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 final

1. 일단 호주는 미국 캐나다처럼 입국을 어렵게하고 이민을 쉽게 해야하는데

그 정반대이고 워홀시스템을 장려하다 보니 별 쓰레기 같은 새끼들이 다 모임. 이 새끼들은

주류의 발가락 근처에도 못가는 생활을 하면서 돈벌고 외국생활한다며 영화 찍듯이 나대다가

백이면 백명 모두 세컨비자까지 내고 어떻게든 더 체류하려 해보지만 추방당하듯이 쫒겨남.   

그리고선 아예 외국을 처음 나와 봤거나 대부분 낫놓고 L 자도 모르는 영어수준이면서

인종차별한다며 화풀이함.

 

2. 체류하면서 인간 대접을 못받다 보니 헤헤거리며 현지 백인들과 자연스럽게 사귀는

유령학교 비자 창녀나 워홀녀, 자기는 빼고 같은 워홀과 놀아나는

암베충들을 보거나, 과일 따고 타일 깔 시간에 우연히 집이 금수저라서 명문 대학 건물에서

우아하게 공부하는 유학녀들을 보며 마음에 한이 서림.

현지에선 찍소리도 못하다 귀국해선 워홀 창녀들에게 화풀이겸 정식 유학생들까지

김치년으로 둔갑시켜 싸잡아 욕함.

 

3. 그 워홀들이 만나는 새끼들이 고만고만해서 귀국한후 지들끼리 외국 다녀왔다며 자랑하고

놀다보면 이불 밖을 무서워하는 백수 일게이들은 저 새끼 기껏 호주 갔다왔다고

나댄다면서 빈정 상함. 차라리 아예 웬만해선 가서 살기 힘든 미국이나 워홀 쿼터가

비교적 적은 캐나다를 비교하며 호주를 까내리면서 정신승리. 반면 워홀 새끼들은

자기네들이나 유학생들이나 현지 교민들이나 현지 외국경험은 모두 별 다를 바 없다며

뜬금없는 물타기 하면서 정신승리.

 

 

4. 이러한 시류에 각종 미디어들도 동참. 재확산됨.

일게이들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음.

 

 

5. 이 상황에서 기나긴 겨울에 손 호호 불어가며 블럭히터 켜놓고 자동차 시동걸고 그나마

기후 좋다는 벤쿠버로 정신승리하는 캐나다 일게이나 밤엔 총맞을까봐 흑인 동네 근처도 못가는

미국게이들은 일단 돌맹이가 자기들한테 안날아오니 입쳐닫고 관망중.

 

 

6. 인터넷에서 눈팅만 계속 해온 외국을 생전 못나가봤거나 잠시 몇 개월 혹은 몇 년

나갔다 온 정체모를 병신들(주재원이나 정식 명문 4년제 학석박사등등은 프라이드가 있고

자기가 그곳에서 보낸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거의 그러지 않음)까지 합세해서

똥송을 입에 달고 백인 인종차별을 운운하며 인터넷에서 각종 인종차별 혐오 자료를 찾아

인터넷에 올리면서 호들갑을 떨며 정신승리. 애꿎게 열심히 성실히 일하고 공부한

소수의 워홀들이나 각 나라의 컬리지 유학생들까지 싸잡혀서 병신됨. 특히 현지에서

미련이 남아 이민까지 생각하고 비자 추진하다 좆망해서 리턴한 병신들은 완전

한이 서려서 한국 kkk단 만들 기세임. 애초에 부푼 꿈을 안고 워홀이나 유학신청하려 했다가

조건도 안되는 ㅆㅎㅌㅊ라서 제외되거나, 막상 갔더라도 체류 비자가 다 된 후 어떻게든

남아 있으려다 쫒겨났다는 이야기는 절대 안함.

 

7. 마음은 언제나 kkk단을 만들 기세지만  현실은 이태원에서 마주치는 외노자들한테도

똥송거리면서 영어로 뭐 물어볼까봐 도망감. 태생이 찐따라서

맨날 인터넷에서 같은 아시안들만 끌어내리면서 입과 키보드로 화풀이.

 

8. 맨날 미세먼지에 마스크 달고 살면서 국내 총생산 GDP 나 자기랑은 아무 상관없는

삼성 현대 가지고 정신승리. 그러다 막상 나와보면 한국은 생각했던것보다도 훨씬 더 심각하게

그저 변방에 있는 좆만한 국가라는걸 알게됨. 들딱충들 처럼 목소리 크게 우기기만 할께

아니라 냉정히 현실을 직시하고 대안을 세워야 하는게 진정한 애국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자기 화풀이에만 급급해하며 난리법석. 외국 경험 오래 해본 사람들이 입쳐닫고 조용하게

비웃는것도 모르고 이불 속에서 국뽕맞아 설레발쳐가며 떠들면서 자신이 병신 촌놈임을 자기도

모르게 셀프인증. 가끔 자기 의견에 급식충들까지 선동당하면 몹시 뿌듯해 함.

 

9. 어디를 가든 현지 언어나 문화적 동화는 둘째치고 유교문화권에 찌들어 말없이 엣헴하고

쭈뼛거리면서 현지애들이 알아서 대접해주길 바라다가 현실을 느끼고

특히 유럽 같은 곳에선 동양인들은 그저 똥송할뿐이라고 남들을 자신과 같이 끌어내리거나

자기도 외국생활 해보고 여러 나라 가봤지만 별로였다고 말하면서 외국 갔다 온건

은근히 강조함.

 

10. 이불 밖은 나가기도 싫고 남들이 외국 나갔다 와서 나대는 것도 싫음

중국 똥남아는 더러워서 싫고 일본은 만만하지만 방사능국이라 찝찝하고

서유럽 북미 호주는 똥송해서 갈만한 곳이 못됨. 그냥 자기들이랑 같이

일베나 쳐하면서 이불속에 누워있으면 좋겠음.

 

11. 그러면서 워홀 성공기나 외국 여행기 조회수는 구름 같이 높고 아직 그나마

사람들이 덜 몰려 좀 있어 보이는 노르웨이나 스웨덴 같은 북유럽 이민은 어떻게

가냐고 맨날 물어봄.

 

12. 하지만 결국 태생적으로 흙수저에다 돌머가리이니 북유럽 조건도 만만한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현실을 잊으려 딸치고 일베.

 

 

13. 며칠 지난 후엔 망둥어 새끼처럼 잊어먹고 또 물어보면서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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