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태국생활의 기억들… (야설주의)[4]

나의 태국생활의 기억들… (야설주의)

태양권 2016.05.21 12:55조회1667댓글12

119.194.**.**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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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카사노바같은 동갤형님들이 보기엔 다소 찐따같은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갱주의

지금 서술하는 내용은 과거의 일을 회상하며 적는것이다. 현재 시점이 아님 모든 내용은 99% 사실임

태국에 머물게된건 예전에 성인오락실에서 같이 일하던형이 오랜만에 연락이 오더니 토토 사무실 일할생각 있냐고 묻길레

잠깐 일하게되었다. 일한지 6달도 안되어서 태국정부에서 대대적인 토토관련 단속이 있었다. 우리 사무실은 캄보디아 포이펫으로 옮긴다고했는데

난 따라가지않았다. 왜냐하면 여자친구가 생겼고 여자친구가 극구 반대하였기때문에 통장에 여유자금도 있겠다 잠시 쉴겸 사무실일은 관두고 총판업무로 전환하였다

사무실에서 지급해주던 콘도에서 빠져나와 새로 아속역근처에 콘도를 잡고 최신형 컴퓨터에 속도 50/50나오는 인터넷을 사용하니

한국에서 컴퓨터나 쪼물딱거리던 히키생활만하던 나로선 태국 방구석생활이나 한국 방구석생활이나 크게 다를점이 없었다.

여자친구는 센트럴이라부르는 백화점같은곳에서 근무했고 여자친구가 출근을 하면 밤10시즘돌아오니 난 그시간에 몰래 종종 안마방(대딸만해주는)도 다녀오고

일탈을 즐겼다 여자친구도 아는 눈치였지만 이런부분에선 조금 쿨한거같기도하고 모른척해주는 느낌도 다소 있었던거같다.

여자와 동거경험이 없었던 나로선 첫동거후 2달간은 거의 1일 2섹이 기본이었고 그후부턴 서서히 빈도가 줄어 사귄지 5달즘되었을땐

1주 1섹정도로 빈도가 줄었다 여자친구가 업무피로도로인해 관계를 거부했던 이유도 다소 있었다.

여자친구에겐 아주 친한 동성친구가 있엇는데 약간의 레즈성향이 있는 친구였다 남자경험이 없다나… 여자친구들만 잔뜩있는 부류였다 그렇다고 대놓고 톰보이도아니고

약간 보이쉬한매력에 치앙마이출신이라 피부도 하얗고 꽤나 이뻤다.

이 친구의 이름은 “깨오” 둘은 고등학교때부터 아주 단짝처럼 붙어다니는 관계였던걸로 보였다.

깨오는 세븐일레븐에서 일하는 종업원이었는데 금고에 손을대는바람에 짤리게되었고 자신의 집세도 감당하지못햇던지

어느날 우리집에서 술을 내 여자친구와 맥주5병정도 까더니 엉엉울면서 지낼대가 없다고 하소연하길레 여자친구가 당분간 우리콘도에서 머물도록 허락해버렸다.

나는 반대했다 우린 거실만 다소큰 방1칸짜리 콘도였기때문에 그녀에게 내어줄공간이 마땅치않았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난 항상 너가 컴퓨터로 밤새는동안 쇼파에 기대며 잠들어서 이미 자신에겐 거실이 침실같은 느낌이라며 그녀에게 안방을 허락해버렸다.

우리커플은 졸지에 거실에서 생활하게되었고 다행히 쇼파는 뒤로 젖히면 침대처럼 변하는 형태의 쇼파였기때문에 침구류만 새로한벌사서 둘이서 잠을 청할 수 잇었다.

문제는 여자친구가 출근한후에 깨오와 나 단둘만 남는다는점인데 여자친구가 이부분에서 불안감을 느낄법도한데 여자친구는 나를믿는건지 친구를

믿는건지 전혀 개의치않고 정상출근을했다.

