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아줌마랑 섹스한 썰.ssul

image.jpg글이 길다.

작년 이맘때 쯤 여친한테 차이고

외로워하고 있을 때 였다.

발정도 났었고 되게 외로워서 섹스를 하고싶은데 헌팅도 안돼가지고

생애 첫 빡촌을 가보기로 했다.

영등포로가서 술을 새벽까지 먹고,

인터넷에서 알아본 빡촌거리로

갈 예정이였다.

술을 먹고 친구랑 둘이 걸으니까 웬 할머니가

와서 쉬다가라고 싸게 해준다고 했다.

인터넷에서 할마시 삐끼는 절대 따라가선

안된다해가지고, 친구한테도 할머니 따라가지말자고 무시하라고 했다.

근데 친구 씨발놈이 얼마냐 물어서

두명이니까 두당 5만원에 해준다길래

친구가 만원씩 깎아달랬더니

원랜 안되는데 총각들 이뻐서 해준다더라.

친구새끼 칭찬받아서 기분 좋은지,

나한테 한명에 4만원이면

개싼거 아니냐고 어짜피 빡촌인데

다 똑같지 않겠냐면서 싼곳으로 가자더라.

순간 이 뱀새끼의 혀놀림에 넘어가서

알겠다하고 할머니를 따라갔다.

새벽 한시쯤이였는데, 할머니가 경찰 단속 걸릴 수 있다고 거리를 좀 두고 따라오라더라. 경찰차들이 막 다니고 좀 무서웠다.

따라가니깐 으슥한 골목으로 가더니

낡은 쇠문을 따고 들어가더라.

난간 잘 붙잡고 올라오라는데 진짜

경사가 70도는 됐다.

인신매매 당하는거 아닌가 하고

존나 무서웠다.

어떤 방으로 들여보내더니

할머니가 돈 내고 옷벗고 누워있으라해서

4만원을 주고 누웠다.

빨간불빛에 어두컴컴한 좁은방 침대에서

긴장이 돼서 담배하나 피고 있는데,

밖에서 웬 애기들이 왔다고 미성년자

아니냐고 민증 검사하라는

아줌마들 목소리가 들리더라.

조금 있으니 아줌마가 들어왔는데

진짜 바로 나가고 싶었다.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마구 강타했다.

60대로 추정되는 여인이 들어왔는데,

그녀의 얼굴 주름엔 삶의 고단함이

고스란이 담겨 있었고,

성욕은 커녕 모성애가 들 정도로

누가봐도 늙은 아줌마였다.

너 미성년자 아니지? 하고 민증을

보여달란 그녀의 요청에

말없이 지갑에서 민증을 보여줬다.

옷을 벗으니 보기싫게 깡마른 몸매는

먹을것 없는 폐닭을 연상케 하였다.

이내 그녀는, 가만히 누워있는 내 고추를

만지며 발기를 시키려고 하였다.

하지만 난 도저히 설 수 없었다.

아무리, 아무리 흔들어도 서지 않았다.

실직을 하고 말못하는 가장의 마음이 이런걸까, 삼수를 하였지만 또 결과가 좋지않아 부모님께 말 못하는 자식의 마음이 이런걸까.

난 내 꼬추에게 미안하여

도저히 설 수가 없었다.

그녀는 나에게 술을 많이 먹고왔냐 물었고,

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술을 그렇게 먹고와서 서지도 않는데

뭐 어떻게 하냐며 짜증을 내는 그녀의

잔소리는, 엄마의 잔소리와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날 무기력하게 만들었고,

날 점점 더 현자타임으로 이끌었다.

그러곤 팁 만원을 주면 입으로 해준다길래

그래 차라리 입으로 하는게 낫겠다 싶어

팁을 주었다.

근데 내 늘어진 꼬추에 콘돔을 씌우더니

입으로 몇번하고 왔다갔다 하더니

끝나더라.

그러곤 아직도 안섰어? 하고 묻더라.

이 시발.. 아니뗀 굴뚝에 연기나랴고

빨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서리.

시발 정말 돈이 아까웠다.

나가고 싶었는데 내 5만원이 아까워

어떻게든 싸야한다고 생각했다.

난 그녀에게 내 꼬추를 만지라시키고

전여친을 상상하며 겨우 세웠다.

그리고 겨우 세운 꼬추를,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아주머니..

그녀에게 넣었다.

공허함이란게 이런걸까.

나는 그녀의 우주속에 들어가자마자

공허함이 온 몸을 휘감았다.

전여친에게 고백하는 날 봤던

우주 영화 그래비티가 갑자기 생각나며,

나를. 내 꼬추를 더 슬프게 하였다.

공허한 그녀의 우주속에서,

나는 어떻게든 싸기위해

내 몸의 노를 저었다.

눈을 감고 전여친과의 섹스를 상상하며

있는 힘껏 흔들었지만, 난 쌀 수 없었다.

우주의 방대한 크기에 경이로울뿐이였다.

땀에 젖은 날 보며, 그녀는 젊은애가

왜이리 땀이 많냐며 빨리 싸라고

닥달을 하였다.

저 개같은 잔소리는 날 더 힘들게 하였고,

결국 도저히 쌀 수 없어 그녀의 손에

도움을 받았다.

싸고나니 내것을 닦아주며

그녀는 내게 말을 하였다.

너 땀 많은거 병이야. 병원가봐야돼.

다한증 알지? 그거 버스 광고에

다한증 전문병원 나오더라.

꼭 한번 가봐.

시발같은 걱정에 나는 알겠다고 고맙다하며 담배를 하나 물었다.

이 허탈함은 정말 이루말할 수 없었다.

내 이것을 끝으로 성매매를 다시는 하지않기로 하였다.(그전에 립카페 1회,노래방 도우미 1회 경험이 있었다. 이 아줌마랑 한 뒤로

성매매를 끊음.)

담배 다 피고 옷입고 나가니깐,

요 앞에 사우나가 있다고 친구랑

그앞에서 만나서 자고가라 하더라.

새벽이라 차도 없어서 자고가려고

가니깐 시발 게이사우나더라.

좆같았다 진짜 그날.

그리고 1년이 넘었는데도

60대 아줌마랑 섹스하면서 팁까지

준새끼라고 놀림당함.

친구집 놀러갔는데 지네 엄마보고 꼴리면

안된다해서 개빡친적도 있다.

인증은 카톡 대화내용밖에 없다.

2016.05.30 18:00:09
[레벨:3]걸스데이만세!!
더러ㅏ운새끼 앞으로 니닉은 무적권 ㅁㅈㅎ

댓글
2016.05.30 18:00:25
[레벨:4]숖속의참치
개토나오네

댓글
2016.05.30 18:00:27
[레벨:2]정이랑
실꼬추. ^^

댓글
2016.05.30 18:00:39
[레벨:2]빙신들아이가
60대는 아니다

댓글
2016.05.30 18:00:51
[레벨:4]고로케좋아
이게 전형적인 소라넷 과 주갤 문학을 어깨너머로 배운 필력이지 ㅋㅋㅋㅋ

글 잘써보려 노력했지만 아직 필력이 후달린다
어설프다

좀 더 공부하도록.

댓글
2016.05.30 18:02:03
[레벨:1]대련
+6
응 시발 나 고3때 진동안마기로 딸치다가
부랄 꼬여서 수술해서 짤랐거든?
그래서 부랄 하나남았는데
그거 걸고 진심이다 주작아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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