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경험자가 말하는 김치녀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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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컨까지 2년 꽉채워서 귀국한 워홀 졸업생이고 , 볼꼴 못볼꼴 다보고

돈도 벌고 여행도 다니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워홀러야.

호주는 진짜 타즈빼고 전 지역 다 가봤던것같고, 농장도 8군데 이상 갈아타본것같다.

각설하고,,, 니들 아무리 외롭더라도 여자한국워홀러랑 절대 사귀지말아라.

어쩌다가, 사귀게 되더라도 호주에서만 섹파같이 지내다가 귀국후 버리길 바란다 ^^;; 진심을 담은 충고다.

니들 호주에서 아는 쉐어메이트?, 직장동료?, 혹은 어학원까지? 근처에 ‘한국인 여자 워홀러’가 있다면 말이다.

호주에있는 한국여자들은 진짜 안면장애 수준이 아닌이상 외국좆이든 국산좆이든 못해도 세네번쯤 대줬다고 보면 무방하다.

(참고로 외국좆일 확률이 매우 높으며, 예쁠수록 확률은 99%에 수렴한다.)

이게 무슨 노팩트 일반화의 오류냐고?

경험에서 나온 얘기니까 지금부터 잘 들어라.

워홀비자로 와있는 애들중엔 당연히, 아예 프로매춘부가 있는거 알놈은 다알거라 믿는다.

총 호주내 프로매춘부 통계치가 3만여명 이니까(남성연대 자료)

그중 1/3은 워홀비자라고 추정한다면 만명의 인구가 화대받고 보지내주거나 글로벌 좆을 쭉쭉빨아준다는거야.

에이! 만명정도야 하는데, 니들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한반에 정원이 30~40명인거 알지? 그럼 최소 320~330반 정도되는 애들이

호주에서 프로매춘부로 뛴다고 생각해봐라. 생각만 해봐도 소름이 쭉 돌지 않냐?

근데 이건 차라리 양반이다.  이런 애들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일 없이 거의 자기들끼리 살기떄문이다.

게다가 프로직업군이다보니까 주기적인 성병검사를 받기때문에, 실은 관계를 맺었다손 치더라도 차라리 더 안전하고, 본인들 스스로도 일반적인 한국워홀러들이랑 부딪히려 하지않는다.

문제는 니들 주위에 있는 ‘그냥 여자워홀러’들이다. ^^;

걔들은 자기들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고 경험하고, 영어를 늘리려하고 이따금씩 여행사진이나 올리면서 노는애들이 많은데

얼핏보기에는 “에이 무슨 이렇게 열심히 사는애들이 몸을 함부로 굴리겠어?” 라고 생각되는 애들, “저 얼굴로 무슨 원나잇 ㅎ” 이런애들

이 너무너무 많다. 허나,

장담한다. 십중팔구 백자지,황자지,흑자지 어떤건진 모르지만 맛 이미 맛봤다해도 무방하다.

이런애들이 더 무서운건 원나잇 후 성병검사를 ‘안’한다는것이며, 어떤 성병을 달고다닐지 모른다는거다.

왜냐면 스스로 가벼운 성병증상이 있더라도, 일단은 ‘비용문제’가 발목을 잡으며 한국인 종특 ‘주변시선보기’까지 발동해

그냥 쉬쉬하는 경우가 다분하거든, 클라미디아 구균 정도야 길거리깔린 서브웨이마냥 자랑스런 한국여자들 음부에

쉽게 찾아볼수있는 경우가 매우 많다. 이말이 무어냐? 단순히 ‘싯팔 알고보니 내여친 개걸레’라는 심적인 문제에 앞서서 호주 내 한국워홀러들과 원나잇 or 사귀는경우 니들 좃건강에도 치명적일수 있다는 거다.

그럼 여기서 왜 호주에 와있는 여자들이 원나잇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지 알아보자.

 첫째로는 호주라는 환경이 지닌 특수성이다.

다문화국가답게 유럽,남미,북미권 등 각종대륙에서 각자 매력이 담긴 잘생긴남자(or예쁜여자) 만나기가 너무너무쉽다.

니들도 봐왔겠지만, 이태원같이 ㅎㅌㅊ백인급이 절대 아니다.(근데 이런 이태원ㅎㅌㅊ 백인들도 아시안여자 잘만따먹는다)

물론 니들이 알다싶이, 백마 엉덩이에 동양좃을 박는것이 한화이글스가 포스트시즌 갈 확률에 수렴하는것에 비해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최근 많이들 인종개량을 위해 열심히 백마엉덩이를 타려 노력하고 끝내 쟁취해내는

너희들의 모습은 참 아름다웠다)

들어오는 백인잗이를 동양녀가 받아들이는건 너무너무 쉽다. 까놓고 말해서, 한국에서 ㅅㅌㅊ급인 젊은 백인들이 도처에 깔려서

유아소 뷰티풀, 고져러스, 어트랙티브 보빨을 쫙쫙해주면서 들어오는데 마다할 한국여자..? 싱글인 경우에는 외국인공포증

가진 애들 빼고는 없을 거라고 확신한다.

