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가다 테크트리에 대해. araboja (3. 스트럭쳐 편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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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게이들 좋아하는 건설노가다 테크트리 제대로 알려주려고 처음 정보글 쓴다.

어느새 3편이 되었다.

건설노가다 테크트리에 대해. araboja (1. 기초공사/건물해체 편) https://www.ilbe.com/8344626076
건설노가다 테크트리에 대해. araboja (2. 특수기술 편) https://www.ilbe.com/8351208231

참고로 여기는 단풍국이다. 현재는 현장소장이고 이전엔 건설산업안전관리도 했다.
한국노가다판하고 용어는 다를 수 있다는 거 참고해라.
건설노가다는 워낙 테크트리가 다양하지만 위에 붙인 테크트리 정도로 축약했다.

지들 전공분야 세세하게 안써놨다고, 한국노가다판이랑 용어나 실정 다르다고
징징거릴 노가다 게이들은 아닥하고 니들이 정보글 써서 일베가라.

노가다판에서 틈만나면 징징거리는 노가다 특유의 구린내가
인터넷에 싸놓은 댓글에도 진하게 묻어나오는 거 보면

역시나 「진짜들」의 편피노 집합소 일베 Kia!!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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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은 노가다 왕중왕전 <스트럭쳐> 편이다.
왜 노가다 왕중왕전이냐?
기본골조를 만들고 콘크리트를 붓는 스트럭쳐 스테이지는

건물하나를 지을때 가장 오래 걸리는 단계이고, 가장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단계이고
가장 위험한 단계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다이나믹하며,
가장 많은 인원이 동원되는 단계이다. 현장 특성에 따라 동시에 수백~수천명까지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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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트럭쳐 과정에서 건설공정이 씹창나기 시작하면
다음으로 이어지는 모든 공정이 나비효과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딜레이 및 씹창난다고 보면 된다.

현장소장 역시 스트럭쳐 스테이지를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얼마나 계획된 스케줄에 따라 제대로 마감할수 있는지 컨트롤 능력차에 따라 대우와 급여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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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막노가다의 역할 ]]]

삽질, 자재옮기기, 간단한 수리, 자재주문, 호이스트 (노가다 전용 엘레베이터) 조종, 청소, 먼지닦이 등등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잡부가 막노가다 역할이다.

별 거 없는 거 같은데 MC무현처럼 모든 잡일을 다잘하는 막노가다는 노가다판의 인재다.
파이프 땜질을 한다든가 고급톱질을 해서 작품완성을 한다든가 하는 기술노가다들 일은 안한다.

단풍국에서는 막노가다(잡부) 들도 귀족노조를 형성해
각 하청업체에서 부르는 대로 랜덤하게 인력을 보내준다.

운좋게 피니싱 스테이지의 실내 먼지쓸기 노가다로 불려가기도 하고,
운이 없으면 콘크리트나 벽돌 하청업체에 불려가 무거운 시멘트 자루를 이고다니는 등의
디스크 터져나오는 잡일을 도맡아 하게 되기도 한다.

막노가다도 클라스가 있다.

지게차나 소형 중장비, 호이스트 (공사판 엘레베이터) 가동자격 등등을 따 두고
목수일도 웬만큼 할수있고, 두뇌가 약간은 뛰어나기까지 (아이큐 90이상) 해서
군말없이 여러 잡일을 스마트하게 할수있다면.
금방 반장배지를 달고 어느 원청이나 하청이나 없어서 못 모셔가는 귀한 존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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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전용 엘레베이터 (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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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리프트
매일 제시간에 출근하는것만으로도 막노가다 업계에선 합격점인데,
그것조차 하지 못해 잘리는 노가다들이 하루에도 여럿이다. 노가다 마인드 클라스 ㅅㅌㅊ?

막노가다가 꾸준히 필요한 회사에서는
쓸만한 막노가다들을 사실상 직원으로 영입해 각 현장에 수십년간 데리고 다니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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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레인 기사 (타워크레인) ]]]

기초공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이 타워크레인 세우기이다.
타워크레인은 스트럭쳐 단계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아주 중요한 장비인데
이 단계에서는 모든 하청업체가 손으로 옮길수없는 무거운 자재 위주로 작업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조종하는 크레인기사가 왕이라는 의견이 많지만
노가다들이 항상 착각하는 게 노가다1명이 왕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현실이 타워크레인과 유능한 크레인기사를 소유한 “회사”가 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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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이 타워크레인을 세울 때도 있지만
주로 콘크리트 회사가 타워크레인과 기사를 제공하는 경우도 많은데
스트럭쳐 단계에선 모든 하청업체 자재들이 크레인으로 날라야 할 무거운 것들뿐이라

