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터 저장소)나도 웨이터 썰 푼다.(.feat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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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주대나 돌아가는 형태는 다 아니까 패스하고

아가씨랑 썰만 푼다.

시작은 17살때 부터 했다. 이때 까지는 선배들 땜빵으로 몇번 나가고 하루에 10만원 알비비를 받았지.

그리고 본격적으로는 19살때부터 했어(룸)

내가 사는 지역은 촌 동네라 일끝나면 갈수있는 술집이 한정되있다.

그 술집에 드가보면 보도년들부터 룸빵 아가씨들 웨이터 등 화류의 난국이었어.

내가 일하는 가게 아가씨들 만나면 합석해서 같이 술쳐먹으면서 섹*는 해봤냐, 아*는 언제 땠냐

등등 성적인 조롱과 어린게 까졌다며 지랄해대다

웨이터는 어떻게 해야한다 아가씨가 술에취하면 꿀물좀 갖다주고 해야 이쁨받아서 팁도 더 잘타준다는

개 좆같은 갑질질에 그러냐며 알겠다고 ㅅㅂ 다음날부터 꿀물 타주니까 안쳐먹는다고 하는 썅년들

어떤년은 대 낮부터 가게앞에서 병신짓 한다고 실장형이 나가보라해서 가보니까 뽕쳐먹고 좀비돼있드라 ㅎㄷㄷ?. 부축해서 대기실 엎어서 떨궈놨더니

내가 삼춘으로 보였다가 지 첫사랑으로 보였다가

손님으로 보였다가 . 더 있다간 괜히 꼬여서 사장한테 빠따맞을까봐 ㅌ ㅌㅌ

당시 사장이 알아주는 달건이에 포스가 씹ㅅㅌㅊ 였어. 한번은 이런적이 있었어.

친구들 계집년들 다 모아서 일끝나고 가게서 킵파티 하다가 너무 신나서 소화기 터트렸는데 가게가 씹초토화 돼가지고 도저희 수습 불가드라.

계집년들 다 보내고 친구들이랑 수건 물에 빨아서 아무리 닦아도 수습이 안돼. 그러다 실장형한테 사실을 고하고 사장와서 친구들이랑 엎드려 뻐쳐하고빠따 10대씩 맞았어. 그래서 위에 글 썻듯이 빠따 맞을까봐 ㅌㅌㅌ했던거임.

좀 오래일하고 아가씨들이랑 친해지고 썸같은 썸이아닌 관계같은게 생기더라. 미친년들 화장실 가다가

뽀뽀하고 가는 년, 아무도 없을때 키스해서 복도 끝까지 나를 밀고 가던 년, 손님이랑 2차 끝나고 울면서 전화와가지고 뭔일인가 가봤더니 자기 발정났다고 풀어달라는 년, 해튼 별에 별 기집들이 다있었어.

한번은 또 한번 빠따맞을번 한 일이 발생했는데

같이 일하는 친구랑 나랑 아가씨 둘  이렇게 넷이서

술먹다가 나는 한 년 대리고 먼저 먹방 찍으러 갔는데 친구는 못먹고 방생당한거야. 문제는 그년이 숙소드가서 신발장 앞에서 옷을 다 벗고 쳐자길래 마담년이 이게 시발년아 뭔상황인가 추궁하다 다 걸린거지. 한년은 숙소에 안들어와, 나 전화안받어. 딱인거야 ^오^   난 추노했다 ㅅㅂ..

그리고 마담년한테 문자오더라.

“썅노무새끼 나나 한번 주고가지…”

그리고 가게 옮김.

이 마담년도 나한테 은근 관심을 표했었어.

술취하면 헤드락 걸고, 누나랑 술한잔 할까?

누나 엉덩이 어떠냐며 워킹하고

너 얼마주면 먹을수 있냐 . 대충 이런 같잔은 소리 해대곤 했지.

일하다 보면 아가씨들 테이블에서 뻣어가지고

엎어서 대기실에 떨궈야할 상황 가끔 생기는데

이때 잠시 만지는 묘미도 있음.

어떤때는 이미 손님들이 손장난 해놔서 팬티 위치 잘못돼있고 젖*지 혹시나 해서 냄새맡아봤더니 침냄개 ㅆㅅㅌㅊ 더라

그리고 팁안타주는 개 씹년들이 꼭있는데

이년든이랑은 난 전쟁을 했어. 그렇다고 때릴수는

없는거고, 얼음 갈아달라고 하면 반만 갈아주던가

아니면 산더미 처럼 쌓아서 갖다주건다(이럼 잔 갈을때 내용물이 흘러서 테이블 닦아야함)

안주 일부러 오정어 지포 갔은거 같다줘서 아가리 똥네 풍겨서 손님한테 클레임 들어오게 하던가.등등

그냥 못살게 구는거지.

다른 아가씨들한테는 대우해주고. 이럼 딱히 삼춘 씹색기라고 선동되지는 않더라. 오히려 쟤들은 팁받고 사는애들인데 오죽하면 저러겠냐고 감싸줌.

그러다 삼춘 좆같아서 일 못해먹것다고 가는 년

술취해서 오열하는 년, 그만좀 괴롭히라고 죽어도

자기는 손님한테 팁주라는 말을 못하겠다고 대신 지 팁받은거 주는 년. 그땐 이 바닥에서 꽤 인지도가 있어서 마담이나 사장도 나한테 딱히 뭐라하지는 않고 가게 아가씨 없어서 망하면 너부터 자*땔테니까 알아서 하라고만 했음.

그리고 얼굴 이쁘장하면 10에7은 먹었던거 같에.

아가씨들이랑 안엮일수가 없더라. 술집서 만나면

한잔 해야하고, 그러다 지 인생 막장된거 들어주다보면 위로해주게 되고, 그러다 힝~~삼춘 나 슬퍼ㅜ 이러면 안아줘야되고, 그러다 눈 마주치면 입술 갖다 대야 집가서 후회안하고. 뭐 이런 루트야 대부분.

웃긴건 하나같이 자*지 쪼물딱 거리는 습관들이 박혀있더라. 참나. 잠을 잘수가 없어. 스면 물 빼야하는젊은 패기가 어디 가것냐.? 자다가 쪼물딱 거려서 발기된채 눈 뜨면 박고 자야지.

내 못된 취미중하나가 왁싱해주는거라

몇명 나땜에 목욕도 못가는 아가씨들도 있었어.

그렇다고 두명씩 만나진 않았어. 만에하나 그 둘이 싸움나서 내 이름 거론되면 이건 빠따 그 이상이 왔을거야.

걍 생각나는데로 주저리 주저리 써내려갔는데

재밌었는지는 모르겠다. 일베가면 좀더 상세하게 만났던 년들 또라이 썰과 보도년들과의 인연들을 써내려갈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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