여기에 더해서 주변 지인이없다는 새로운 환경은 그들에게 하여금 ‘일탈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완전히 지워준다.

눈치볼것도 없고, 여기든 저기든 원나잇 쉽게 해대고 대마 한대쯤 피는것 아무렇지도않은 환경인데

‘그래 한번쯤은 어때?’라는 생각이 그들 머릿속에 채워지게 되는것이다.

캬 ! 유럽자지와 섹스하면서 섹스에관해 오픈마인드를 가진 신여성으로 거듭나는 한국여자들 너무 많다 이거야!

  둘째로는 여자의 심리적 특성에 기인한다.

외로움이란 감정에 있어서 남자보다 여자는 현저히 약한모습을 보여준다.

이건 비단 한국여자뿐만아니라, 전세계 공통적인 사항이며, 이때문에 여자들은 파벌을 만들고, 편갈르기에 치중하게된다.

남자한테 의지하려는것도 이런 특성에 기인하며, 이런 감정은 원나잇에 대한 촉발제 역할을 하게된다.

 셋째로는 ‘워홀비자’가 주는 특성이다.

니들도 알다싶이 워홀비자는 Temporary비자다, 연속성이 없는 1-2년짜리 짧은 비자형태란 말은, 즉 영주권자나 유학생이라는

법적인 제제가 들어올수도있으며, 이경우 문제가 생기는 비자형태와 달리, 언제 나가도 그만인 ‘Feel free’한 상태란 말이다.

이런 비자형태 자체가 그들에게 도의적책임감에서 어느정도 속박시켜주는 계기가 되는것이다.

떄문에 ‘학생비자’로 장기거주하는 여자한인에 비해, 여워홀러들은 성적인 원나잇에 대해서 굉장히 쉽게 받아들이게된다.

(그래서 정 한국여자를 사귀고싶다면, 학생비자로 장기거주하는 여학생들을 추천한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한국워홀러는 쉽게 원나잇에 빠지게되며, 한번이 두번이되고 두번이 세번이되는 점입가경에 빠지게 되는것이다.

뜬금포로 이런 썰 푸는 이유는 뭐 별로없다. 그냥 내 열폭에서 나온거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전여친은 이런 한국여자워홀러중 하나였다.

나이대도 어느정도 있는 여자기 때문에, 친구로 지냈을때도 원나잇에 관해 프리하게 얘기를 했었고

나 만나기전에 몇번의 원나잇 경험 그냥 무시하며 사귀기로 했다, 문제는 6개월쯤 사귀게 되면서 터지게됬다.

호구같이 좋은것 멕이고, 쇼핑도 해주고, 직접 드라이브하면서 로드트립 하며 점점 사랑이 깊어가던 찰나

호기심에 열어본 그녀 휴대폰 페이스북메신저에서 친구(한국녀)들과 원나잇남과 음탕한 말로 점철되있던 그녀의 메신저록은

그래도 호주와서 오픈마인드 되있는 줄 알았던 내 마음에도 칼이 박히는 듯 했다.

모른척하며 지내보려 노력했지만, 이후론 관계가 소원해지고 한국에 같이 귀국후 1개월만에 우린 헤어지게 되었다.

이 모든 얘기는 내가 2년동안 만난 수많은 한국여자들과 내여자친구였던 그녀입에서 들은 경험을 토대로 말한것이고

실제로 정말많은 사람들과 온오프라인상 얘기하며 쌓아오며 보게된 팩트 그자체다.

모르는 사람 있을까봐 얘기하자면, 여자가 호주워홀을 갔다왔을시 결혼정보회사는 그 여자 등급을 차감한다.

이유없는 기업의 행위는 현대사회에선 있을수없는 일인것 너희들이 더 잘알거라 믿는다.

농장에서 가끔씩 아무것도 안하고 쌔빠지게 일하던 남자워홀러에게 봉지가 벼슬이랍시고, ‘여친’이란 미명하에 아무것도 안하고 남자돈으로 생활해대면 세컨일수채우던 몇몇여자들을 보며 느낀건 분노가아니라, 그 남자워홀러들에대한 연민이였다.

니가 쌔빠지게 먹여 살리고있는 애는 너 만나기전 쿨하고 당당하게 더치를해주며 원나잇으로 즐겼을 여자란다…

오늘도 고생하며 외화벌고있는 워홀러들아 현실을 보고 한국여자워홀러를 멀리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쿨하게 원나잇하다가, 여친으로 변신할땐 옛날여자처럼 남자애 기대려드는 한국여자보단

원나잇도 쿨, 연인관계도 쿨을 유지할수있는 백마, 남미여자들을 만나길 바란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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