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여자랑 성관계한 썰.ssul

몇년전일인데 그냥 절대 안잊혀져서 가끔 생각나는 여자가 있는데 썰풀어봄..

예전에 내가 압구정에서 공예품관련해서 샵을 한적이있음 크진않고 겨우 입에풀칠할만한 정도였다 하튼간 몇년하다보니 단골도 생기고 뭐 주변 가게사장님들하고도 친해지고 그랬었는데

단골손님중 한명 아가씨? 한 20대후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가씬지 미씨인지 한분계셨는데 항상 오면 옷도 되게 잘입고 머리스타일도 관리받는지 부티나고 외모는 뭐 연예인뺨후려침 존나이뻤다 진짜 누가봐도 일반인은 아니고 아우라느껴지는 그런 연예인느낌의 손님이 한분 계셨어 굳이 닮은 사람 꼽으라면 이영애같은 느낌임 근데 특이한게 오른쪽 볼에 항상 메디폼인지 뭔지 화장때문에 잘안보이는데 뭘 붙히고 다녔음

하튼 단골이라 나도 더 챙겨주고 자주도 오시고 근처에서 작은 까페하나 하고있는데 우리샵에서 사간걸로 인테리어 되게 이쁘게 잘하고있다고 매번 오실때마다 한번 자기 까페 들리라고 하면서 연락처를 주고받게됨

근데 가보진않고 가끔 카톡이나 하며 지내다가 내가 언제 술먹고 좀 취한상태에서 같이 술이나 한잔하는게 어떠냐고 물어봤어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하튼간 존나 이쁘니까 꼭 술한번 먹고싶긴했었는데 카톡보내고 답장없길래 바로 폰던지고 아씨발하면서 후회했다 ㅋㅋ

근데 다음날 직접오셔서 카톡봤다고 그럼 이번주말에 시간괜찮으시냐고 해서 주말에 술을 먹게됨 주말까지 둘이술먹을생각하면서 존나 설레더라 저렇게 이쁜여자랑 술먹는데 안설레면 이상하지 하튼간 뭐 내가그날 볼일있어서 선릉에있었는데 그쯤에서 만났어

존나 밤에보니까 더 이쁘더라 막 같이걷는데 뭔가 사람들이 처다보는거 같고 어깨힘들어가서 의기양양하게 술집 들어감 술먹고 뭐 이야기하다가 둘다 조금식 취기도돌고 편해져서 손도잡고 룸식 술집이었는데 뭐가 그리급했는지 여튼 이여자 꼭 자야겠단 일념으로 보빨존나하면서 스킨쉽이어감 그러다 막 키스도하고 하다 손잡고 나와서 모텔갔다 존나 횡재한거지 씨발 이렇게 이쁜년이 순순히 따라와주니까

그리고 모텔오자마자 뭐에 홀린듯 옷다 벗기고 싯지도않고 보지며 후장이며 존나 빨고 핥고 누워서 하고 앉어서 하고 서서하고 씨발 막 ㅋㅋ없던 테크닉 전부 쏟아내고 존나 땀흘리면서 한 네번 한거같다 씨발 녹초가 됨 ㅋㅋ 싯고 나왔는데 불켜고 보니까 그년도 땀때매 화장이 지워졌는데 그 볼에 붙혀논 메디폼이 선명하게 보이더라 그래서 전부터 궁금했는데 그게 뭐냐고 물어봄

씨발 그러더니 아이거 전에 다친건데 신경쓰지말라더라 그니까 더 궁금해져서 화상이냐고 내가 막 괜찮다고 궁금하다 하니까

정말 알고싶어? 이러더니 잠깐만 하고 메디폼을 떼는데 씨이발…

오른쪽 입꼬리 끝에서 귀아래까지 찢어져서 꿰메고 수술한 자국이있음 불도 환하고 술먹어서그런지 거기만 존나 빨갛게 꿰멘자국보이는데

진짜 씨발 순간 몸이굳고 소름확끼치더라 씨발 당황해서 내가 그거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이씨발년이 실실 쪼개면서 입조심안해서 이렇게 됐어 오빠도 살면서 입조심해 라고하는데 존나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네 씨발년이

나중에 알게된건데 예전에 철없을때 사귄남친이 이년이 바람폈나 그래서 헤어지고 저렇게 만들어놈 여튼 씨발 덕분에 입존나 조심하고 산다 지금도 썰 손가락으로 풀고있어 입으로 안풀었다 나 후리러 오지마라 ㅜㅜ

반응좋으면 보지털밀고 그씹두덩위에 ‘김진환보지’ 라고 문신한년 썰 풀어줌 이것도 존나 골때리는년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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