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누나 . ssul

나 옛날 살던 동네 신장개업한 미용실에 사장님이 존나 사글사글 햇엇는데.
내또래 같은 보지알바랑 둘이서만 햇엇는데, 저녁엔 그 사장님 혼자하시더라. 뭐 이래저래 뻘쭘해서 얘기좀 하다보니깐
그 사장년 은근히 슴가 내 목이랑 몸에 스치면서 머리잘라주더라 시발. 솔까 나이도 그리 많아보이지 않고 많아봐야 한
30대초반? 애엄마 같진않고 걍 큰누나뻘 되 보이던 년 이엇는데, 존나 살갑고 손님도 없고 조용해서 그런지 잘해줫음.

그때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때 엿는데, 아직 더워서 반팔티 입을때엿거든? 그년도 일하다보니깐 에어컨을 신경쓸 겨를이
없었는지, 매장 안이 살짝 덥더라. 나도 그 망또같은거 걸치고 있느라 땀도 좀 나고해서 그랫더니 가끔씩 수건으로 닦아도
주고 햇는데, 그년도 더웠는지 티셔츠가 살짝 젖어서 지몸에 살짝 붙어서 가슴골이 좀 더 두드러지더라. 슬쩍 흘겨봣더니
오~ 나름 젊음을 유지하고 잇는거 같고, 괜츈하더만. 생긴것도 솔직히 동안은 아니지만, 괜찮은 누나 정도? 특히 시발
앞머리 자를때 내 앞에서 고개 숙이고 앞머리 잘라줄때 살짝 두근거림. 가슴골도 젖절히 보이고 브라자도 보이고
좋은냄새도 나더라 ㅋ.

그리고 이상하게 이년이 자꾸 머리 한번자를때마다 내 양 볼을 잡고 거울쪽 보면서 갸우뚱 갸우뚱 하는 시늉을 하는거라.
그러다가 서로 거울에 눈 마주치자 둘다 피식거리며 쪼개서 웃다가, 내가
“왜요? 이상해요?” 하니깐 그년이 실실 쪼개면서, “아..아뇨.. 그냥 아는 동생닮으셔서..” 그러는거라. 속으론 에이 시발
그새끼도 내같은 일게이새끼구나.. 햇는데, 나쁜뜻은 아니고 표정이 귀여워서 그랫다더라. 음.. 덕분에 좀더 화기애애 해졌고,
서로 막 떠들다 보니 나도 그렇고 그 사장누나도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묻는거라. 그래서 잠깐 손좀 씻고 온다고 하길래
그러시라고 햇지.
손씻고 와서 다시 나한테 덥지않냐 묻길래 살짝 그렇다고 그랬더니

에어컨이 살짝 고장이 나서 온도조절이 안된다고 말하더라. 뭐 솔직히 난 그정도 더운것쯤은 상관없었지만,
나보다 그 사장누나가 좀 더 더워보이긴 했음. 그래서 제가 좀 봐드릴까요? 했더니 그 사장님이 손님한테 그런거
맞길순 없다고 거절하시더라 ㅋ. 뭐 어차피 내가 손본다 해서 고쳐질리도 없고, 나도 그냥 해본말이니 상관은 없었지만
왠지모르게 그 사장누나는 내심 고마워하는 눈치더라.

이제 머리도 다 자르고 드라이기로 살짝 털어낸후, 나머지 목근처랑 티셔츠에 붙은 머리카락들을 손수 떼어주시더라.
아깐 잘 몰랏지만, 그 사장누나.. 생각보다 손터치가 되게 느낌이 좋앗음. 직업이 미용사라 그런가? 암튼간에 이제
머리감으려고 자리에 앉아서 고개를 뒤로 젖혔지. 미적지근한 물줄기가 머리카락과 목덜미를 타고내려와,
나도 이제 슬슬 노곳노곳 해지더라 ㅋ.. 살짝 눈을 감고 있었는데, 누나가 온도 괜찮냐고 묻길래 아주 좋다고 말햇지.