물론 나는 깨오를 어떻게 할 맘이 전혀없었다. 이런식의 생활이 열흘남짓되었을까… 내가 게임으로 밤을 지새우고

낮잠을 자는데 뭔가 인기척이 느껴져서 봤더니 그녀가 콘도 5층에 있는 수영장에 갈려고 준비를 하는거같았다.

쇼파에서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자던나는 이불을 살짝 들추고 방문사이의 그녀가 수영복을 준비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몸에 딱맞는 타이트한 반바지에 래쉬가드같은 상의를 입은채 수영복을 몸에 대고 거울앞에서서 혼자 실실웃는 모습을보니

나도 모르게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시작했다.  처음엔 우리집에 눌러앉은 귀찮은 존재였는데 남자의 욕정이란게 나같은 찐따도

뭔가 터치하고싶은 맘을 생기게했지만 나의 본능적인 찐따력이 공포심으로 변하여 돌발행동은 하지않도록 나의몸을 통제했다.

나는 그저 자는척하면서 그녀를 감상했고 그녀는 내가 보고있는것도 모르는지 수영복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속옷을 벗어서 개어두고 수영복을입은후 다시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은그녀 물론 알몸은 아주 약간보았다 그녀가 문틈사이에서 움직였기때문에

알몸전체를 보진못했다.그래도 문틈사이로 살짝볼뿐인데도 뭔가 심장이 쿵쾅쿵쾅거렸다 시간이 흘러그녀는 키 카드를 챙긴채 방문을 나섰고 수영장으로 떠났다.

나는 벌떡 일어나서 방으로 들어가 그녀가 벗어둔 브래지어와 팬티를 보았다. 일단 머리속으로 그녀가 개어둔 모양을 그려두기시작했다

만진후 원상태로 복구못하면 의심을 살 수 있을거란 불안감에…

그리고 팬티를 펼쳐보았다 약간 노란자국… 냄새를 맡아보았는데 오감자같은 꾸릿꾸릿한냄새가 났다 나쁘진않은데 성적으로 미칠듯한 흥분감을

나에게 선사했다 그 노오란 팬티 부분이 그녀의 보지에 닿았을거란상상을하며 내 귀두를 비비며 자위를 시작했다.

쿠퍼액이 엄청나게 나와서 그녀의팬티를 다소 적셨다. 아마 이 쿠퍼액이 마르면 분명 티가나리라…생각했다 하지만 이미 성욕에 뇌가 마비되어

미친듯이 비비다가 사정은 방바닥에하고 현자타임을 겪은후 후다닥 뒷정리를한후 다시 잠을 청했다 그렇게 그냥 잠들어버렸다….

그날은 그렇게 흘러갔다 그녀가 눈치를 챈건지 안챈건지 현재로선 모르겟다 아마 모를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약 3일후……..

아 배고프네요 횽들 밥먹고올게여

더쓸가여 이거 진짜로 겪은일 그대로 쓰는거임 ㅋㅋㅋㅋ야설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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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쓸게요 횽들

———

3일정도 지났을까 내가 새벽에 사고를 치고말았다. 아참 내컴퓨터는 거실에 위치하고있었다. 대략 이런구조

여자친구는 밤10시에 퇴근을해서 밤12시즘이면 이미 완전 꿈나라로 떠난다

하지만 난 겜창인생+총판홍보인생이라 게임도하고 중간중간 쉬는타임엔 다양한방법으로 내가일했던 사무실 홍보도하곤했다 홍보방법중하나는

tumblr블로그에 야동을 올리며 사이트를 홍보하는데 야동 선별작업중에 그녀가 화장실에 가고싶었는지 문을 벌컥열고 거실로 나왔다

구조도를 보면 알겠지만 나의 컴퓨터모니터가 바로 노출되는 상황이었고 나는 졸지에 야동보며 딸칠려하던 딸미수범죄가 된 상황의 느낌이엇다

진짜 등골에 식은땀이 쫘아악흘렀다 이유는모르겟지만 그냥 쪽팔렸다… 그녀는 다시 문을 조심스레 닫더니 나오질 않았다…

진짜 쪽팔렸다 얼굴도 못쳐다볼정도로 우린 별로 대화를 나눈사이도 아니었다. 뭔가 친근감을 가지면 여자친구가 경계할까봐

일부러 대화를 안할려고 노력햇었기에 당연히 이일에 대해서 해명하기에도 나의 언어력도 안되고 뭐라 해명할것인가??

