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년이랑 섹스한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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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ve₩ilbe.com/8143095402
어제 일베간 60대 아줌마랑 섹스한 썰이다.
이거 읽기전에 이거부터 보면
이 글에 더 몰입하기 좋을것 같다.
(인증짤에 친구 카톡프사 뜬다고 짤삭제
해달랬는데 짤만 제거 못한데서 글 지움)
간단한 등장인물 소개 및 특징
뱀: 뱀새끼마냥 새치혀를 잘 굴림.
언변이 뛰어남. 자기보다 덩치가 훨씬 큰
뚱녀를 두번이나 먹고 뒤질뻔 함.
(뚱녀한테 임신공격 당했음.)
내가 여친 생기면 내 여친한테 존나 찝쩍댐
내 전전여친이랑 셋이 술마신적 있는데
나 똥싸러 갔다온 사이 내여친한테 키스함.
그년이랑 헤어지고 1년뒤에 자백.
초범 및 자백한점 감안하여 술 1회로 퉁침.
말걸마:우직한 찐따 스타일.
헌팅하러 여자테이블 가자마자
“말걸지 마세요.” 당하고 충격먹고 집에 가자함. 그 뒤로 말걸마란 별명이 지어짐.
좋아하는 여자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는 전형적인 보빨 김장남.
글이 길다.  전편과 이어지는 부분이 약간
있어서 전 글 읽어주면 좋다.
그때 당시 여친과 헤어지고 너무 큰
외로움과 발정이 온 나는 60대 아줌마와
섹스를 하게 된다.
그 뒤로 한달동안 충격에 빠져 섹스 생각 없이 살았었다.
그러다 다시 외로움이 찾아와서 그저 섹스가 아닌 내 마음을 줄 사람이 절실했다.
그래서 말걸마랑 헌팅을 하러감.
둘이 술을 마시다 진짜 존나 색기있게
생긴년을 발견했는데,
약간 한고은을 닮은 얼굴에 피부가 뽀얗고  야시시하게 입은 옷스타일은
60대 아줌마랑 한 뒤 서지않던
내 꼬추를 요동치게 했다.
근데 문제는 그 테이블에 키도 크고
잘생긴 남자들이 가는 족족 까이는거였다.
나는 키172에 똥송하게 생긴 ㅎㅌㅊ라서
보나마나 까일게 분명했다.
40분동안 그 여자애가 담배피러 갈때
따라가서 스캔하고, 말 걸어보려했는데
노무 떨려서 자리로 돌아오길 반복했다.
그러다 존잘 3명 까였는데 어짜피 까여봤자 당연한거니까 그냥 가보자란 생각에,
말걸마에게 술이 식기전에 돌아온다하고
존나 패기 있는척 하며
색기년의 테이블로 다가감.
그냥 말없이 그 테이블에 앉았는데
색기년은 가까이서 보니 노무나 이뻣고,
친구년은 약간 빻은상에 교정기를 꼈다.
무슨말을 할지 다 생각을 하고 왔는데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져서 말이 나오질 않았다.
그래서 “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올라왔습니다. 오늘 제 생일인데 육지에 친구가 없어서 생일축하 좀 해주세요.” 라고 함.
축하한다고 술 한잔 주더라.
색기년이 진짜 제주도에서 왔냐고
자기 꿈이 나중에 말 한마리 키우는거라길래나도 말을 키우다 왔다고 했다.
학교 통학할때 말타고 다닌다고 개드립 쳤더니 눈이 땡그래지면서 “와 진짜요?” 하고 믿더라..
말도 시속 50km 넘으면 과속 걸린다하고
신호도 필히 지켜야한다했음.
제주도 사투리 써보라길래 혼저옵서예
 한번 해주고 뭐하맨 한번 해줬다.
(초6~중2때 제주도 살다왔음, 그리고 시골살았는데 진심 말타고 다니던 아재 있었다.)
이사왔으면 말은 어쩌고 왔냐길래
팔고 왔다고 하니깐 정들었는데 키우다가 팔아버리냐고 말이 불쌍하지않냐길래
아는사람한테 판거라 잘 키울거라고 했다..
이년이 안그래도 한고은 닮았는데,
목소리까지 허스키해서 진짜 너무 좋고
꼴렸음. 내 이상형이 한고은임.
아무튼 말 덕분에 말이 터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친해졌다.
동갑이였고, 번호도 땄다.
그전에 온 사람들 잘생겼는데 왜 다 보냈냐니까 그냥 친구랑 술만 마실랬는데
내가 앉아서 가만있더니 황당한 말 해서
웃겨서 받아줬다고 했다.
색기년이랑만 말하다보니까
교정기녀가 혼자 뚱해있으면서
날 싫어하는 눈치였다.
그러더니 친구랑 고민상담 할 거 있으니깐
얘기 끝나고 우리 테이블 온다길래 알겠다하고 싱글벙글 테이블로
돌아왔다.
말걸마도 신기해하면서 너가 어떻게 저런애 번호 땄냐고 둘이 존나 싱글벙글 했다.
지가 교정기 맡아준다면서.
근데 하도 안오길래 그 테이블 가보니깐
없더라. 알바한테 물어보니깐 계산하고
나갔데.
하 시발 너무 좆같아서 술이나 더 먹다가
색기년 번호로 문자 보내보니깐
답장 오더라..
친구가 싫어한다고 끝나고 혼자 온다길래
알겠다하고 만남.
내친구 말걸마는 같이 기다려주다가
후기 카톡보내라면서 부럽다 시발놈 하면서 집에 갔음.
잠시 뒤 색기년을 만나서 룸 술집을 갔다.
근데 시발 술을 먹으면서 지 얘기를 하는데
거의 한을 풀다싶이 울분을 토해내더라.