부드러운 손과 좋은 샴푸냄새, 그리고 왠지모르게 정성들여서 두피맛사지를 해주던데 와.. 그땐 정말 기분이 좋아지더라구. 졸린듯
하면서도 나도모르게 살짝 흥분도 되고..뭔가 좀 야릇하더라.
특히 귀 뒷쪽을 자꾸 양 손가락으로 비비니깐 살짝 꼴릿하더라 시발 ㅋㅋㅋ. 혹시나 하는마음에 다리를 살짝 오므렷지 걸리면 개쪽이니깐 ㅋㅋㅋ.
한 5분정도 되었을까? 생각보다 오랫동안 두피맛사지?를 해 주시더라구? 존나 살살 문지르는 느낌으로.. 아 시발 근데 자꾸
귀 뒷부분을 만지작 거리니깐 이게 시발 존나 커질라하는거라.. 나도 살짝 당황해서 다리를 존나 오징어처럼 슬쩍슬쩍
거리고 잇엇는데, 그 누님이 피식 웃으면서,
“ㅎㅎ 맛사지 첨 받아봐여?” 라는기라. 이런 씨벌탱 설마 들킨건 아닐까? 라고 속으로 씨발씨발하고 잇다가, 아 잠깐 허벅지가
가려워서 그랫다고 되도않는 개구라를.. 씨팔 ㅋㅋㅋ. 그랫더니 존나 쪼개시더라 그 사장누님이 ㅋㅋㅋ. 솔까 좀 쪽팔리기도 햇지만,
그나마 위기모면 잘한것 같아 훈훈하게 넘어갔더랫다

 

샤워기로 거품을 헹궈내며 누님의 마지막 손결을 느껴보려 했을때,
내 귀 뒷쪽의 거품들이 구레나룻을 타고 내려와 볼과 목근처, 그리고 티셔츠 목부분까지 살짝 젖어버렸다.
계속해서 물줄기를 따라 손을 움직이던 누님이 내 귀뒷부분과 목덜미를 만지작거리며 거품들을 씻어주더라.
아.. 근데 아까 거품과는 다르게 이번엔 물의 따뜻한 온도 때문인지 손 느낌이 존나 따뜻하고 미끈거렸음.

아까 반건조 발기가 되엇던 내 소중이가 갑자기 존나 반응하더니,
슬슬 무덤위로 올라오려 하는것 아니겟노. 아 씨발.. 근데 그걸 막을수가 없는게 이 누나 손놀림이 존나 프로야 시발;;
물로 헹궈대면서도 자꾸 내 귀 뒷쪽을 비벼대고 이제는 목이랑 내 턱밑까지도 존나 비벼대는데. 햐.. 진짜 미친다.
게다가 가끔씩 얼굴에 닿는 사장누나의 티셔츠.. 분명 샴푸냄새는 아닌데 아까보다 더 좋은 냄새가 난다.

향수냄샌가? 아.. 이젠 모르겟다..

 

아무 생각없이 눈을감고 나혼자 은꼴딸에 빠져있을때쯤, 사장님이

“기분.. 좋은가봐요..? ㅎ;;”

라고 물었다.
난 아무말도 못했어. 너무 긴장되서 시발..
그러자 그 누님이 조용히 샤워기를 잠그고, 내 머리에 수건을 덮어서 조물조물 머리를 말려주더라. 난 존나 부동자세로
가만히 잇엇고. 보통은 대충 수건으로 물기만 짜낸뒤에 드라이기로 말리거나 하는데, 이 누님은 계속 내 머리를 만지작
거리더라..
내가 아무말이 없자 누님이,

“몇살이에요?”

라고 묻자마자 난 씨발 존나 띨빡같이 “이…십삼살…이요…” 라고 말햇음. 또 그 누님이 존나 쪼개면서,

“아…스물셋? ㅋㅋ”

라고 계속 실실댐;; 그러고는, “진짜 좋을때다..” 한마디 던져놓고 수건 윗쪽으로 또 내 귓부분을 만지작 거림..
ㅎ ㅏ… 씨발 존나 흥분해서 이젠 자지도 거의 풀발기고, 분명 저 사장님도 눈치깟을테고, 나 존나 놀리는 재미로
갖고노는거구나..
라고 생각할때쯤 갑자기 내 앞쪽으로 오더니, 머릿결이 많이 상해서 제품좀 발라준다는거라..

 

워… 아깐 잘 몰랏는데, 누워 있는자세로 존나 초근접 사장누나 슴가가 눈앞에서 살랑살랑 거린다..
이거 존나 심장 쪼이기 따봉빽 이더라.. 잘 알지도 못하는 연상의 보지년이 내 앞에서 존나 밀착한채
내 머리를 만지작 거리며 뭔가 미끈거리는걸 발라줌.. ㅎ ㅏ … 여자 특유의 존나 좋은 냄새도 나고
육기둥은 벌써 풀업상태.. 닿을랑 말랑 콧등을 쓸어내리는 티셔츠..너무 긴장해버려서 나도 모르게 의자
손잡이를 양손으로 존나 꽉잡고 숨도 안쉬고 있는데, 또다시 기습공격.

