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저장소] 독일 FKK 맨하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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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글 쓰는데 자꾸 FKK썰 풀라는 게이들이 많아서 FKK썰만 따로 급하게 올린다.

 

이 글을 쓰기 앞서 판사님 저는 성매매를 하지 않았고 오로지 들은 이야기로만 쓴다는것을 맹세합니다 ㅎㅎ;

 

독일은 성매매가 합법이야. 즉 창녀를 직업으로 가질수 있다는 말이지.

 

그렇다고 아무곳에서나 사고 파는건 안되고 국가에서 정해준 기관?? 건물?? 허가받은건물?? 뭐 여튼 그런 건물 내에서 이루어지는건 합법임.

 

단 누구의 중계를 받아 연결되는것도 불법이고. 그래서 이런 FKK 라는 섹스건물이 존재함.

 

본래의 뜻은 독일어로 자유적인 몸? 나체를 의미하는 뜻인데 뭐 이래저래해서 저런곳도 FKK로 말하더라. 아몰랑 이런건 궁금해하지도 않을테니

 

댓글에 설명충 게이들 등판하면 그거 보고 이게 뭐구나 생각해라.

 

여튼 여기 들어가면 뷔페식으로 음식들도 차려져있고 사우나, 음료 , 수영장, 수면실, 야동시청실 등등 모든게 무료임.

 

술도 파는데 술은 돈주고 사야함.  야동시청룸은 존나 90년대에 찍은 포르노같은거 계속 재생해주더라.

 

그리고 들어가면 모든 여자들이 티팬티에 브라만 입고  돌아다님.

 