불법적인 홍보를하기위해 야동선별작업중이었다? 이런 개좆같은변명이 또 있을까? 아무튼 좆같은밤이 지나고 난 또 다시 낮잠에 빠졌다.

여자친구가 출근을하고 방안엔 나와 그녀뿐… 어제의 일이 어색했던지 그녀는 오늘따라 유난히 조용하다 평소같으면 내가 깨던말던

커피포트에 물도올려서 커피마시고 해야할텐데 잠잠했다… 분명 어제밤의 일이 그녀를 불편하게 했으리라…

짜증나서 잠도 안왓다 어떻게보면 별것도아닌데 여자친구의 절친이란 이유하나만으로 모든게 불편했다.

알아 듣지도못하지만 tv를켜고 멍때리고있는데 그녀가 방에서 나오더니 어제밤에 일에대해서 사과했다.

짧은 영어였지만 대충 다음부턴 새벽에 화장실갈땐 자신이 노크를한후에 방문을 열겠노라고;;;

마치 나의 자위시간을 보장해주는듯한 뉘앙스에 실소가 나왔지만 그냥 웃으면서 인정하는척하며 남자라면 다 이러는거 이해해?라고 질문을 던졌더니

이해한다고했다 그리고 자신이 우리 커플을 방해해서 ㅅㅅ도못하고 그래서 혼자서 조용히 풀려했던거같은데

그것조차 방해해서 정말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하는데 상황자체가 그냥 웃겼다. 어짜피 지금 태국에 머무는것도 내 인생계획에 없던일…

모험해볼생각으로 그녀에게 제안을했다.

그래 모든 남자는 항상 욕구를 풀고싶어한다 <<글은 이렇게쓰지만 짧은영어와 바디랭기쥐로 설명했다 ㅋㅋㅋ

너가 좀 도와주면 좋겠다라고 위험한 발언을 해버렸다.

도와주면 좋겠다라는 발언에서 나는 손을 흔들며 대딸같은 시늉을했고 그녀는 내가 그런말을 할줄 몰랐다는듯 엄청 충격먹은 표정으로

이건 비밀로 할테니 오늘밤에 여자친구 퇴근하면 자신이 자릴 비울테니 욕구를 풀라는식으로 나에게 거절의사를 밝혀왔다.

역시… 현실에선 ㅋㅋ 이런 제의가 통할리가 없지싶었지만 난 조금 더 무리수+@ 거짓말을 섞어서 여자친구와 나는 현재 섹스리스다

그녀는 섹스를 원치않는다라는식으로 거짓말을하며 나는 지금 고통스럽다 너가 수영장에 갈때 알몸도 보았다라고 솔직히 고백해버렸다.

그러자 그녀의 얼굴은 지금도 웃기지만 만감이 교차하는 얼굴이었다. 당장 내 뺨을후려치고 내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이 모든걸 얘기하면 어쩌지하는 불안감도 엄습했다.

다행일까 그녀는 또 다시 거절하고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속으로 아 씨발 좆됬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찼다

나는 사태를 일단 수습해야겠단 생각에 방문을 열고 따라 들어갔다 그녀는 매우 놀란표정으로 비밀로 할테니 그만하란식으로 말했다.

나는 멈추지않고 지갑에서 돈을꺼내어 3000바트를 쥐어주며 “넌 지금 직업도없고 돈도 없어 그냥 끽이라 생각해 이건 날도와주는 보수다. 그냥 날 도와줘”라는

식으로 차근차근 설명하자 돈에 마음이 흔들린건지 나의 간절한요구에 마음이 흔들린건지 고개를 끄덕이며 도와주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나는 바로 반바지를 벗었다. 집안에서 나는 조금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생활했는데 속에 팬티는 입지않고생활했었다.