머리에 미끈끈적한 엣센스를 발라주다가 누나가 양손을 스르륵 내리며 내 귀 뒷쪽을 만지작 거리는거라..
그땐 씨발 나도모르게 몸을 살짝 꿈틀하고 놀래버려서 온몸에 힘이 빠져버림 시발;; 그럼에도 그 누나는
아무일도 없단듯이 계속해서 내 귓볼을 만지작 만지작. 난 분명 내 귀가 따땃해지는걸 느꼇고,
누나는 좀 더 은근하고 은밀하게 그곳을 메만져갔다. 내 숨소리가 적잖이 거칠어질때쯤,
누나는 차츰차츰 내 몸위에 기대어 귓볼을 타고 내려와 내 볼과 목을 만지작 거리기 시작하더라..

으ㅇ ㅏ…. 시.. 시발 이래도 되는건가…
손님이라도 들어오면 어쩔라고 아 씨발 미친…
존나 심장 쫄아들어서 어쩔줄을 몰라 엑윽대고만 잇던 나한테 귓속말로,

“자동 잠금장치라 괜찮아..ㅎ..”

그 목소리 듣자마자 순간 나도모르게 쿠퍼액이 뿅뿅하고 튀어나오는게 느껴졋다. 와 시발 내 좆같은 전 보지여친하고
할때도 이런적은 없엇는데, 이런 정말 차원이 다른 맛.. 와… 진짜 지금 이걸 뭐라 표현해야될진 모르겟는데,
내가 이 썰을 푸는동안에도 존나 흥분된다. 그때 기억이 너무 생생하고 충격적이라서.. 뭐 암튼 그렇게 계속해서 내
귓볼과 볼살, 목주변을 만지작 거리면서 누나는 내몸에 완전히 밀착해 버렷지.

슴가도 내 몸뚱이위에 짓눌러져서 서로의 심장뛰는 느낌까지 나더라. 이 누나.. 분명
남자경험은 많은것 같지만, 이런 상황은 그닥 익숙하지 않다는 느낌이 살짝 들엇음. 분명 이 누나도 심장이 존나
뛰고 숨소리도 아까보단 더 확실히 들렷거든.
그렇게 서로의 몸을 밀착한대로 누나가 먼저 자신의 볼을 내 오른쪽 볼에 갖다대기 시작하더라. 마치 고양이가 눈
감고 지 주인한테 앵겨서 비벼대듯이.. 그러면서도 나는 아직까지 눈을 가린 수건을 그대로 냅두고, 계속해서 누나의
촉감에 순응해갔다.
몇초정도 볼을 비비면서 내 살냄새를 살짝 맏더니, 서서히 내 입쪽으로 다가오는게 느껴졌어.

드디어… 시바..ㄹ…

 

쪽.
뭔가 촉촉한 젤리같은게 입술을 건드렷다.
쪽.
이번에도??

쪼옥. 쭈욱-~.. 츄..

아아.. 이제 시작된거다.. 나도 모르게 풀발기된 육곤봉은 신경쓸 겨를도 없이, 보이지않는 눈앞의 촉촉함이 내 신경을
집중시킨다.
츕..쯉..질겅..쩝..쩌업..쩝..
아.. 시발 생각보다 존나 달콤하더라.. 뭔 맛인진 모르겟지만 희미한 루즈맛과 달짝지근한 과일사탕맛도 나는것 같고…
흡!! 흡!!!! 츄릅..질겅.. 츄아..아…츄아..져업..져업… 츄…
계속해서 진행되는 능숙한 조교의 시범앞에 난 그냥 실험쥐같은 수동적 존재가 되어버렷던듯 하다. 밑 입술을 살짝 깨무는듯
하면서 갑자기 들어오는 묵직한 혓살의감촉, 나.. 씨발 나도 더이상 가만히 잇을순 없지…
‘슈욱!!’
가만히 받아만들이던 나도 나름의 반격을 햇다. 그때 분명 누나도 살짝 당황한듯 연한 콧소리를 냈지.
나는 지지않으려고 계속해서 반격했어. 슉. 슉. 츄릅..쩝..쩌ㅓㅂ.. 슈룩.. 달콤한 향내가 입안을 감싸는듯 하다가도
살짝 침냄새가 나기도 햇어.. 근데 그 야릇하고 지릿한 냄새때문에 점점 더 흥분되더라. 그렇게 한참을 서로의 혓바닥으로
비벼대다가 누나가 오른손으로 내 가슴쪽을 만지작 거리고 살짝 밀도가 올라간 내 유두를 손가락으로 돌돌 말아 문질러대기
시작했지. 아… 시발 다른건 다 참을만한데, 그..

