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화류계 저장소. 중빠에 대해서 알아보자.(똥꼬충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은 중빠에 대해서 알아볼꺼야.

모든이야기는 실제 중빠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 + 중빠출신 지인 웨이터에게 듣고 호기심으로 찾아본 실제 게이사이트 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

중빠란?

중빠는 니들이 아는 호빠의 게이버전으로 생각하면 되.

게이들이 대부분의 손님들이며 소수의 트젠과 소수의 여자들이 주로 손님인 곳이다.

게이인 남자가 선수를 초이스해서 룸에서 같이 술을 마시며 자쥐도 만지고 내 자쥐도 만져지고 뭐 약간 더럽게 노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게이들이 중빠에서 노는 이유는?

중빠에는 2차라는 시스템이 필수로 존재해. 선수 대부분이 2차에 나가고 선수도 2차에 나가야만 많은 돈을 버는 시스템이다.

여기서 2차란 게이섹을 말하는데 손님들 대부분이 이 2차 때문에 중빠를 찾고 선수를 초이스한다고 볼 수 있어.

실제로 게이커뮤니티 사이트들은 극 소수이기 때문에 남자에게 호감을 느끼고 남자를 좋아하지만 매력이 없는 게이들이 많이 손님으로 온다.

중빠의 장점은 돈을 지불하고 놀기때문에 게이 본인이 같은 게이들에게 외적이나 내적인 매력이 떨어지더라도 재미있게 본인이 사랑받는(거짓이지만) 느낌으 들도록 놀 수 있다는 점이 비싼돈을 주고서라도 중빠를 이용하는 이유라고 생각해.

게이섹

선수중에는 탑만 가능하는 놈과 탑과 바텀동시에 가능한 all이라는 포지션이 있어.

탑만 가능한 놈들은 주로 성기의 길이가 길거나, 성기의 굵기가 굵은 놈들이 하지.. 하지만 틈새시장으로 탑중에서도 성기의 크기가 작지만 애무로 손님을 천국으로 보내는 놈들이 있기 때문에 탑은 성기가 크다. 라는 공식은 가끔 아닐 수도 있다.

바텀은 설명하기 조금 웃긴데….

게이면서 돈을 쉽게 버는 놈들이 바텀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고

게이가 아닌 일반(여자를 좋아함)선수들은 돈에 눈이 멀어서 그냥 참고하는 경우가 많다.

바텀의 경우에는 바텀만 하는 것이 아니라 탑도 같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바텀의 포지션의 대부분 선수들은  본인을 all이라고 표현한다.

탑같은 경우엔 모텔에 들어가기전 20분전에 비아x라 등의 약으로 발기를 유도한다.(게이 선수들도 약은 거의 필수로 사용한다. 이유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

약같은 경우에는 게이 선수들 같은 경우에는 손님들이 대부분 본인식성이 아니라서 성적인 흥분을 못느껴 사용하고

일반 중빠 선수들은 남자에게 성적인 욕구를 못느끼기 때문에 약을 이용해서 발기한다.

초이스.

여자를 상대하는 남자보도 소형가게 호빠 정가 등등의 많은 가게들의 초이스 기준은 외모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빠는 다르다. 게이들은 특이한 점이 있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외모나 성기의 크기나 혹은 옷입는 스타일이나 비만 등등 모두 다르다.

이를 식성이라고 말하는데 게이들은 본인이 좋아하는 점을 가진 선수들에게 호감을 느낀다. 그게 외모가 될 수도 있고, 근육이 될 수도 있고 비만이 될 수도 있고…(파오후도 초이스 될 수도 있다.)

중빠에서 선수를 하는 이유.

이같은 경우에는 선수들 개개인의 사정에 따라서 이유가 달라질 수 있지만 크게 3가지 정도가 있다.

1. 화류계에서 일하고 싶은데 와꾸가 별로여서 호빠에서는 초이스가 안될것 같은 놈들.

2. 실제로 게이인 놈들.

3. 짧은 기간에 급한 돈이 필요한 놈들.

