성 글이다

그리고 내가 약 170알 먹고 자살시도 했다가 고대 구로병원에서 살아났을때 문서다. 

 

그 이후에 장인이 지속적으로 카카오톡 문자로 우리 어머니를 “갈보”로 칭하고 나를 보고 “정신병자” 등으로 부르면서 계속 괴롭혔다. 이건 법원에 다 제출했다

 

 

요약:  전라도 놈들이랑은 절대로 엮이지 마라. 나도 일베 혐오하던 사람이다. 그런데 이렇게 전라도한테 당하고 일베하게되었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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