그래서 바지를 내리자 나의 풀발기한 ㅈㅈ가 모습을 드러냈다 쿠퍼액도 꿀렁꿀렁 나오는상태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않는다.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내 ㅈㅈ에 얹은채 움직이는 시늉을했다 그녀는 매우 소극적이었다.

테크니컬하지도않고 기계적인 동작으로 30초정도 움직이더니 멈춘다. 나는 계속하란시늉을했고 귀두쪽에 새끼손가락을 대도록 유도했다

쿠퍼액으로 아주 미끌미끌한 나의 귀두… 그녀는 한손으론 눈을 가리고 한손으론 나의 ㅈㅈ를 흔든다…

상황자체만으론 엄청나게흥분되서 쿠퍼액이 흐르지만 그녀의 테크닉부족으로 사정에 이를순없었다. 나는 가짜신음을냈다 마치 금방이라도 사정할듯한 남자처럼…

내 신음소리 덕분일까 그녀가 조금더 적극적으로 변했다. 손의 움직임이 좀전보다 빨라지고 마찰면적도 넓어진거다

손이 정말 뜨거웠다 흥분한탓일까…

쌀듯말듯한 느낌이 계속 오락가락했다. 나는 스톱을 외치고 입으로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녀는 거절했다 나는

왜 안되냐했더니 더럽단다… 내가 더러워?라고 물었더니 그게 아니라 자신의 입이 더럽단다 어제 양치를 안했다나…

뭐 처음부터 너무 진도빼는거같기도해서 다음으로 미루고 계속 만져달라고했다 귀두위주로 새끼손가락으로 비비도록 계속 유도하고 나는 결국

사정하고 말았다. 오랜만에 분수처럼 솟구치는 내 정액을 보면서 알수없는 배덕감도 느꼇다 엄청난 스릴…

앞으로 더 할 수 있다는 기대감….

 

그렇게 첫 대딸행위를 시킨후 거의 매일 그녀에게 대딸을 요구했다.

이제 이미 맛볼대로 맛본 여자친구 ㅂㅈ보다 그녀가 더 좋았다 그녀는 7등신에

피부도 하얀편이고 이목구비도 뚜렷했다 머리가 다소 짧은 보이시 스타일인거빼면 모든면에서 여자친구와 비교가 되지않았다 애초에

지금의 여자친구를 사귄것도 미안하지만 현지인을 사귀면 이래저래 태국생활에 도움이될듯해서 사귄이유도 있기때문에

성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스릴넘치는 지금 깨오와의 관계가 너무 재밌었다.

그녀에게 처음3000바트를주고 그다음날 나는 한달에 12000바트를 주겠다고 약속을했다. 그리고 날 더 만족시켜주면 +@ 보너스도 주겠노라고…

한국인이던 나에게 큰금액은 아니다. 하지만 세븐일레븐에서 한달 10500바트를 벌던 그녀로선 한달월급보다 큰 금액이 잠깐 물빼주고 벌수있으니

그녀는 나에게 섹스는안된다고 못박았다. 나는 일단 알았다고했지만 이미 맘속으론 그녀를 수천번 범한상태… 맘속으론 꼭 따먹고 말리란 각오를 다지며 대딸을 시켰다