가정사부터 자기 전남친 개쓰레기였던
얘기, 남자들 다 자기랑 한번 해보려고
들이댄단 얘기, 근데 넌 좀 달라보인다면서
(개찐따 같고 호구같단 뜻)
어쩌고 존나 지혼자 한시간을 말했다.
얘기 들어주다가 “힘들었겠다.” 하면서
옆자리로 갔다.
가서 키스 하니깐 받아주길래 계속 했다.
안주도 서로 먹여주고 얘기하다 키스하면서 가슴도 옷 위로 만지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난제를 주더라.
“너 나랑 자고싶지?” 하길래
끄덕이니깐
“너가 나랑 자고싶으면 오늘 같이 자줄게.
대신 오늘 같이자면 오늘로 끝이고,
오늘 나 보내주면 앞으로 너랑 계속 만나고싶어.” 하더라.
내 꼬추는 이미 풀발을 하고 흥분해서
미칠것 같아서 닥전 이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ㅓ하 시발 진짜 고민됐다.
20초간 고민하다 입맞춤 한번 하고
“집에 가자” 라고 했다.
색기년이 “그래” 라고 해서 손잡고 실망하면서 술집 나오니깐 웃으면서 “같이있자~” 하고 모텔로 끌고 가더라.
진짜 노무 좋아서 모텔 가자마자
존나 물고 빨고 했다.
들어가자마자 키스하다가 침대 눕혀서
옷벗기고 귀 빨면서 가슴 만지고
양손 깍지껴서 가슴 애무하다가
밑으로 내려갔다.
허벅지부터 종아리, 다시 올라와서
하벅지 안쪽 애무하다가 사타구니쪽에
가서 킁카킁카 했는데 안씻고 해도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라.
부끄럽다고 다리 오므리는데 너무 꼴려서
바로 보빨을 존나 했다.
혀로 깊게 한번 슥 핥고, 클리 빨면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봇물 몇방울 퍼가서 밥 비벼먹고 싶더라.
손가락 하나를 넣어도 쪼임이 느껴지는게,
역시 젊은게 좋구나, 하며 우주를 소유한
 60대 아줌마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똥꼬를 빨면서 엄지로 클리를 비비니까
물이 첨벙첨벙 냇가를 이루길래
바로 콘돔을 끼고 넣었다.
앞으로 하다가 뒤치기하면서 엉덩이 때리면서 머릿속으로 시발 인생은 섹스야 하면서
존나 박았다.
하면서 색기년이 자기 많이 사랑해줄거냐는 둥 이래놓고 자기 버리면 안된다는 둥
여러 말을 했다. 알겠다면서 존나 박음.
술을 많이 마셔서 평소보다 오래 하는데,
색기년이 갑자기 힘들다고 조금만 쉬었다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담배하나씩 피고 다시 하려니깐
갑자기 자기를 지켜달라는 시발 씹소릴
짓거리더라.
“나 좀 지켜줘. 오늘 참으면 내일부터 내가 많이 사랑해줄게.” 하는데..
하 시발 박기전도 아니고 물고 빨고 박고
다했으면서 저소리 하니깐 얼탱이가 없더라. 그래서 억지로 하려고 덮쳤는데
존나 힘으로 막으면서 참으라고 하지말라고 울상짓길래 몇번 시도하다 포기했다.
진짜 개좆같더라. 내 인생은 왜이러나 싶었다. 그러다 그년 자길래 나도 자버리면
내일 아침에 튈수도 있으니까
뜬 눈으로 밤을 지샜다.
근데 그년 진짜 생긴거랑 다르게 코 존나 골음.
말걸마한테 카톡 음성메세지로 코 고는소리 보내주니깐 오토바이 지나가는줄 알았다함.
존나 억울한데 코 고는소리 존나 시끄럽고
자는거 보면서 딸치려다가 사진이라도 남겨야겠다 싶어서 사진 존나 찍었다.
너무 시발 좆같아가지고 화장실가서
담배 존나 피다가 졸려서 잠들었음.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잔 먹고 다시 보빨 존나하니깐
잠깨서 뭐하냐길래
“아침에 더 사랑해준다며.” 하고
박았다. 허스키한 신음도 존나 꼴리고
술 깨고 하니깐 진짜 존나 좋았음.
철퍽철퍽 박다가 쌌는데
콘돔에 정액 존나 많이 나오니깐,
신기해하면서 “너 얼마만에 하는거야?”
하더라.
얘랑 하기 한달전에 60대 할매미랑 한거
생각나서 좆같았다.
여자친구 헤어지고 6개월만에 하는거라
구라치고 좀 누워서 쉬다가 한번 더 하고
나가서 해장국 먹고 집에 갔다.
그뒤로 연락 일주일동안 하다가
너무 집착 심해서 좆되겠다 싶어서 끊음.
3줄 요약.
1. 애정결핍년이랑 잤다.
2. 사람 존나 빡치게 함.
3. 섹스 하고싶다
저번글에 주작주화 존나 받는데
썰 푸는게 최근 얘기가 아니라서
인증 가능한 사진이 없을수도 있다.
내 인생썰 그대로 푸는거고 주작은 안한다.
말은 잘하는데 글은 잘 못쓰니
가독성 떨어져도 양해 바란다.
다음이야기:
– 19살때 진동안마기로 딸치다 부랄꼬여서
한쪽 절제한 썰. –
– 친구(뱀새끼)랑 립카페가서 입동서 한 썰.
– 전전여친한테 집착하다 새로사귄 남친
우리집 현피와서 개쫄았던 썰. –
– 내친구 말걸마 호구 순정남 썰. –
– 내친구 뱀새끼 메갈한테 먹혀서 임신공격 당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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