뭐 일단 입장하려면 50유로인가 하는데 조조로 들어가면 30유로인가 35유로까지 디스카운트 됨.
남자만 들어갈때 돈내는게 아니라 여자도 들어갈때 돈 내더라.
즉 여기 몸 팔러 온 여자들도 여기에 돈을 주고 티켓을 끊어서 들어와서 몸을 파는거임.
그니까 지들도 일단 돈을 내고 들어왔으니 최소 2번은해야 티켓값에 교통비해서 본전이 된다는 소리임. 그래서 남자들만 보이면 엄청 앵겨붙음 자기랑 하자고.
생각해봐라 ㅆㅅㅌㅊ 백마 흑마들이 자기랑 한번 섹스하자고 팔짱끼고 내 꼬추만지면서 달려드는데  여기는 천국맞음.
입장권 끊으면 보통 수건한장 주는데 5유로 더 내면 하얀 가운도 렌트 해줌. 그것도 모르고 수건하나 두르고 돌아다녔다니… ( 나말고 ㅎㅎ )
들어가면 일단 식당으로 가서 뷔페식으로 차려진 음식으로 떡치기전 체력을 보충한다이기.
몸파는 여자애들도 여기서 밥 엄청 먹더라. 많이먹고 오래있으면서 많이 팔아야하지않겠노. 맛이나 종류는 그냥 ㅍㅌㅊ게 나옴.
먹고 소화도 시킬겸 야동시청실에서 누워서 야동보고있으면 돈에 굶주린 백마 흑마 창녀들이 우르르 달려온다. 그래서 양옆에 누우면서 나랑 한번 하자고
저 야동보다 잘해줄수있다고 귀빨고 몸쓰다듬꼬 오랄해주고 뭐 그랬음. 오랄은 본게임들어가면 해주는건데 아침에 가서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장사좀 해보겠다고 섭스 존나해줬다..(판사님 제가 한게 아닙니다 ㅎㅎ저는 들은걸 제 입장에서 풀어설명하는겁니다.)
그래서 브라질+도미니카 혼혈 흑마랑 첫 개시를 했음.
여기서 창녀 가격표를 알아보고 가도록 하자.
흑마 백마 똥양인 모두 가격은 똑같음.(일본 똥양인, 필리핀똥양인 1명씩 있더라. 백형들이 호기심에 한번씩 사먹는듯 진짜 똥송하게생김)
1떡(30분) – 50유로
1떡(ㅇㄴ + 30분) 150유로
마사지 – 1분에 1유로 보통 30분 30유로받음.
자 다시 본론으로가서 오랄해주는 흑마한테 흑마에대한 호기심도 있고 해서 네고를 들어감.
아니나 다를까 50유로에 해준다함. 그래서 알겟다하고 룸으로 들어감.
(여러 시설이 있는데 그 시설 주변마다 다 침실이 있다. 침실 들어가면 밖에선 사용중이라 나오고. 침실이 여러개라서 뭐 방없어서 기다리거나 하는 현상은 없을듯)
그래서 막상 오랄받고 푸울발기로 장갑 씌우고 흑인보지를 ㅁㅈㅎ하려고하던순간 흑마가 두유 원 투 에넬 섹스?  이러더라.
그래서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150유로라고함. 그래서 괜찮다고했더니 그냥누우래. 누웠더니 다짜고짜 장갑뺴고 지 후장으로 넣더라.
시발 150유로 비싸다고 안된다고 빼라고했는데 이미 신나게 흔들어댐. 근데 기분이 노무 좋아져서 그냥 알겠다하고 함.
미개한 똥양인 자지를 흑형 백형들이 박던 보지에 박아봐야 별 느낌 안날테니 그냥 첫 흑마와 에넬에 만족함.
흑마평가 해보자면 진짜 탄력이 ㅆㅆㅅㅌㅊ  엉덩이가 올라가도 노무 올라감 중력을 거부한듯. 그리고 니들이 궁금할 흑인 보지 색깔은 까맘.
그러고 현자타임오는거 간신히 참고 다시 사우나가서 사우나좀 하다가 축구하길레 축구보러 소파에 앉음.
분데스리가 보고있는데 헝가리 애들 두명이 오더니 양옆에 앉아서 물빨시작하더라.
보통 하는 대화는 뻔함. 어디서왔니? ㅡ> 몇살이야? ㅡ> 너 잘생겼다 ㅡ> 나랑 섹스하자.
흑마랑 에넬해서 지출도 큰데 갑자기 이번엔 헝가리애 둘이와서  2:1 하자고 100분에 200유로라고 계속 붙더라.
한명은 ㅍㅌㅊ였는데 나머지 한명이 존나 ㅆㅅㅌㅊ였음.
그래서 안된다고 나 돈없다고 흥정 해서 150유로에 2:1로 헝가리 백마와 함.
처음에 애무 받는데 서비스정신 ㅅㅌㅊ더라.. 열심히 오랄하면서 한명은 우우~SO BIG~~ LIKES SNAKE~~계속 이러는데 존나 민망하더라.
백형 흑형들 후랑크 소세지보다가  똥양인 비엔나 소세지 봤을텐데 스네이크 스네이크 거리길레 민망해서 그만하라함.
애무좀 받고 누구랑 할꺼냐해서 고민하다가 이쁜애랑 먼저 하겠다함. 그렇게 1싸 끝내고 맛사지해주는데 엎드리라하고 그냥 오일 등에 발라서