그녀의 유독긴 손가락이 내 불알과 ㅈㅈ를 휘감으며 점점 테크닉이 레벨업하는걸 감상하며 나역시 쉽사리 사정해주지않고

어쩔땐 1시간이상 사정하지않고 그녀를 괴롭히기도했다. 그녀는 아무리만져도 발기는되어잇지만 사정하지않는 나의 ㅈㅈ에

지친건지 투정을 부리기도했다 나는 입을 사용하란 제스처를 취했고 그녀는 양치를 하고오더니 멘톨향이 가득한 차가운느낌이 다소 드는 입으로

딥쓰롯하듯 내 ㅈㅈ를 삼켯다 혀를 이용하지않고 삼킨채 왕복운동을하니 싸구려 오나홀같았다 나는 혀를 이용하여 귀두 주위를 돌리라고 요구했고

금새 그녀는 이해한듯 어설픈 시늉을하며 혀를 썻다. 정말 그녀는 남자경험이 별로없는티가 났다.  아참 전편에 적었어야햇는데 그녀는 처녀는 아니다

남자를 잠깐 사귀며 처녀를 잃었지만 섹스경험이 별로없다했다 그래서 지금 무리하게 삽입섹스로 진도를 빼지않고 천천히 진도를 빼는거지만…

아무튼 핸드폰으로 야동을 틀어주며 따라하라고 시켰고 그녀는 일단 내가 사정을해야 이 작업(?)이 끝난다는걸 인지하고있었기에

열심히 따라했다 1초에 5번움직이는 그녀의 혀놀림이 나의 귀두를 계속 공략했고 나도모르게 사정해버리고말았다

약간의 정액이 그녀의입속으로 콧구멍으로 눈두덩이로 튀엇다 ㅋㅋㅋㅋ

그녀는 인상을 찌푸리며 맛이 이상하다며 퉤퉤 거리며 화장실로 가서 물로 입을 헹궛고 나는 뒤 따라가서 백허그를 하며 가슴을 만졌다

그녀가 그만하라고 소리쳤다 이미 쌋으니깐 충분하지않냔거다

나는 순간 쫄아서 알겠노라고 잠깐만 만지겠다며 유두를 살짝 꼬집듯 만지고 놓아주고 그날 새벽 그녀방으로가서 오랄 한번을 더시킨후

티슈에 마무리하고 잠에 들었다.

아무리생각해도 싼값에 전용 욕구처리반이 생긴거같아서 기분좋았다.

그리고 다음날 여자친구가 나에게 관계를 요구해왔다 시발… 이걸 그녀가 알면 우리가 섹스리스가 아니라는게 들통나고마는데… 내변명은 무엇이 된단말인가

나는 여자친구의 입을 틀어막고 아주 조용히 조심히 은밀하게 거사를 치루는데 사정이 정말되지않았다

자극이… 심적자극부터 육체적자극이 그녀와 비교되지않았다 난 그녀와 섹스도아닌 단순 오랄 대딸만 시켯을뿐인데

만족감이 비교가되지않았다. 눈을감은채 그녀를 상상하며 빠르게 피스톤운동을하자 겨우 반 사정할수있었다. 완벽하지않은 약간의 정액이 흘러나온 사정….

아 힘들다… 라는 감정뿐…여자친구에게 미안한감정 그리고 부족하다는 감정…

그렇게 누워서 여자친구가 잠들길 기다리고 화장실로가 내 ㅈㅈ를 깨끗히 씻고 그녀의 방으로 조심히 들어가서 그녀를 깨웠다…

시발 일어나지않는다 조심히 그녀의 가슴을 만져보고 엉덩이도 만져본다 꽉 끼는 작은 면바지… 뽕이 다소 들어간 딱딱한느낌이 있는 브라…

나는 그녀의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고 냄새를 맡는다 그녀와 함께누워 내 ㅈㅈ을 허벅지 사이에 꼽고 조심스레 움직였다

쿠퍼액이 콸콸나와 윤활제가되어 움직이기 편해진다 그녀가 깨어났다

조용한 목소리로 나에게 스톱이라고 말한다 나는 무시한채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역시 브라가 거슬린다… 그녀를 옆으로 뉘인채 브라끈을 풀고

옷속으로 손을 넣어 유두를 집중적으로 만지기시작했다 내 허리는 계속움직이며 그녀의 허벅지사이로 나의 ㅈㅈ을 비벼댔다.

유두가 딱딱해진 그녀는 다소 흥분한걸가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하지만 삽입을 할수있을거같진않다 침대 매트릭스가 분명 큰소리를 낼것이다.

