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헌팅에 대해 아라보자.Araboji

다들 안녕들 하노?

오늘 이시간엔 여자는 따먹고 싶지만 사먹긴 싫은 게이들을 위해 글을 쓴다이기

참고로 나는 돈이없는 흙수저 게이이므로 흙수저 기준으로 작성한다 이기

물론 와꾸도 훌륭한 편은 아니기에 나같은 ‘서민’게이들에게 초점을 맞춰봄 ^오^ㅋ

일단 홍대부터 시작이다

 

 
홍대… 흙수저들의 고향 금토주말 이곳에 가면 각종 버러지들에 거렁뱅이새끼들이 많이 보인다

우리에게 아주 좆은 플레이스지만 반대로 최악의 플레이스로도 유명하다 이기

 

 

흉비.jpg
일단 홍대 엔비2부터 시작이다 일명 ‘홍비’ ‘흉비’ ‘마계’ 등등 여러가지 애칭이 있다

참고로 클럽에는 무입 일명 ‘무료입장’과 ‘게스트’ 라는 우리 흙수저들을 위한 정책이있다

흉비 입장료 평일 만언 주말 만오천원

하지만 이 돈이면 홍비앞 몬피 3개정도 먹을돈이라 노무 아깝다.

고로 평일 11시 무입 주말 10시 무입을 노리자

하지만 주말은 9시부터 줄을 서야 겨우 무입할 정도다

문지기가 일부러 안들여보내줌… ㄹㅇ

9시 반쯤에 줄섯다면 포기하는걸 추천

그리고 흉비같은 경우는 만원에 음료쿠폰 4장을 살수 있으므로 이점도 고려해라

어찌됬든 흉비입장에 성공했으면 일단

흉비2.jpg

 
이 쓰레기를 음료쿠폰으로 2잔 사서 식도에 부어준다(블랙러시안,진토닉)

처음에는 좀 취해야 들이댈수 있기 때문이다

나중에는 술없이도 잘 들이대짐 ㅇㅇ

참고로 쌔게 타달라면 알바언냐가 좀더 독하게 말아줌

요즘은 인심이 박해져서 여자들이 부비조차 허용하는 경우가 매우 적어졌다

고로 이빨을 터는것을 추천함

어차피 잃을것도 없는 우리기에 클럽안에 잇는 계집들을 전부 털자는 마인드로 들이댄다

그렇게해서 대꼬나오면 널린게 룸술집이니 대충 소주 몇병까고 옆에 앉아 마시고 신촌모텔로 ㄱㄱ

 

 

그라.jpg

그리고 요즘 핫플레이스라는 그린라이트에도 한번 가보았다

내가 일요일에 갔었는데 음…

일요일에도 줄 거진 한시간 기다렸던거 같다.

겨우겨우 들어가면 마치 유격장에 온거마냥 알바새끼들이 휘파람 불어재껴서 인원 통제한다

그래도 넓긴했다 지하 3층까지 있음

하지만 들어오자마자 눈낮은 나도 고블린 요새가 된 모리아에 들어온듯한 기분이 들었따

여긴 비추… 쓰레기임 걸러라

그외에도 코쿤 베라 메홀 마마 등등 있는데 딱히 가고 싶진안아서 안가봄

아 마마는 가봣는데 여긴 음…

 

 

 

 

 

 

 

이제 강남’역’편

강남이 아니다 강남’역’이다

흙수저 게이들은 잘 알다시피 논현동이나 청담동 등등 럭셔리 클럽은 안가는게 좋다

거긴 웬만하면 테이블을 잡아야 하기 때문임

근데 테이블 값이 기본 30부터 시작이다

30도 싼건가? 안잡아바서 모름 ㅇㅇ

그동네는 거르고 그나마 서민적인 강남역을 공략해봄

 

 

좆토가.jpg

 

 
우선은 좆토가~ 원래는 강남엔비 일명 강비라고 있었는데 좆망하고 이곳으로 바꼇다

아… 내마음의 고향 강비

이곳의 연령층은 상당히 높다

대략 28~35 까지 노땅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이곳의 장점은 일반 테이블이 그냥 호프집 가격이라는 점이다

초기에는 농익은 언냐들이 많이 왔지만 요즘은 글쎄…

너도 나도 공주코스프레 하고 폭망 추세로 가는 중이다

여기도 무입이 있긴함 8시 반까진가

일반 입장료는 만오천언

하지만 맘 잘맞는 파트너가 있으면 노려볼만 한 곳이다

 

 

 

 

메르스.jpg메르.jpg

그담은 메스다

내가 클럽아다를 땐 곳이기도 하다 ㅎㅎ

초창기에는 강비에 밀려 운지하기 직전이었지만

일렉이 대세가 되면서 현재 메스라운지 같은 곳은 논현동과 삐까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따.