 

..씨발 손구락으로 유두돌기를 빙글빙글 돌리다가 가끔씩 손톱으로 내 유두를 건들때마다, 나도모르게 움찔 움찔
하는거라 ㅋㅋㅋ.

” …ㅎ..예민하네.. ”

…와…누나의 그 말투도 그렇고, 씨발 진짜 나도 몰랏엇는데 내 유두가 성감대인줄 그때 첨알앗다 진심.
여자들만 좋아지는줄 알앗는데.. 이 누나가 특별해서 그런건지 어떤건지 한번씩 움찔할때마다, 누나의 입술을
세게 깨물곤햇으. 뭐, 이젠 안되겠다 싶어 더욱더 돌격적인 마음가짐으로 파고들엇지. 꼴에 자지달린 핵자지
김치맨이라는 위용을 보여주기위해, 의자 위에서만 죽어계시던 내 자랑스런 오른손이..를 누나의 티셔츠 밑쪽으로
쑥 집어넣어버렷지.. 그리고 그 오른손으로 계속해서 누나의 등을 감싸안고 내 몸쪽으로 더 끌여들였어.

 

내 서투른 공격이 나름 먹혀들었는지, 누나는 “음! 으ㅡㅇ..!” 라며 엉성한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계속해서
키스에 집중하고 잇엇지. 근데 확실히 난 아직까지 한손으로 브라자 끈 푸는게 익숙하지 않더라구..
그래서 살짝 급한마음에 왼손님의 원군요청을 받아, 합동공략으로 슴가골짜기의 공성전에 들어갔어.

역시.. 원군요청의 힘은 대단하더구만.. 언제 그랫냐는듯 순식간에 브라자를 괴멸시키고, 브라자의 확실한
숙청도 시행하지 못한채 더욱더 급히 누나의 그 은밀하고 변덕스러운 가슴골짜기로 진격했다.
누나가 나의 유두를 만지작 거릴때마다 나도 그에 못지않은 손스텝으로 반격을 해주엇어. 한번은 일부러
유두부분을 빨래집게마냥 꽉 쥐어봣더니 “으음!!” 하면서 내 입에 혀를 집어넣은채로 작은 소리를 지르는거야..
ㅋ… 쌤통이다 싶어서 이번엔 손을 편채로 부드럽게 만지작 거리다가 이번엔 손바닥으로 유두좀 비벼주고..
솔직히 입으로도 빨고는 싶엇는데 아직 키스가 좀 더 하고싶어서, 유방 만지던 왼손을 누나 배꼽쪽으로 내린후,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으려고 하자 누나가 갑자기

내 배 위에 올라타는거 아니겟노..
나도 이젠 키스타임은 끝낫다 싶어서 수건 집어떤지고, 누나 바지좀 벗겨줄라고 하는데 누나가,

“아..아.ㅇ… 쫌만 ㄷ ㅓ …”

이라면서 또다시 키스를.. 시발… 또다시 혓바닥 지렁이합체질을 한동안 계속하다가, 누나가 브라자를 꺼내서
던져놓고, 티셔츠를 벗을라고 하는찰나, 내가 벗지말아달라고 간곡히 부탁을햇지. 그랫더니 누나가
“왜? 불편하자나..” 라길래 내가,
“…입고..하는게 좋아요..” 라고 말햇지. 그럿타. 난 사실 옷입고하는걸 존나게 좋아하는 평상복 코스튬 성애자다.
좀더 정확히 말해보자면, 여성 정장이나 유니폼, 좀 성숙한 느낌의 옷차림을 좀 더 선호하지만, 그 누나 자체가
성숙미 그 자체라 그럴 필요도 없엇고, 살짝 살짝 보여지는 속살의 비쥬얼이 더욱더 나의 상상력과 군침을 돌게
자극시켰더랬다.

