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버거코리아] 버거킹 콰트로스모키와퍼 세트 후기

 현대 생활에서 우리에게 필수가 되어버린 그것, 바로 자동차

그 자동차는 누군가에겐 스쳐지나가는 것이며 어느 누군가에겐 삶이자

그 누군가에겐 꿈 이자 경외의 대상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기차

사람들은 현기차를 욕을 하지만 주변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것은 바로 현기차 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감성이나 꿈을 자극하기 보다는 국내 기업이고 접하기 쉽고

다양한 종류에 저렴한 가격때문 아닐까요?

 

하지만 우리가 모두 타협을 하며 저렴한 가격의 국산차를 모는것은 아닙니다.

우리 중 누군가는,

누군가의 드림카를 타고 꿈의 로드를 달리고 있죠.

 

그리고 여기 햄버거 계의 아우디인 KFC와 양대산맥인,

허나 버거로 따지면 더욱 뿌리깊은 벤츠와 같은 버거킹에서

새로운 모델을 출시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본적 있는 모두의 드림카

SLS AMG를 연상시키는 녀석입니다.

우리의 꿈을 이뤄줄 KFC..

 

바로 이 녀석으로 말이죠

 

 

2013년 9월 27일 출시

6000원이라는 벤츠급 가격으로 출시된

다른 버거와 비교를 거부하는 버거계의 드림 버거

버거킹사의 콰트로스모키와퍼

 

단품 6000원이라는 가격은 그 버거의 아우라를 내뿜기 충분한 가격 이었습니다.

이런 고가정책이 요즘같은 저가정책이 판치는 세상에 먹힐까 의문이 들긴하지만

그만큼 버거킹의 장인들은 이 녀석에 대하여 자부심과 힘찬 포부가 있었습니다.

 

얼마전 출시된 콰트로 치즈 버거 는 호불호가 심한 버거 였습니다.

4개의 각기 다른 치즈들은 버무려저 담백하면서 맛좋은 느낌을 주었지만

이는 치즈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극악과 같은 조합이었으며

버거킹 와퍼 특유의 숯불향을 느낄수 없게해준 단점이 있어 버거킹의

크리에이티브함이 버거킹이라는 기존의 유니크함을 느끼게 힘들게했습니다.

 

의도되었던 의도 되지 않았던

바로 버거킹에서는 이같은 점을 충분히 커버하면서 압도적인 비주얼과 버거킹의 유니크함

그리고 이 버거를 주문할때 느껴지는 주변의 놀라운 시선들로 컨슈머를 더욱 더 에픽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이는 마치 k9이나 제네시스쿠페를 끌고 서면픽스 입구에서 대기중인 사람들 사이로

SLS AMG를 끌고 나타난 20대 훈남이 된듯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그 자세한 디테일을 보자면

 

 

포장을 오픈했을 때 이 녀석의 비주얼은 마치

sls amg의 걸윙도어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두툼한 패티에 햄 그리고 엄청난 치즈에 각종 야채와 달콤한 소스까지..

 

이것이 바로 명품이라고 불리울 만한 버거입니다.

또한 이런 명품버거는 명품답게 한정판입니다. 한정메뉴, 이또한 sls amg같죠.

 

 

요즘과 같은 버거의 홍수 시대에 이 녀석은 버거의 기본에 가장 충실하면서도

버거킹 특유의 불맛과 그리고 프리미어급 재료를 통해 대홍수에 쓸려가지 않는 노아의 방주와 같습니다.

 

한입 베어물면 버거킹의 유니크함인 숯불향이 입안 가득 매우고 연타석으로 패티의 두툼한 고기맛과

치즈의 담백함 그리고 소스의 달달함이 어우러져 여러분을 노스텔지어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전 여러분에게 이 버거를 추천드릴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몇몇 분들은 이 버거의 단품 6000원이라는 충격적인 가격에 손스레 치며 포스터만 바라보셔야 하기때문입니다. 우리 모두의 버거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녀석은 우리 모두의 꿈의 버거라는 점, 바로 이 점 때문에 저는 여러분에게 추천드립니다.

한정메뉴입니다. 곳 사라질 시한부 버거이지만 이 녀석의 비주얼과 맛은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마치 여러분이 부산 모터쇼에 레이싱걸 사진찍으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카메라를 확인하니

레이싱걸사진보단 sls amg의 사진이 더 많다는 사실, 그리고 단 한번본 그 녀석이 뇌리에 남아

남들에게 자랑하는 그 사실 처럼,

 

이 녀석 또한 우리의 기억속에 살아서 버거를 먹을 때 마다 되새겨질 것입니다.

 

 

 

 

29일까지 버거킹 플러스친구를 하시면

6000원의 무시무시한 가격의 단품가격에 세트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파파이스 감자튀김 다음으로 맛있다고 생각하는

너무 짜지도 않고 짭짤하며 케첩에 가장 잘어울리는 감자튀김이라 생각합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stfood&no=31812&page=1&exception_mode=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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