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필로폰 맞고 내연녀 안구 적출함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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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2014년 6월에 발생.
내연 관계의 30대 남녀가 집에서 필로폰 투약.
남자는 범행 전 무려 4번에 걸쳐 투약을 함.
새벽 무렵,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두 사람은 다툼을 시작, 여자의 결별 요구로 싸움이 커짐.
남자는 식칼을 가져와서 자해행위를 하며 여자를 협박 및 폭행 시작.
알몸인 여자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다 아파트 복도까지 끌고 나옴. 특히 얼굴을 집중적으로 공격했고 치아가 맞아서 흔들리자 손으로 뽑아버림.
피범벅이 된 피해자가 도망가자 잡아서 비상계단으로 끌고 가며 폭행.
이때부터 거의 한시간에 이르러 고문을 함.
식칼로 눈알을 찌르고 파냄. 옥상입구까지 끌고 가서 얼굴을 난도질하기 시작함.
피해자의 오른쪽 턱부분부터 왼쪽 턱부분까지 칼질, 피부 진피층까지 깊게 칼질 후 피부를 벗겨내기 시작. 머리가죽을 후두부까지 벗겨내고 피해자가 혼절하자 사망한 것으로 판단, 자살쇼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잡힘.
피해자는 병원에 호송되어 16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고 살아났으나 한쪽눈이 실명된 상태, 얼굴이 난도 당한 상태로 평생을 살아야 함. 뜯어낸 두피와 피부 일부가 조각내어 찢어진 상태라 피부가 모자라서 두개골 일부가 드러난 상태로 살아가야한다규 함.
남자는 2015년에 징역 30년을 선고 받고 15년동안 전자발찌를 차게 됨.
*판결문에 나온 확실한 피해 사실: 피해자의 왼쪽 안구 적출, 왼쪽 입부분부터 왼쪽 귀까지 칼로 가르고 이마부분을 포함한 두피 전체를 벗겨냄. 귀 밑으로는 성형도 불가한 상태. 피부이식때문에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흉터가 남게 됨. 경찰의 증언에 따르면 발견 당시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고 안구가 적출된 상태로 두피가 벗겨져 있어서 얼굴의 형상을 알아볼 수 없었다고 함.
이 사건 일어났을 때(2014년) 학원 다니고 있었는데 거기 어떤 누나가 자기 친구가 어디 병원 간호사인데 해운대에서 조폭이 마약하고 여자친구 눈알 파먹었다더라 그래서 여자 실려왔었다 막 이런 말을 했었음 근데 검색해도 기사가 안나오길래 그냥 까먹고 넘어갔는데 오늘 생각나서 검색해보니까 자료가 나오더라… 실제 있었던 일이라니 게소름돋음.
사진은 잔인해서 따로 링크 걸어뒀음. 볼 사람만 보셈 ㅠ 징그러움.
세줄요약
1.마약에 취한 남자가
2.여자 눈알을 파고
3.징역 30년 선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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