그렇게 해서 우린 계속 진행을 해 나갔지. 그래도 일단 바지는 벗어야 하니께 지퍼가 이미 반쯤열린 누나의
스키니진 벗는것도 기다려주고, 난 벗다가 귀찮아서 오른쪽 다리만 빼서 의자위에 앉아있었다. 아.. 갑자기
누나가 올라타서 잠깐 키스를 하더니, 기마자세로 내 육봉이 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살짝살짝 흔드는거라..

아깐 몰랏는데 세명장 조명이 어두운 탓인지, 살짝스레 웃고잇는 누나의 모습이 진짜 예뻐뵈더라.. 조금 마르긴 햇지만,
살도 보드랍고 아직 꽤나 좋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음이 분명했지.
무엇보다 내 위에서 즐거이 허리를 산들거리는, 연상의 미용사 누님이라니 시발.. ㅎ ㅏ .. 너무 계속 내 육봉이를
자극하면 더이상 참을 수 없을것 같아서, 나도 누나의 양쪽 허벅지위에 손을 올리고 양 엄지손가락으로 누나의
사타구닛살을 만지작 거렷지.

그랫더니 누나가 자기 양손으로 내 육봉이를 덥썩!! 잡더라. 아… 씨발… 놀래서 쌀뻔햇어 그때.. 진심..

 

..존나 놀래서 나도 몰래 살짝 움찔! 햇더만, 누나가..

” ㅋㅋ.. 놀랫써? ^^ ”

이러길래 아.. 자꾸 그러면 재미없어요~ 라고 퉁명스럽게 받아쳐버림. 그랫더니 누나가 내 팬티위로 육봉이를
양손에쥐고 웃으면서 계속 슬쩍슬쩍 하더라. 뭐 다행히 그리 자극적이지 않고, 나름 쉬는시간이라 생각하던 찰나,
누나가 갑자기 내 가랑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무릎을 꿇고 내 육꼬치를 만지작 거리더라.
팬티는 아직 벗기지 않은채 팬티 옆부분으로 나으 드라곤볼을 하나씩 꺼내어 조금씩 맛보기 시작하셨다.

왼손으론 팬티 왼쪽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풀발기된 몽둥이를 쓰다듬고,
나머지 오른손으로 내 사타구니를 어루만지며 부랄에 계속 질펀한 침을 묻혀가며 계속해서 빨아대고 잇엇다.
그러면서 준비된 내 육꼬치를 팬티 오른쪽으로 꺼내서, 한입에 삼켜버렷다.

 

“음..ㅇ으으음…ㅇ ㅏ …. 응…ㅇ….”

기분이 좋아지는건 나인데, 어찌된게 누나가 계속해서 소리를내며 빨아주데..
아… 그 .. 정성스럽게 침을 흘려가며 빨아주는 그 모습또한 얼마나 예뻐보이던지..

전여친한텐 참 미안한 말이지만,적어도 나는 성숙미가 동반된 연상의 음탕함이 엄청난
쾌락의 기폭제가 되는걸 처음 느꼇다. 한마디로 말해서 전여친은 진짜 개좆밥임. ㅇㅇ

누나는 내가 살짝 경험이 미숙한걸 눈치 챗는지, 급하게 쌀정도로 빨진 않고 적절히 조절을
해가며 기분유지를 해주셧지. 나도 그렇고 누나도 그렇고, 너무 빨리 끝나버리는걸 원친 않앗으니깐
서로가..

적당히 맛을본 누님이 다시 내 몸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려햇는데, 솔직히 속으론
으잌~!씨발 내좆 빨던입인데!!
라는생각 아주 쬐~끔은 들엇지만, 어차피 나도 흥분상태라 그딴게 어딧노 이기!! 적당히 키스를하고
팬티도 벗기지 않은채, 누나는 내 근육봉이를 자기 팬티 사이의 공간으로 쑤셔넣엇다.

내가 옷입고 하는게 좋다고 말해서 그랫는지, 누님은 아까부터 최소한의 옷들은 남겨두고
잇엇음 ㅋㅋㅋ;;

야.. 시발…

누님의 음구녕은 생각보다 촉촉한 느낌이엇다. 아니, 촉촉하다기 보다는 뭐랄까..누나의 그 감촉좋은
손으로 감싸주는 느낌이랄 확실히 누나의 손맛은 정말 장난이 아니엇지. 한껏 따땃해져잇는 나와 누나의
음양이 조화를 이루면서, 서로의 리듬도 계속해서 빨라지기 시작햇다.