그리고 그녀도 현재 이렇게 빠른 진도를 원치않을것이다 나는 그저 집요하게 유두를 만지고 체념한듯이 그녀위로 올라타서 파이즈리하는듯한 자세로

오랄을 강요했고 그녀는 지친표정으로 나의 ㅈㅈ를 삼킨채 혀를 굴리며 귀두만을 공략한다 확실히 난 이 공격에 약하다

금새 싸버리고말았는데 50%는 의도한거지만 입안에 싸버리고 말았다 그녀는 인상을 잔뜩 찌뿌린다

나는 삼키라고 요구했다 삼키면 보너스라고 넌지시말하면서… 이제껏 내 정액을 삼킨 여자를 본적이 없다 그래서 한번쯤 보고싶었던건지도… 알수없는 정복감을

느끼고싶었던걸까 그녀는 보너스에 혹한건지 화장실에 가는게 번거로운건지 삼키고말았다 그리고 손을 저으며 나가라고한다

3편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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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와 입술이 꽤 흡사해서 가져와본건데 코는 짤빵녀가 훨 높음.. 머리스타일은 깨오가 이것보단 더 길었고 할튼 대충 이런스타일이란걸 보여주고싶었음

아마 태국많이 다녀본횽들은 알듯 대충무슨스탈인지 약간 멍때리는듯한 표정에 치앙마이에서 자주보이는 중국쪽피 섞인 긴 눈매

그녀에게 입싸까지 성공시킨나는 꽤나 승리감이 도취해있었던거같다

다음날 여자친구가 출근하고 오후에 일어난 나는 어김없이 그녀에게 내 성욕처리를 부탁했다 어젯밤 삼킨 정액에대한 댓가로

3000밧 보너스도 주면서… 그런데 그녀가 거절한다 어어…

그녀는 어젯밤 한숨도 못잤다고 나에게 말한다 마치 자신이 창녀가 된느낌이라나 (im feeing sell body gril)이렇게 말함

나는 당황했다 이대로 나의 재미가 물건너가는것인가…

다급했다 아직 목표달성도못했는데!!!

나는 천천히 그녀를 설득한다 내가 너무 성욕에 미쳐서 무리한거같다 미안하다 쏘리쏘리쏘리쏘리~~~~ㅇ,아앙ㄴㅁ이ㅓㄴ마언마어

내가 너무 무리한탓일까 일단 한발 물러선다는 생각으로 5일정도 그녀를 터치하지않았다…

물론 여자친구와 관계역시 가지지않았다

이게 5일정도 딸도안치고 쌓이니 엄청난 욕구불만으로 다가왔다 참을수가없어서 마사지 업소에 다녀오고말았다

오일 마사지를 선택하고 룸으로 안내받은후 일회용 망사로된 검정팬티를입고 마사지침대에 몸을 뉘였다

그런데 마사지사가 처음보는 얼굴이다  나이를 물으니 21살… 시발 액면가는 30즘되보이는데 남자친구 있냐했더니 없다고한다

애초에 마사지를 받기위한게 아니라 물빼러온거라 고간위주로 마사지를 요구했다 그녀는  꾹꾹 고환을 살살 어루만져주며

감질나게 기둥을 훑는다 손을 보니 까맣고 뭉툭한게 그냥 태국 토인손이라 영…감흥도 오지않았다

아 오늘 시발 내상쩌네라고 곱씹으며 그냥 손으로 빨리 빼달라고 요구했다 90분서비스인데 20분만에 나와버리고말았다 사정은했지만 1/3쯤 나온 덜싼기분…

기분 좆나잡친날로 기억한다 집에갈려는데 택시도안잡힌다 집까지 걸어갈려면 약15분거리…흠

걷는데 비가 쏟아진다… 비 홀딱맞은채로 귀가했는데 그녀가 샤워중이다

팬티냄새를 맡으며 발기를 시켜본다 아주 확 달아오른다

기분이 조금 업되기 시작한다 아… 하지만 그녀는 나와 더이상 관계를 원치않는다 ㅅㅣ발…

될대로 되란 심정으로 컴퓨터 전원을켜고 자위를 시작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그녀가 깜짝놀랜다 나는 뭐 어쩔건데?란 표정으로

자위를 계속했다 그리고 넌지시말했다 못싸겠으니깐 도와달라고……….

