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타이(파타야) 후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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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싸 지도올려용 여기 푸잉들 마약,술,담배에 쩌든것 같은
부아카오 푸잉하곤 느낌이 달라요 풋풋함

그렇게 강적들 봉규아재가 열변을 토하는 와중에도
어제본 마싸푸잉이 자꾸생각 나더라 이름은 깨우임
친구한테 깨우보러 가자하고 씻고 호텔을 나섯음

마침 배고파서 호텔앞 소이7맞은편 로컬식당에 백형들 존나 많은거 보고 오! 여기 ㅅㅌㅊ구나라는 생각에 입장
미나리 볶음,똠양꿍,새우볶음밥, 새우볶음 시켰는데
새우볶음은 새우 몇개들어간 태국식 된장찌개 느낌에
내입맛에 ㄱㅆㅎㅌㅊ… 미나리볶음도 양념에 때려죽일 옥시크린 세제향 좆나 풍기고.. 똠양꿍도 내가 한국에서
처묵한 그런 느낌이 아니더라… 세계 3대 스프맞나..
그나마 볶음밥은 ㅅㅌㅊ라 볶음밥만 처묵었음

글케 처묵하고 바로 쏭태우타고 어제 푸잉보러ㄱㄱㅅ
덜컹거리는 쏭태우 리듬에 내심장이 콩닥콩닥 거렸음ㄹㅇ

마싸 도착하니 어제 한번 봤다고 젊은 푸잉이들 환하게
반겨주는데 어깨 으쓱대고 좋더라ㅋㅋㅋ
근데 깨우가 안보임 ㅋㅋ 예스터데이 푸잉 몇번 외치니 지금 손님 받는중ㅋㅋㅋ
심심해서 발맛사지 다른푸잉한테 받고 있는데 깨우 나오더라ㅋㅋ
보면서 인사하고 발맛사지 이백밧 바로주고 깨우랑 타이맛사지ㄱㄱㄱ

등판 주물주물 거리면서 오늘 바뻣니 밥은 먹었냐 너도
태양의 후예 보냐 내가 원래 유시진이었다 개드립 쳐주면서
내폰에 십년전 ㅋㅋ군대사진도 보여주고 너무 재밌었음
중간에 스페셜 할꺼냐고 물어보는데 갑자기 기분이 급다운 되더라ㅠㅠ

스페셜은 안한다카고 한마디했지
아임 투데이 위드유..
못알아 듣더라고ㅡㅡ 투데이 투나잇 위드유 위드,유
그제서 알아듣고 빵터져서 웃던데 ㄹㅇ 귀여워서 나도 아빠미소ㅋㅋㅋㅋ 웃길래 자심감 붙어서 알라이크유 알러뷰 드립치니 뽀뽀 해주면서 알라잌오빠 말하는데
ㄹㅇ 키스하고 싶은거 참았음

별로 시원하지도 않은 맛사지 받고 내려오니
친구는 진작에 발맛사지 다 받고 푸잉들이랑 간식 처묵고 있음ㅋㅋㅋ
깨우는 마마 델꼬온다고 기다리래서 나까지 가게
입구에서 돼지껍닥튀김에 샐러드랑 좀 줏어먹음ㅋㅋ ㄹㅇ꿀맛 한시간전에 밥뭇는데 식욕 돌더라 내가 너무 많이
처먹은거 같아서 백밧줌

마사지 구석에 비밀의 공간 같은곳에서 어떤 아이랑 마마상 나오더라 바파 300불르길래 걍 500주면서 낼좀 늦게까지 쉬다가 보내겠다고 하니 낼 6시 전에는 와야 된다네
ㅇㅋ 하고 깨우 옷갈아 입는거 기다렸다 마마상 델꼬온 애기 귀여워서 오십밧 주니 코쿤카~

글케 깨우랑 나랑 친구랑 셋이서 나왔음ㅋㅋ 밥을 안먹었대서 아까 니가 처먹던게 자기 밥인데 밥못먹어서
힘들다길래 밥먹으로 가기로함 동갤횽 추천받은 센탄
꼭대기층 스테이크 뷔페로 갔음ㅋㅋㅋ 인당 삼백밧인가
가격은 좀 쎗는데 맛있더라 소고기 보다는 닭,돼지가 더
맛있었음 닭다리 순살 스테이크는 와 껍질 두툼한게
ㄹㅇ 부드럽고 좋았음
스테이크 고르면 즉석에서 구워서 서빙까지 해주는데
ㅅㅌㅊ

깨우도 잘처묵처묵 백합조개 볶음도 좆나 맛있고 카레꽃게도 ㄹㅇ 맛있었음 한국쌀밥만 있었음 초토화
시킬수 있었는데 글케 처먹고 배도 부르니 깊은잠에 빠져있던 마이 아나콘다가 기지개를 펴는게 느껴짐…

기분좋게 센탄을 나오니 날씨 미침 호텔로 가자고하고
호텔로 복귀! 하자마자 발정난 육식동물마냥 깨우를 덮쳐댓음
키스하면서 젖탱이도 만지고 ㄹㅇ 짧고 촥 달라붙은 청바지
사이 습한 동굴입구로 손을 집어넣으니 몆가닥 안되게 느껴지는 수풀림!!
빽보인듯 빽보같은 빽보아닌 수풀을 헤치고 예민한곳을
터치하니 깨우 입에선 어느새 짧은 신음이 새나오더라

신음을 삼킬듯 입술을 입술로 뭍고 작고 귀여운 완두콩을
요리 해주니 적극적으로 마치 한마리 비단구렁이 같이 내 목을 휘감는데 ㄹㅇ 쿠퍼액 쏟는소리 들림 바로 옷빨리 벗기
경쟁하듯 나랑 깨우랑 땀에 쩔은 옷을 벗어던지고 그오래전
아담과 이브로 돌아감..
깨우 꼭지부터 뱃길사이 평야를 지나 은근히 오래전 중딩때
아다깨준 고딩누나 보지털같은 갯수 셀수있을 만큼의 수풀이 나왔음

너무 이뻐서 물고 빨고 손가락으로 탐방도 하니 시트는 이미
축축젖어서 침대 속살을 보여줬음..
아나콘다 대가리를 입에 물리고 앵두같은 작고 빨간 입술로
핥아주는데 ㄹㅇ 박고싶은욕구가 뇌리에 화재경보기를 울리더라..

그렇게 좆나 크고 탱탱한 젖탱이를 움켜쥐고 오입질을 하는데아래를 보니 이미 하나가된 그곳은
크림공장마냥ㅈ슈크림을 뿜어댐 깨우돚미친듯 소리지르고
나도 괴성을 지르며 간신히 스테이크로 충전한 마지막 한방울을 뽑아댓슴…

아 횽들 이까지만… 야근…ㅆㅂ..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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