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노출중독충 + 셀프체벌 매니아 인생썰.sull

인증짤로 먼저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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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다른 의미로 성소게이야 (똥꼬충은 아님 X)

 

일베에도 야외노출썰들이 많드라고.. 구글링 해도 그렇고 난 세상에 이렇게 야노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을줄은 몰랐어

 

내가 처음 노출에 관심갖게 된건 중3때였던거 같아, 자위라는걸 좀 늦게 배웠고 2차성징도 조금 늦게와서 중3때 처음 자위를 하게됬어

그때는 지금처럼 야동 구하기가 힘들었어, 야사 좋은거 구하면 그날은 폭딸.. 그러던 어느날 집이 비었을때 우연히 베란다에 나가서 딸을 친적이 있어, 우리집 베란다가 도로변으로 나있었거든, 그때 아마 지나가는 사람들은 힐끗힐끗 봤을거야
그때는 부끄럽거나 그런 생각 보다는 내가 알몸으로 딸치는걸 누가 보고 있다는게 너무 흥분이 되더라고
나랑 살짝 눈 마주친 사람도 있었거든, 근데 그냥 모른척 하고 가더라고. 한 10분정도 딸을 쳤는데 그때의 쾌감은 정말 지금도 잊을수가 없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야외노출을 시작한거 같아
처음엔 바지 위로 팬티 꺼내입고 (저스틴 비버처럼) 그냥 길거리를 돌아다녔었어, 그러다가 사람 없는데 나오면 딸치고 끝냈지

그러다가 아예 옷을 벗기 시작하고 삼각팬티만 입고 복도에 나가서 돌아다니고, 팬티만 입고 아파트 놀이터나 공원에 나가고.. 계속 하다보니깐 알몸으로 아파트 놀이터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고 그렇게 되더라고

그때는 학업의 스트레스를 야외노출로 풀었었나봐, 고1~고3 까지 정말 이곳저곳에서 야외노출을 했었어 (지하주차장,골목길,운동장,산길 등등..)
아파트 지하주차장, 놀이터, 산, 공원, 길거리 등등.. 어디서든지 바로 벗고 딸치고 현자타임에 집에 들어가곤 했지

거의 10년전인데 그때는 지금처럼 CCTV,블랙박스,스마트폰도 없었던 시절이라 그런지 야노를 해도 별다른 죄책감,불안감 같은게 없었어

하다가 동네 주민을 마주치거나해도 그냥 놀라고 지나가더라고, 지금 생각하면 아직도 신기해. 신고하거나 그러는 사람들은 없없어
그러다가 단순히 노출하고 딸치는거는 재미가 없어지고 고3때부터는 공부도 잘 안되고 나 스스로 자학까지 하게 되더라고

영하 10도 가까운 한겨울 야밤에 공원에 가서 옷 다벗고 팬티 머리에 쓰거나 입에 물고 벌서고, 엎드려뻗쳐, 머리박기 하고, 무릎꿇고 손들고, 팬티를 머리에 쓰고 오리걸음도 하고 그랬어

아 그 시절도 그렇고 지금도 난 아직도 삼각팬티만 입는데.. 생각해봐 파란색 삼각팬티 머리에쓰고 풀발기되서 공원 운동장 뛰거나 쪼그려 뛰기하는 남고딩.. 그때는 그냥 노출+셀프 기합이 너무 좋았었어

어느날은 동네 허름한 빌라 앞에서 팬티 머리에 쓰고 가방 들고 무릎꿀고 1시간동안 스스로 벌서고 있던적도 있는데, 그때 나를 보고 지나간 사람이 10명도 넘는데 아무도 신고하거나 그러지 않더라, (아마도 요즘 세상이면 학대라고 난리 났을듯)

그냥 나 자신한테 벌주고 노출하고 하는데 쾌김이 장난 아니더라고..
여름엔 런닝셔츠,삼각팬티,반바지,슬리퍼 신고 나가서 타이밍만 되면 벗고 흔들고

겨울엔 팬티 머리에 쓰고 찬물 뿌리고 오리걸음, 쪼그려뛰기 하기도 하기도 하고 그랬어. 영하 12도에 팬티 머리에 쓰고 알몸으로 산에서 1시간 머리박기 스스로 한적도 있어
그렇게 고딩시절을 보내고.. 미친놈처럼 야외노출에 맛들린 고딩 시절이 지나고 나도 대학을 가게 됬어 (그땐 친구도 거의 없었음)
대학 생활동안은 야외노출을 안하게 되더라고, 대학때는 그냥저냥 평범한 대학생으로 지냈어. 여자친구도 사귀고 첫경험도 했었지
지금 생각하면 내 인생에서 “평범”이라는 단어는 이 시절에만 쓸 수 있을 것 같아..

대학을 졸업하고 2016년 지금, 멀쩡한 직장도 다니고 그냥저냥 살고 있는데도 가끔 야외노출에 대한 충동이 계속 일어나고 미칠것만 같아… 몇일전에도 새벽에 팬티 머리에 쓰고 알몸으로 동네 한바퀴 돌고 왔었어 (내일 모레면 서른인데…)

학생때는 걸리면 망신당하고 경찰한테 걸려도 훈방 당할텐데.. 지금은 걸리면 많은걸 잃겠지..
노인증은 ㅁㅈㅎ지? 인증짤 추가한다 보고싶지 않은 게이는 뒤로가기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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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 일어나기 백개만 해도 그냥 하는거보다 훨씬 숨차고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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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3겹 머리에 쓰면 진짜 방독면 쓴것처럼 숨쉬기 힘들다 체벌 고통 몇배 올라감

 

 

 

마지막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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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1. 급식때부터 야외노출 중독됨

2. 야노 하다가 셀프 기합까지 줌

3. 낼 모레면 서른인데 지금도 가끔 함. 앰창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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