그놈의 손가락 버릇은 여전하신지 허리를 씰룩이시는 동안에도, 내 배꼽을 계속 만지작 거리니깐 거기도
성감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자극적이더라 ㅋㅋ. 그렇게 몇분을 서로 흔들어 대다가 누나가
살짝 지쳣는지,내 몸위에 엎어지더라. 그래서 난 양손으로 누나의 허벅지를 잡고 좀더 강하게 푸쉬를 햇지.

백형들 야동에서나 보던 그런 무자비한 비스트파워를 보이진 못햇지만, 그래도 나름 나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노력햇다.그러면서 고개를 살짝 숙여 누나의 유두를 혀로 낼름대자, 숨죽이고 잇던
누님의 신음소리가 다시금 살아나기 시작햇다.

“아앙~ 아아ㅏ~~ 음~~ 아~~~”
점점 소리가 커져가는걸 느꼇어.
“질퍽. 질퍽. 챱. 챱. 질퍽 질퍼.쥽.팟”

아까와는 다르게 뭔가 미끈미끈한게 많이 느껴졋고, 꼬추가 좀 더 뜨거워진것 같드라.
아아.. 미끌거리는게 너무 좋더라 시발..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액젓콤보.. 이 누나 진짜 느끼고 있고, 피부까지 좋아서 나도 더 흥분되더라.

“챱. 챱. 챱. 질겅. 질퍽. 챱. 챱.”
“아아앙 아아아앙 아앙 음…앙”
“아.. 앗!! 잠깐..아앙!!”

헉헉.. 헉헉헉.. 아 근데.. 씨발… 이대로 싸버리면…

“아앙…아아앙…”

누나는 임신의 걱정이고 나발이고 지금 점점 흥분해버리고 있는 상태라 정신이 없는듯 햇다.
나조차도 지금 기분이 너무 좋아서 과감하게 쏴버리고 싶은 충동이 엄청났지만,
암만 흥분했다해도 그건 시발 내 인생이 걸린일;;
그나마 내가 살짝 정신을 차리고, 누나한테..

“허..헠헠…누…누나… 밖에…헠…헠…할..게요..헠헠헠…”

“..아앙…아…음…아…”

“아… 응 아앙…앙.. 아… 그…그래…앙.. 잠깐.. 아앙…”

서로 정신을 못차리고 헉헉대기만 하다가 시발 나도모르게 본능적으로 내가 먼저 몸을빼서
누나를 들어올린후, 간발의 차이로 누나의 허벅지와 내 뱃대지 위에 급하게 싸버렸다..

“ㄱㄱ ㅑ 악~!! 아앗!!”

내가 갑자기 급작스런 행동을 취해서 놀랏는지, 누나도 존나 놀래서 내 배위에 지려버렷음 ㅋㅋㅋㅋ.

“아…아… 미..미안.. 아..ㅋㅋㅋ.. 아 진짜… 왜 갑자기 빼고그래 ??? 앙..”

누나가 굉장히 아쉽다는 어투로 말했다.

“아… 진짜 큰일날뻔 햇어요… 타이밍 놓칠뻔…아..”

누님은 그저 아무말없이 티슈로 내 배와 자신의 허벅지를 닦아내며 못내 아쉽다는 표정을 하고잇엇다.
나도 솔직히 시발 맘 같아선 7474 정복해버리고 싶엇지만, 지금은 콘돔도 없고 하필 늦엇으면 시발;;

 

“… 자주 올거지?..”

나 또한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쑥쓰런 표정을 짓자 머쓱한 나한테 가벼운 뽀뽀를 쪽! 해주더니만,
부랄을 한번 스윽 만지더라.
시발 근데 그 와중에 또 내 좆이 반응해서 또커짐 ㅋㅋㅋ. 누나도 지쳣는지 다음에 하자고 그러고
옷 다입고 쿨하게 가게를 나왓다.

그때 이후로 몇번이나 그 누나 가게 들러서 떡 존나치고, 가끔 내 자취방에서도 존나치고,
야외에서도 딱한번 ㅋㅋㅋ. 아.. 그런거 좋아해주니깐 내가 더 흥분되더라 시발ㅋㅋㅋㅋ.

근데 한 1년후에 이사간다길래 뭐 어차피 서로 엔조이 엿ㅇ니깐 누나도 나한테 선물하나
남기고 지방으로 갔다던데, 그 미용실 다니던 아줌마들 말 들어보니깐 소문에 결혼햇다고 그러더만.
뭐 씨발 잘된일이지 훌륭한 엄마 될꺼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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