아물론 우리는 거기 들어갈 자격이 안되므로 패스

일단 메스는 들어가면 오른쪽의 일반 스테이지와 왼쪽의 라운지가 있다

두곳의 클라스 차이는 극과극이라는데… 안가봐서 모름

초기에는 라운지가 없었던걸로 기억함

암튼 우리가 노릴곳은 오른쪽의 일반인 스테이지다 ^오^

이곳의 특징은 다소 뻥 뚫려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좀 더 쫄보가 됨;

하지만 위의 좆토가나 뻑킹홍대보다는 여자 와꾸들이 확실히 우월하다

이곳은 은근 솔플도 나쁘지 않따. 게다가 5~6시에 댈꾸나와도 논현동쪽에 24시간 하는 술집이 넘쳐난다

대표적으로 품앗이

그리고 어떤게이가 알랴줫는데 같은건물 5층에 선녀와 나무꾼 추천해줫다

요기는 품앗이 웨이팅 길면 가라

여기는 아직 문란함이 남아있어서 부비해도 꽤 잘받아 준다^오^! 하지만 당일 쎾크스는 쉽지않다

왜냐면 여기서 처놀다가 논현동으로 ㅌㅌ하는 애들이 꽤 있기때문(논현동 에프터 클럽같은 경우 오전 10시 넘게까지 영업함)

이곳의 장점은 게스트가 된다는 건데 엠디 이름대고 들어가도 되고 어플 깔아서 해도된당.

입장료 2만언 게스트시 무료 (11:30)까지

아 물론 우리는 흙수저므로 게스트를 이용하자

그리고 한가지 팁

영동대교를 건너가면 ㅎㅌㅊ 동네가 나온다

거기가 바로 건대와 성수동 중간지점임

그쪽라인에 값싼 모텔들이 아주 많으므로 애용해주자

 

 

 

 

 

 

 

그리고 대망의 이태원~ 일명 태원리~

이태원도 클럽이 아주 많은데 여기저기 훑기 싫으므로 난 한곳만 간다

그곳은 바로

 

 

 

 

 

비원.png비원.jpg

 

 
비원 내 마음의 고향이다

입장료 올라서 요즘은 잘 안가지만 그래도 아직 갠찬음

여기가 생긴건 상당히 럭셔리한 클럽으로 첨 들어가면 다소 이질적인 느낌에 엑엑윽엑 거릴수가 있다

게다가 음악이 좀 조용한 편

하지만 이곳은 솔플이 아주 잘먹힌다

번호만 따놔도 갑자기 연락올때도 있고

여자들 마인드도 나쁘지 않아서 잘 대주기도 하고

하지만 이곳은 플레이 타임이 다소 짧다

이태원 특성상 보통 12시 부터 3~4시 안에 끝을 봐야한다

5시는 시마이 치는 분위기라 속전속결로 가야함

입장료 2만원

 

 

 

 

 
비원에서 다 들이대도 답이 없는 상황이면 글램이나 프로스트바로 가서 한번씩 훑어주는것도 좋다 일단 여긴 입장료가 없음

하지만 확률은 희박함

그리고 이태원의 묘미는 길거리 헌팅이 꽤 괜찮다 ㅎㅎ

볼것도 많고 이쁜애들도 많아서 좋음

물론 길거리는 깡좀 생기면 시도해라 첨엔 좀 쪽팔림

이태원에서 여자를 건졋으면 비원 맞은편으로 길건너면 펄 이라는 술집을 가라 여기가 젤 괜찮음

펄스 아님 펄스는 절대 가지마셈 게이클럽임

암튼 쏘주좀 빨고 술집에서 나오면 언덕길이 있다

글로 좀만 올라가면 구석탱이에 뷰모텔이라고 있다

난 여기를 애용함

하지만 여긴 카드를 안받으니 돈을 미리 챙겨두라구!

재수없으면 3시쯤에 풀방되니 이점 유의해라

 

 

 

 

 

 

 

마지막 흙수저들을 위한 팁…

사실 음료쿠폰같은 씹혜자 상품은 흉비밖에 없다

다른곳은 입장료내고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주는 한잔짜리밖에 없음

하지만 이것의 대안책이 있다이기 바로

 

 

 

소주밤.jpg

 

 

 

 

 

소주밤! 이 쓰레기를 일명 스팀팩이라고 부른다

대충 쏘주 병나발 한방 불고 음료수 한모금 빨고 반복해서 쏘주 한병 비우고 정신줄좀 놓고

들어가서 시작하면 된다

가성비가 아주 좆지만 간 씹창날수도 있으므로

이걸 마시기 위해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해두자!

그럼 안녕 앗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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