크레인 성님성님 시간나실때 제 물건도 좀 날라줍쇼~!!  응디응디
어이쿠 죄송합니다 오늘 우리 자재배달 트럭노가다가 차막힌다고 지각해서
최소 30분은 더 크레인성님 도움이 필요한데 어떻게 안될깝쇼 응디~~~

한푼이라도 아껴서 자기 기한 맞추기에 급급한 하청업체들은 죽어라 빨고
크레인을 가진 자가 사실상 파이널 결정권을 가지기에
왕처럼 존나게 목소리가커지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스트럭쳐 단계에서는 스피드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크레인 스케줄이 쉼없이 빡빡하게 차있어서 누가 한명 지연되면 줄줄이 지연이고
그날 옮기기로 했던 물건을 못 옮기게 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런일이 터지면 노가다 반장들이랑 하청회사 오피스에서까지 지랄 염병을 해서 여러사람 피곤하게 한다.

크레인 기사가 좆같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초보 기사들은 속도가 빨리빨리 안 나기 때문에
스트럭쳐 단계의 모든 노가다들이 유능하고 경력있는 크레인 기사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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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에어컨 빵빵한 크레인 캡 위에서 하루종일 운전만 하면 된다.
기상악화 및 각종이유로 공사가 지연되어 크레인이 필요없을땐
하루 종일 캡안에 들어앉아 페북으로 따봉이나 날리거나 아령운동하다  퇴근시간 다돼서  ㅆㅅㅌㅊ 하루 일당 받아가면 땡.
타워크레인 말고도 모바일 크레인 등등 일감이 많다. 건설경기가 좋을때는 기사가 부족하다.

단점: 그날 노가다판의 처음부터 끝까지 있어야 해서 노동시간이 매우 길다. 평균 12시간 이상.
업무에 상당한 집중력을 요한다. 사고발생시 주로 대형사고이며 과실치사로 징역형을 살 수 있다.
화장실을 제때 못간다. 크레인이 멈추면 스트럭쳐 공정이 올스탑되기 떄문.
오줌은 병이나 양동이에 싸서 조수 시켜 내려보내고 똥은 참거나 설사는 기저귀에 싸야한다. 화장실 딸린 크레인은 거의 없다.
거북이처럼 목을 쭉 빼고 아래를 내려다보며 하루종일 집중하느라
경력이 오랜 크레인 기사들은 눈이 퀭하고 얼굴은 허여멀건해서 운동부족으로 배는 나오고 건강상태가 의심스럽다.

특징: 단풍국 크레인 기사는 노가다가 아니라 정식명칭이 “크레인 엔지니어” 다.
4년제도 안나왔는데 엔지니어 소리도 듣고 의문의 가방끈 급상승.

아 단풍국에선 버스기사도 “버스 엔지니어” 였지? 시발

위험도: (중) 신체적 노동은 없으나 장시간 똥오줌을 참는데서 기인한 습관성 변비와 신장운지, 거북목 증후군은 주의한다.
의도치 않게 운전기술 미숙 또는 기계 오작동으로 인명사고 및 대형 파손사고 등등을  내어 감옥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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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철근 ]]]
사람의 몸에 빗대어 전기와 배관이 신경계와 혈관계라면
철근은 뼈 역할이다. 필요한 곳에 건물의 기본골조를 형성한다.

 

철근뭉치를 크레인으로 옮기면 노가다들이 필요한 철근을 하나하나 손으로 옮긴 뒤
설계도면에 맞춰 철근을 자르고 짜서 두꺼운 철사로 고정시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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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이나 기둥 철근은 바닥에서 작업하다가 크레인으로 세워 올려둔다음에
철근노가다들이 기어올라가 철근끼리 묶는다든지 등의  마무리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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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역할을 담당하는 콘크리트 회사와 수저 젓가락처럼 같이 움직이며
주로 콘크리트 회사 주도로 근처에서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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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힘이 세진다

단점: 노가다 중에서도 3D 스킬.  그래서 ㅎㅌㅊ 중에서도 ㅆㅎㅌㅊ 인생집합소.
더우나 추우나 무겁고 더러운 철근을 이고 오르내리며 작업복은 녹투성이 기름투성이 구멍투성이다.