그녀는 거절했지만 나는 정말 힘드니깐 도와달라고 요구했다 그녀는 입은안된다며 무릎을 꿇은채 손으로 대딸을 해주기시작했는데

이미 그녀의 입싸까지 맛본내가 대딸로 만족할리가있나… 샤워를 하고나온그녀는 타월한장만 걸친채 내 ㅈㅈ를 만지고있다

순간 이성이 마비된건지 그녀를 일으켜세운채 쇼파에 눞히고 타월을 걷어내버렸다

밝은 조명아래에서 그녀의 알몸은 처음본다 유두는 불끈상태에서 어렴풋이 보이는 불빛아래서 살짝본기억은있지만

뭐 빅파이도 아니고 핑두도아니고 평범한 갈두… 하지만 가슴라인은 끝내준다

아래는 처음본다 둔덕을 약간만져보긴했지만 털 라인이 꽤곱상하게 한방향으로난게 잘 그루밍한 고양이털같다.

이상하게 그녀는 반항을 하지않는다 비가오니깐 마음가짐이 조금 달라진걸까>? 충격먹은걸까

샤워도 끝마친걸 알기에 아랫쪽 허벅지안부터 공략했다 다리를 오무린채 벌려주질않는 그녀

완력으로 다리를 벌린채 그녀의 속을 감상한다 늘어지지않은 대음순 겉은 갈색이지만 살짝벌리니 정말 빨갛단느낌의 핑크색

입김을 불어주자 눈을 꼭감은채 눈끝이 파르르 떨린다 수치심을 느끼는걸까 나는 거실조명등을 껏다 그러자 바깥도 비가와서그런지

꽤나 어두워진 상태… 계속해서 그녀의 아래에 입김을 불며 핥을듯한 자세를 취한다 두손으로 내머리를 밀어내는 그녀….

나는 개의치않고 전진하여 혓바닥을 대본다 밍숭맹숭 여자친구와는 다소 다른 맛… 썩 내키는맛도아니고

보빨을못할 맛도아니다 샤워를 방금해서인지 체취자체는 꽤 좋았다

서비스겸 미친듯이 보빨을시도했다 그녀에게 이런 경험이 있을까? 전 남자친구란놈은 단순히 삽입에만 신경쓰는놈이었을리라…

그녀의 두손은 계속해서 내머리를 밀어내면서도 허리를 들쑥날쑥 움직이는게 참을수없는 쾌감을 주는듯했다

멈추라고 하지만 난 멈추지않고 10여분을 그렇게 빨았다 갑자기 그녀가 울기시작했다 나는 미안하다고 외치며 키스를했다

혀로 그녀의 입속을 휘감는다 잡아먹는다는 느낌으로 공격적으로 휘감고 타액을 넘긴다

그녀의손은 더이상 저항하지않는다 키스를하며 몸을 일자로 맞댄채 귀두를 그녀의 입구에 살살 갖다댄다 이미 내 쿠퍼액과 그녀의애액은

넘쳐흘러서 막힘없이 삽입이 가능한상태 하지만 나는 귀두와 그녀의 입구를 키스시키듯 부벼대며 계속해서 키스를했다 난 확신했다

그녀에게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이 최고의 섹스라는것을 그녀는 이제 체념한듯 다리를 ( )채로 벌린채 나를 허용한다

조금씩 밀어넣는다 그녀의 입에서 스으으읍하는 소리가 흘러나온다 정복감이 최고다 콘돔도 사용하지않고 그냥 찔러넣는 이 쾌감

물론 여자친구와도 콘돔은 사용하진않지만 지금 이 섹스는확연히  다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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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체위보다 더 상반신까지 확 달라붙은체위… 확실히 태국애들 특징인지 질이 짧은느낌 귀두가 더이상 들어가지않는다