손으로 슥슥문지르면서 지들끼리 헝가리어로  얘기하는데 무슨얘긴지 알 수 없었으나 왠지 나 욕하는거 같기도하고 했음.
그리고 다음 헝가리 ㅍㅌㅊ년이랑 하는데 아무리 해도 안나오고 죽어가길레 ㅍㅌㅊ 여자애가 좀 화난 표정으로 쟤랑 다시 해봐~~ 이러는거. 지랑 할땐 안나와서
삐졌노… 그래서 다 죽어가는거 뺏더니 잽싸게 ㅆㅅㅌㅊ 헝가리백마가 전속력으로 오랄해서 세우더니다시 했음.그래도 안나와서 이쁜애가 핸플해주는데
핸플 스킬이 ㅆㅆㅆㅆㅅㅌㅊ. 한국 오피년들이랑 급이다르게 공략부위를 잘 알더라.
그리고 직업정신 투철하다 느낀게 가짜 신음이지만 통나무 김치녀들과 다르게 우~아~하면서 포르노신음 끝까지 내더라. 억지신음이긴 하지만 노오력하는 모습에
감동받음. 그리고 2:1이라 그런지 나머지 한명도 열심히 가슴빨고 손가락빨고 하면서 도와줌.
생각해보니 이년들이 150유로에 레즈비연쑈까지 보여준다고 했었는데 안보여줬네. 지금 생각남. ㅅㅣ발
헝가리 애 둘은 제모는 했으나 그냥 전체적인 피부에 잔털들이 많이 있더라. 그러면서도 털없는부이는 엄청 매끈함.
EX) 팔, 다리는 조금 까실복슬한데 엉덩이나 배는 진짜 보들보들함. 계속 배 슥슥 손등으로 만지면서 시간때움.
그리고 계산은 하고나서 내 라커로가서 라커룸 문 열고 지갑에서 돈 꺼내주면 됨. 잔돈 없어도 잔돈 가지고와서 주니 걱정하지말고.
300유로 쓰고 씹현자타임와서 스파좀 하고 사우나좀 하고 저녁먹고 가야지 하고 사우나 함.
사우나실이랑 식당은 유일하게 여자들이 못들어오는곳임. 여기서 작업치면 쫓겨남. 그래서 할배, 아재들이 여기서 많이 쉬더라. 밖에 있으면 존나 달라붙으니까.
여튼 그러다가 흑마먹고 백마긴 하지만 헝가리계는 금발이 아니고 흑발이 대부분임.  아직 금발을 못먹어본게 아쉬워서 금발한번 먹고가려고 다시 스캔함.
근데 3번이나해서 좀 힘들것같기도하고 충전도 안되있어서 그냥 나가서 이여자 저여자 붙으면 물빨하고 데리고 놀다가 좀있다 할께~하면서 보내면서 놀았음.
여기는 독일애들은 거의 없고 보통 다 못사는 동유럽 국가에서 돈벌러 온 애들이 많음. 그래서 독일인은 한번도 못찾음.
여튼 그러다가 아까 에널했던 흑마가 나 보더니 푹 쉬었어? 한번 더 하자 이러면서 끌고가길레 아직 충전 안됬다고 좀만 기다리라고 했음.
그랬더니 자꾸 내 주위 어슬렁대면서 기다리더라. 금발이랑 하고싶은데… 그리고 이년이 몸파는 다른 친구들한테 영 아시안보이 이스 섹스머신~
이러면서 존나 소문퍼트리고다녀서 애들이 나보면 ARE YOU AISAN SEX MACHINE?하면서 자꾸 물어봄. 이 시발 흑마때메 돌이켜보면 좋은 경험이였지만
그땐 존나 쪽팔렸음. 어디갈때마다 가뜩이나 혼자인데 수많은 창녀들이 헤이~섹스머신~섹스머신 이러면서 나랑 놀자 이러는데 존나 부끄러웠음.
섹스머신인걸 자랑하는게 아니라 에널섹스를 그냥 섹스하듯 존나쳐박아서 흑마가 그렇게 느낀듯.
뭐 여튼 백마먹어야되는데 성격상 단호히 거절 못해서 어쩌지 어쩌지하는데 어떤 정게 할배가 흑마한테가서 한번 하자고해서 흑마가 이거갔다오고 하자고 함.
이때가 기회다 싶어 주변에 보이는 아무 백마 잡고 어디서왔냐고 물어보니 러시아란다. 젖도 ㅅㅌㅊ고 존나 하얗고 뽀얗고 금발이여가지고 바로 들어가서 함.
근데 3번해서그런가 아 맞다 그 전날 동행했던 여자랑도 밤에 하고 아침에 모닝떡치고 여기온거라 총 5떡태였음. 동행 썰은 나중에 프랑크푸르트편에서 풀도록 하겠
음.
5떡 상태여서 그런지 존나 안되는거임. 근데 러시아년이 존나 징징대서 그냥 핸플하라하고 핸플로 끝냄. 한 15분도안쓴듯.
그리고 계산하러 따라올땐 존나 헤헤웃으면서 오더라. 창녀는 창녀임. 100유로짜리밖에 없어서 100유로주니까 50유로는 팁으로 달라고 징징거리더라.
그래서 나 집갈 교통비 없다고 잔돈 내놓으라고 함. 그랬더니 러시아어로 혼자 중얼대면서 돈들고 잔돈가지러가더라. 분명 욕했을꺼임.
뭐 이렇게해서 여기저기서 들은 썰을 모아서 풀어봤다 ㅎㅎ (판사님 저는 하지않았습니다)
3줄  요약
1. 독일감
2. 독일은 성매매가 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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