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는 곳의 한국유학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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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의 한국유학녀들

 

지금 캐나다에 있는 유학생이고 어디에 잇는지는 나중에 밝히겠다. 하지만 난 지금 전문대에 있으며 대학편입과정을 통해서 다른 4년제대학으로 편입할 생각이다. 보통 전문대가 4년제보다 학비도 싸고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도 덜한 편이라 많이 우수한 학생들이 몰려들어온다.

 

여기 캐나다학생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정말 열심히 일한다. 특히 여학생들은 부잣집 딸들만 빼고 모든 이들이 남자랑 똑같이 자기를 책임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자기 삶을 자기가 펼쳐나간다. 그래서 남자대비 캐나다여자의 평균임금이 73%니 더 올려달라는 말도 당연하게 들릴만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임금의 남녀평등”이 바로 마지막성평등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 부잣집 딸들도 도도하긴 마찬가지다. 어차피 어느나라나 상류층은 여자가 교수가 아닐 바에야 사회생활을 하지 않는다. 다만 한국녀의 천박한 행동에 비하면 품위를 아주 철저히 지킨다. 아닌 경우도 물론 있지만.)

그런데 왜 한국유학녀들은 정말로 공부하러 왔는지, 아님 유학이라는 이름으로 놀러왓는지 구분이 안갈 때가 많다. 내가 주변에 있는 한국녀들을 보면 전형적인 공부벌레 하나랑 날라리면서도 성적은 거뜬히 따는 한 명 빼고는 제대로 된 인간 하나 본 적 없다. 군대갔다온 남자유학생은 아주 예의가 바르고 자기 일에 충실한 반면 두명을 뺀 모든 한국녀들은 어떻게 된 것이 자기보다 한첨 어린 나한테 어리광을 부리고 공부는 하는지 마는지 영어가 안되어서 자기들끼리 모여 잡담한다.

 

그것도 모자라 너무 할일이 없는지 소문이나 만들어내고, 왕따시키고, 사람 씹어대고, 황당한 루머나 퍼뜨려 보는 이들을 무척 눈살 찌푸리게 만든다. 게다가 자기 폭탄얼굴에 전혀 안맞는 명품옷을 일부로 학교로 입고 나와 주변사람들에게 눈길을 받는다. 물론 이런 패션쇼는 하도 많이 일어나서 주변 다른민족들이 적응을 하곤 있지만. ‘한국여자들은 옷차림이 너무 튄다.” “얘네들 좀 천박하다.” 등의 소리를 아는 캐나다친구들한테 많이 들었다.

게다가 모든 민족 여자들중에서 가장 말걸기 힘든 부류가 한국여자다. 한국여자, 생각만 해도 무척 피곤하다. 백인여자애들은 날 남자로 보지 않고 똑같은 인간으로 대한다. 그래서 걔네들한테 스스럼없이 부탁할 수 있다. 물론, 도와줄 수 없으면 최대한 예의를 갖춰서 즉시 말한다.

 

하지만 한국여자들은 먼저 나를 남자로만 단정짓고 최대한 낯을 가리며. 내가 먼저 그년들과 친해려고 말을 걸면 나만 본의 아니게 병신이 되고 (전혀 대꾸를 안하니까). 게다가 뒤에서 아무 이유없이 씹힐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러면서 자기를 위해 버스자리 양보해주는 거, 문 열어주는 거, 호의를 베풀어 준 거는 아주 당연하다듯이 넙죽 받아들고 “고맙다.’ 말 한마디 안하고 실제로 고마워할 줄 모른다. 자기 책임질 줄도 모르니 개인적으로 뭐 해달라고 부탁하기 힘들다. 그만큼 능력 너무 없다.

 

도대체 시집이나 갈 날이 오늘 내일 하는데 정신연령은 잘해야 다섯 살? (한국여자가 그렇다고 취직이나 하겠는가? 시집이나 갈 골칫덩어리라는 걸 뻔히 잘 보이던데.) 그러면서 목소리는 피곤하게 커서 자기 것 찾아먹는 건 귀신같다. (캐나다여자들도 자기 다리가 건강하면 버스에서 내가 자리를 양보해도 사양한다.) 그러면서 백인남자만 나타나면 온갖 내숭에 위선, 가식은 다 떤다. 물론, 이런 거짓은 캐나다에선 절대로 안 통하니 하룻밤 같이 자는 상대라면 모를까 결혼까진 이어지진 못한다.

내가 이런 말을 한겨레게시판에 올리니까 벌레같은 한국녀들이 한국여자도 똑똑하다고, 한국여자랑 못 어울리면 조용히 외국애들이랑 놀 것이지 왜 못난 주제에 죄없는 한국여자를 괴롭히냐, 장가나 갈 걱정부터 하라는 변명류의 비판(?)이 들어왔다. 뭐든지 한국여자는 완벽하다. 흠 없다. 무조건 남자만 죽일 놈이다. 왜 한국남자란 이유만으로 그네들한테 미움을 받아야지? 난 무척 한국녀들 얼굴만 봐도 피곤하다. 어디 한국에 있는 기럽체에서 이런 종주마마들을 모셔줄까? 내가 기업체 사장이어도 한국여자 절대 안쓴다. 그렇게 능력있는 것들이 여기 있는 대학교에서 왜 성적 때문에 퇴학 많이 당하냐? 유학오다가 포기하고 돌아가는 것도 한국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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