중빠의 페이

중빠는 일단 2차나 출장마사지를 해야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다. 중빠의 tc(선수가 1시간 놀떄 손님이 지불하는 금액)이 3만원인데 주로 보도선수들은 1만원을 마담에게 입금하고 2만원을 가져가게 된다. 일반 호빠에서는 잘생긴 에이스가 하루에 tc만 10개(즉 10시간)을 해서 20을 챙겨갈 수도 있지만 중빠같은 경우에는 손님의 식성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10시간씩 테이블을 할 확률이 극히 적어진다.

때문에 2차에 나가서 12만원을 손님에게 받고 3만원을 입금하여 9만원을 챙기지만 1시간동안 선수tc로 2만원을 손에 쥐는 중빠 선수들은 엄청 큰돈으로 느껴지고 또 테이블4시간과 비슷한 금액이기 때문에 중빠 선수들은 대부분 2차를 나가서 돈을 번다고 한다.

마사지같은 경우에는 출장떡같은 개념으로 주로 모텔에 방을 잡고 있는 게이손님들에게 직접찾아가서

기본적인 마사지+오랄 + (게이섹)을 한다고 한다.

마사지의 장점으로는 일단 2차는 테이블에서 초이스를 당해서 손님이 원할 떄 나가지만

마사지는 손님이 사이트에서 선수의 프로필과 사진을 보고 식성이라 판단하여 부르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확정적인 돈벌이가 될 수 있다고 한다.

(2차의 경우에는 힘들게 초이스가 됬지만 손님이 다양한 이유에 의해서 2차를 안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확정적인 돈벌이로는 볼 수 없다.)

중빠 손님들의 특징

중빠 손님들은 대부분이 게이이기 때문에 게이에 대한 특징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중빠에서 일하는 친구놈도 그렇고 중빠에서 웨이터하는 아는지인도 그렇고 또 중빠에서 일하는 놈들의 후기를 모두 종합해볼때에는

하나의 의견이 나타난다.

게이들은 남자와 여자의 단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남자처럼  꼴리는 대로 생각없이 하는 행동들과 여자처럼 유유부단하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기 보다는 돌려말하기 간접적으로 말해서 주변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한다고 한다.

중빠 손님들이 게이가 된 이유들…

이부분에서는 상당히 많고 재미있는 이유들이 있지만…

그중 대표적인 예들이 몇가지 있다.

1. 김치녀들과 무개념녀들에게 대여서 여자가 무서워지고 차라리 남자를 만나다는게 편해서 남자를 만나는 게이들.

2. 처음에는 양성애자였다가 게이섹에 눈을 떠서 게이가 된 똥꼬충들.

3.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바텀을 하면서 전립선의 자극이 극도의 쾌감을 준다는 것을 알게된 게이들(사실 이부분이 가장 많다고 한다.)

대부분의 중빠손님들은 바텀인데 모두 항문에 성기가 들어올때 전립선에 가해지는 압박에 의한 쾌감에 맛들려서 똥꼬충의 길에 입문한다고 한다.

게이들의 집합소

게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중빠가 있기 마련이다. 게이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은 크게 3개로 볼 수 있다.(같은 지역의 핫플레이스를 따로 본다면 4곳이라 볼 수도 있다.)

1., 서울

서울 같은 경우에는 크게 두곳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각종 트젠빠와 게이클럽이 있는 이태원.

게이들의 성지로 볼 수 있는 종로(을지로와 상당히 가까운곳들)

2. 부산

(부산에서는 중빠는 크게 3군대만 있고 나머지는 마사지샵들이 많다.)

3. 제주도

(의외로 섬지역에도 중빠보도들이 있고 페이가 가장 괜찮다고 한다. 이유는 중국 홍콩등에서 오는 외국게이 손님들이 있기때문에 팁이 짭잘함)

추가적으로 외국 : 게이들의 천국 태국

(대한민국에서는 한두명을 대리고 놀 금액으로 10명과 한방에서 놀 수 있다.)

중빠에 대한 생각.

아무리 돈이 급해도. 똥꼬충은 되지말자.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