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 딸이 결혼할 때 특징

가난한 집 딸들이 결혼할 때 특징이

집이든 뭐든, 시댁의 재력에 근거하는 혜택을 최대한 뽑아먹으려 함.

이것은 남자 집안 재산이 여자 쪽보다 월등히 부자든, 비슷한 수준이든 별상관 없이 이루어지는데, 어차피 내 돈 나가는 거 아니라는 심보로 뽑아먹으려는 경향임.

부부가 다 거지면 다세대를 살든, 임대를 들어가든 알아서 맞춰가야 하는데, 신혼집은 무조건 아파트임. 당연히 남자 쪽에서 해오는 조건으로…

여자가 결혼하기로 마음 먹는 이유중 한가지는

여자가 힘든 상황에 빠져있고

그걸 대신 처리 해줄 몸빵(?)이 필요할때임

특히 가난한 여자애들이 자기 집에서 애물단지가 되기 쉬운데 인생에서 결혼을 목메는 가장 중요한 이유기도 함

그래서 어떻게든 자기보다 돈 많은 남자를 만나려하고 잡으면 남자는 한풀이 도구인거지

여자가 기대하는 남자의 역할은

대신 고통을 짊어질 존재이지.

여자는 남자에게서 후견인 역할을 바란다는 글을 본적 있는데, 본질은 본인 대신에 삶의 풍파를 대신 막아주고 방향을 결정해줄 보호자겸 대리인을 찾는 거임.

그 과정에서 남자가 소유한 금전과 사회적 위치가 깊게 관여되기 때문에, 남자의 능력을 찾는 거지.

반대급부는 남자의 성욕해소인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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