특징: 노가다판의 정글짐 고수. #자로 겹쳐진 불편한 철근바닥도 존나 빨리 돌아다닌다

위험도: (상) 무거운 철근에 깔려 사지절단및 운지 흔함, 삐죽삐죽 세로로 튀어나온 철근위에 떨어져 중력생꼬치 운지 흔함,
높은곳에서 철근작업하다 중력운지 흔함, 철근의 거친 절단면에 베이거나 옷 찢어지고 상처입는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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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스킬 3-1 콘크리트 작업 노가다 ]]

여기서 또 여러가지로 콘크리트 노가다 스킬이 나뉘는데 공통적인 부분 짚어본다.

장점: 힘이 세진다

단점: 일이 고되고 무거운 물건을 날라야함. 하루종일 축축한 콘크리트 붓느라 장화신고 삽질해야함.

콘크리트 마감할때는 좆같은 암유발먼지 하루종일 들이마심.

특징: 항상 질보단 양, 머릿수와 목소리 크기로 승부하는 무대뽀 떡대 집합소.
아이큐 수준이 3자리가 넘어가면 길드 강제탈퇴 또는 승진의 기로에 놓인다.
천조국 및 단풍국에선 이탈리아 마피아들이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회사가 대다수.
(좆같은 놈들 콘크리트 속에 묻어버린다 이기야)

위험도: (상) 의문의 중력운지 1위 (70층 건물에서 고공운지 등) , 디스크 폭발,

여름엔 일사병 겨울엔 동상, 무좀, 수년간의 콘크리트 먼지흡입에서 발생된 각종 폐질환,
붓기노가다는 콘크리트 펌프가 막혔다가 한번에 터져나오면서 몇톤에 이르는 강력한 충격으로 압사 및 치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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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스킬 3-1.1 붓기 노가다]

래미콘이 들어오면 버켓 (콘크리트를 담는 큰 양동이) 에 담아 콘크리트를 이동한다.
장화를 신고 축축한 콘크리트 속에 들어가 가래로 평평하게 하는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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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이나 벽면 작업시 콘크리트를 부어둔뒤
붓기노가다가 특대 바이브레이터를 들고 꼭대기에 올라가 우우우우웅 콘크리트를 애무해서
콘크리트가 굳을때 내부 기포가 잘 섞여 표면이 부드럽게 마감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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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 붓기 노가다들.
버켓보다 속도가 빠른 편이지만 붓기노가다로서 하는 일은 비슷하고 공정상으로는 예산이 더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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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 폼이라고 해서
소방관들이 물대포 뿌리듯이 벽면에다 대고 콘크리트를 뿌려 접착시키는 붓기노가다들도 있다.

[세부스킬 3-1.2 마감 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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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고 하루정도 지나면 콘크리트가 단단해진다.
넓은 바닥면은 노가다용어로 헬리콥터라 하는 콘크리트 마감 기계를 밀고 돌아다니며 마감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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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이나 기둥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핸드 그라인더로 평평하게 마감한다.

 

이때 먼지가 엄청나게 나는데 콘크리트 구린내가 진동한다.
좀더 세밀한 보수가 필요하면 시멘트를 사용해 손으로 땜질하고 마감하고를 반복한다.
콘크리트 붓기+마감 작업은 매일 있는 게 아니라
주로 붓기+마감조가 합쳐 반장 한두명을 중심으로 용병단처럼 여러 현장을 돌아다니고

한 현장마다 고정 형틀목수와 막노가다의 콜라보로 콘크리트 형틀작업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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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스킬 3-2 크레인신호수 ]]

오락실에서 인형뽑기 할때 니가 위에서 컨트롤 움직이면 아래에서 인형들 틈에 섞인 누군가가
더 이쪽으로 옮겨!! 천천히 올려 너무 빨리간다!! 좀더 가까이 접근해!!
식으로 친절하게 너를 도와준다고 생각해봐라.

인형 제대로 뽑아가려면 가이드해주는 누군가가 있어야 되지 않겠노?

크레인 수신호와 워키토키 라디오 신호를 주고받으며
크레인 기사가 저격한 곳에 제대로 물건을 내려놓거나 집어갈 수 있도록
제 2의 눈이 되어 돕는 것이 크레인 신호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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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회사소속 이나 타 하청업체 막노가다들이 자격을 따서
크레인 신호수 역할을 전문적으로 하기도 하고

크레인 기사가 되려면 의사들이 인턴하면서 실무교육을 배우듯이
노가다 실전에서 신호수 역할을 몇시간이상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조항이 있어
크레인 기사 워너비들이 이 일을 하기도 한다.