계속해서 쑤셔넣자 아프다고 내 옆구리를 때린다

일단 끝을 보았으니 허용하는선에서 피스톤운동을 시작한다 쉽사리 사정하지않으리라… 마음먹고 그녀의 목뒷덜미와 유두를 애무하며

천천히 삽입하다가 빠르게 삽입하다가를 반복해줬다 둘이서 물이 유난히 넘쳐흐른건지 가죽 쇼파에 땀과 애액이 섞인물이 고인다

타월로 닦아주고 계속해서 같은체위로 삽입을 반복했다

너무 더워서 에어컨온도를 더 낮추고 미친듯이 박아댄거같다 만족감을 다소 느낀나는 그대로 삽입한채로 잠깐 쉬다가 뒤치기자세로 바꾸자

그녀가 이자세를 싫다고한다 더이상 싫다고해도 나는 응하지않는다 이미 갈데까지 가버린거…

강제로 뒤치기자세를 만든채 ㅈㅈ를 꼽을려하는데 그녀의 허리가 위로 치켜세워져서 영 삽입이 힘들다 엉덩이를 세우고 허리를 내리라고 요구해도

이해가 잘안되나보다 일단 긴장좀 풀게할겸 새로운경험도 할겸 그녀의 후배위자세를 감상했다

방금전 개처럼 박혀서 그녀의 대음순은 다소 열린채 애액이 이슬마냥 맺혀있고 약간 회색빛의 똥꼬는 잔털하나없이 깨~끗하다

나는 그녀의 ㅂㅈ에 맺힌 이슬을 이용해서 똥꼬에 바르고 새끼손가락을 조금넣었다 그녀가 깜짝놀라며 일어선다 나는 다시 어깨에 손을얹은채

다운시키고 새끼손가락을 약간꼽은채로 귀두를 그녀의 입구에 비비기시작했다 그녀가 나보다 띵똥 이라고한다 미쳤단거다

나는 개의치않는다 맞다 난 미친놈이다 아마 그녀와 내 여자친구가 한국인이었다면 이런 모험을 강행하지도못했을테다

새끼손가락에 전달되는 그녀의 항문의 압력이 날 더 기분좋게만들었다 손가락을 빼고 엉덩이를 붙잡은채 힘차게

후배위를 시작하는데 그녀가 옆으로 데구르르 구르면서 정말 아프다고한다 하긴 끝까지 들어가지도않는데

너무 무리해나 싶어서 다시 시도해보지만 이제 그만하잔다

입으로 빼주겠다고 오랄을 나에게 시도했다 하지만 난 그녀의 ㅂㅈ로 사정하고싶은 마음뿐 얼마전 안마방에서 약간의 사정을 한터라

사정이 쉽게되지도않는다 그녀를 다시 눞힌채 여자친구의 이름을 외치며 강력한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아마 깜짝놀랬으리라 ㅋㅋ

질내사정은 하진않았다 아슬아슬하게 배에 뿌리고 담배를 한대물었다 그녀가 나보고 자길 좋아하냐고 물어본다…

나는 말한다 널 사랑하지않아 난 그저 너의 몸을 사랑한다고… 이부분을 확실하게 하자고…

그후로도 우린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었다 대충 매달 15000~20000정도를 그녀에게 쥐어준거같다

그렇게 3달정도 지내고 태국생활 9개월 비자런 3번한후에 나는 태국을 떠났다 그게 벌써 작년 여름…

여자친구와도 자연스레헤어졌다 어짜피 그녀도 나의돈에 반한것일터 서로 감정적인 교감도 많지않아서 미련도없다

근데 가끔 깨오 그녀생각은 종종나곤한다

 

 

http://m.dcinside.com/view.php?id=travel_asia&no=357343&page=1&serVal=태양권&s_type=name&ser_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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