장점: 인정받으면 타워크레인이 세워지자마자 ~ 철거될 때까지 철밥통

단점: 크레인 활동을 이곳저곳을 오르내림. 운동량이 많아 나이들수록 고되짐.

특징: 크레인 기사랑 엮였다는 이유 하나로 자기도 대단한 일 한다고 꺼드럭거리고 다님

위험도: (상) 높은곳이고 낮은곳이고 쏘다니다 발 헛디뎌서 낙상 흔함.
재수없게 크레인으로 운반하는 물건아래 깔려 압력운지 가능.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운반되는 물건사이에 끼어 손톱빠지고 뼈뭉그러지는 일은 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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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스킬 3-3 목수 (형틀목수) ]]

막노가다와 목수는 SCV와 마린처럼 게임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기본유닛이라고 보면 된다.
‘목수’라는 말에 전국팔도 노가다들이 벌떼같이 달려와 목수의 급을 논하는데
목수기술에 급이 있는건 사실이다.

정확한 크기와 두께로 나무를 가공해야 하는 인테리어 목수 스킬이라든가,
아름다운 가구를 만드는 세공전문 목수 스킬이
정육점에서 떼온 고기를 정교하게 썰어서 모양까지 낸 쉐프식 스킬이라면

콘크리트 단계에서는 부위에 맞춰 상남자식으로 고기 팍팍 썰어 건네주는
정육점 백정아재처럼 작업하는 형틀목수들이 대다수다.

설계도면에 따라 콘크리트를 부을 형틀만 대충 만들면 되기 때문에
대부분은 피니쉬 단계 정교한 목수작업을 할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은 없는 목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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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에서는 목수들도 귀족노조를 형성하여
목수의 고유스킬인 나무들고 톱질하고 못박는 일만 하고 막노가다들이 하는 기본적 막노동은 거의 하지 않는다.

각자 맡은 일만 하고 옆집 밥그릇은 건드리지 말자는 취지다.

목수가 옆에있는 짐 자기손으로 나르는게 막노가다 시켜서 옮기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간편해도
절대 할 수 없고 해서도 안된다는 좆공산주의 클라스 ㅅㅌㅊ?

 

형틀목수들은 설계도면에 따라 주로 2×4, 4×4 (인치) 목재 및 Plywood(얇은 나무판떼기)
를 사용하여 슬랩 (바닥형틀) 및 월 폼 (벽면 및 기둥) 형틀을 만들거나
스캐폴드라고 부르는 형틀 시스템을 조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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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형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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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 형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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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랩(바닥면)을 붓기 전 스캐폴드 시스템 설치

 

콘크리트 목수 작업은 세밀함보다는 콘크리트 공정스피드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속도위주의 기술과 순발력이 우선시된다.

기술이 세련되지 않다고 목수취급 못받는건 아니다.

야외에서 일해 작업환경이 안좋고, 무거운 목재를 다루고
콘크리트 일은 쉼이란게 없기에 노동강도가 높아 페이는 피니쉬 목수들보다 더 받기도 한다.
장점: 어느정도 인정받으면 일이 끊이지 않음

단점: 노동강도 심함, 콘크리트 마감할때는 막노가다들이랑 좆같은 암유발먼지 하루종일 들이마심, 나무톱밥도 들이마심,
일상적 톱사용으로 청력 운지하여 나이 50쯤되면 TV소리 혼자 존나게 크게틀어놓고 보게됨

특징: 떡대 좋고 목소리 큼
위험도: (상) 의문의 중력운지 1위 (70층 건물에서 고공운지 등) , 평생 망치질로 인한 어깨 팔 운지,
여름엔 일사병 겨울엔 동상, 수년간의 톱밥먼지와 콘크리트 먼지흡입에서 발생된 각종 폐질환

쓰다보니 이만큼 길어졌네. 시간 잘가노
나머지 벽돌, 강철 스트럭쳐 노가다 스킬트리는 다음에 푼다.

주중에는 바빠서 주말에나 정보글 쓸수있다 이기야.
운좋게 짬날 때 나머지 것들도 써들고 다시 올게.

노가다 게이들중에 니들이 하는 일 스킬트리에 없다고 서운해하지 말길.
심혈관계랑 뼈 근육 피부만 건강한 인간을 구성하는데 필수요소가 아니라
더러운 귀지 짜증나는 똥꼬털부터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백혈구 적혈구까지 각자 역할이 있고

노가다 스킬들도 전문적으로 따지고 들면 책 몇권 분량이거니와
어느것 하나라도 빠지면 건물구성에 에러날 정도로 안 중요한 스킬이 없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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