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오피갔을때 벌어지는일.txt

최악의 러시아 오피 내상. 궁금하면 한번 읽어보세요 깊은빡침-_-^

 

제글이 러시아오피를 가서 내상을 당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내상을 입는지 당한사실 그대로 이글에 담았습니다

 

일단 너무 짜증이나서 제가 겪은 일을 상세하게 하나하나 알려야겠네요 피같은 돈 날리고 와서 너무 화가나서 씁니다.

 

운영진분들 일단 제휴업소 통해서 후기남겨야 하는데 비제휴 후기라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업소가 오피걸 비제휴인게 천만다행이라고 여겨집니다.  시작해볼게요 어떤 내상을 입었는지

 

 

사실 하루살이인 저는 한두달에에 1번꼴로 저렴하게  월급받으면 소소하게 한번씩 즐기는 평범한 월급쟁이입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언니들은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러시아 오피는 항상 꿈만 꿨었지 가볼기회가 없었거든요

그러던중에 러시아오피 후기들을 보면서 아 상상만하지말고 한번 제대로 백마랑 재밌게 놀고와보자 했습니다.

아는 지인이 러시아 오피 아는곳 추천해줘서 강남 위드란곳을 알게되었고 마침 통큰 할인이벤트도 한다길래 아 잘됐다 싶어 얼릉 실장과 연락해서 주말에 위 사진에 보이는 리카라는 친구를 잡았습니다

여기서부터 이제 제가 어떤 내상을 입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실장을 만나 정산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섹시한속옷만 입고 높은 킬힐을 신은 리카가 문을 열어줬네요

솔직히 말하면 우리 롯데월드가면 퍼레이드하는 외국여자들 있잖아요? 몸매좋고 이쁘장하게 생긴

첫이미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키만 조금 작을뿐이지 그급으로 예뻤거든요 . 오늘 제대로 왔구나 아싸를 속으로 외쳤지만 그 환상은 체 5분이 안돼 박살이 났습니다.

 

일단 이업소 아가씨들은 한국말은 한마디도 못합니다. 러시아 여자들이거든요  물론 실장에게 사전에 어느정도 들은게 있어서 간단한 영어로 소통해야 할거라고 듣고 가서 기대는 안했었죠. 어차피 몸으로 대화할텐데 언어가 대수냐 싶었죠

 

제가 영어 고자라서 영어로 말하려고 하니 말문이 막히고 참 일단 여기서부터 너무 난감했습니다.

하지만 학창시절내내 듣기평가만한 우리 한국인들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 귀쫑긋하면 적어도 이사람이 어떤말을 하려하는구나 기본회화면 알아듣지않습니까?ㅎㅎ

먼저

옷을 하나둘씩 벗다가 문득 얘를 쳐다보니 멀뚱히 폰만바라보길래 옷을 어디다 둘까 하고 제가 물었습니다 은연중에 내가 벗은 옷좀 받아 옷장에 넣든 어디걸어놓든 좀 해달라는 기대였죠. 보통의 마인드좋은 한국언니들은 기본이잖아요 바라지않아도.

그런데 그냥 바닥에 두랍니다 손가락으로 바닥을 가리키며 -_-..  그래서 아… 그래.. 쿨하네 생각하고 바닥에 옷을 벗어 둡니다

아일단 씻어야지 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관계전에 저도 기본 매너로 면도를 꼭 하는편인데

일회용 면도기가 안보입니다  그래서 물었죠 면도기 어디있냐고  자기네는 그런거 없다며 인상을 한번씁니다   속으로  아내가 실수했나?하는 병신같은 생각을 순간 했습니다 ㄱ-

저 씻는동안  수건하나 그냥 변기위에 올려두더니 휙나갑니다   제가 말했죠  당신과 함께 씻기를 원한다고.

큰가슴을 가진 백마와 함께 거품을 묻히며 샤워하는 로망이 있었거든요 제가.

무표정으로 다가와 샤워타월에 바디워시를 묻혀주고  이건 샴푸다 알려주고 등좀 밀어주다가 제몸을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인상을 대놓고 찌푸립니다  내가 무슨일이냐고 묻자  왜 겨드랑이와 그곳에 털을 안깎냐묻네요.

그래서 아 우리나라는 아직 서양애들처럼 제모하는 문화가 없다 이게 일상적인 모습이다라고 말하자 인상을 찌푸리며 웩하더니.digusting 이랍니다

역겹데요  -_-;;;  일단 미리 말씀드릴게요 차라리 내가 영어를 일절몰라서 그냥 들어가자마자 씻고 얘 눕혀서 그냥 폭풍섹스하고 빨리 싸고 나왔으면 내상이고 머고 그냥 아무일 없이 나왔을텐데  얘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듣고 서로 소통을 하는데  이런 말들을 하니 진짜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계속 이어갈게요

 

역겹다는 소릴듣고 만화처럼 제 얼굴에 빠직 하는 모양이 올라옵니다. 그러려니했어요 문화차이인가보다..그래서 제가 아 당신 참 직설적이시다 하하 하고 웃어넘기고 씻고 나왔죠.

난 이 1시간 재밌게 서로웃으며 보내고 가고싶었기에 어떤 마찰도 일어나질 않게 하고싶었습니다

씻고나와 몸을 닦으며

제가 목이마르니 물한잔 줄 수 있겠냐 물었습니다.  침대에 앉아 저를 응시하던 그녀가 걸어와 물과 종이컵을 냉장고에서 꺼내며 한잔에 10thousand won이랍니다.물한잔에 만원이랍니다  순간 저는:???? 이러고 10초간 멍때렸습니다.

너무나 생소한 이 장면에 당황한 저는  속으로 아그냥 목마르니 물한컵달라는데 얘가 왜 이러냐 하다가 생각해보니 팁을 달라던  거였어요; 제가 딱 정산할때 필요한 현금만 뽑아왔기에 정말 현금이 없어  아 내가 그부분까진 미쳐생각을 못했다 내가 다음에 올때는 팁도 함께 주겠다 미안하다라고 되도않는영어로 천천히 제의사를 표시했습니다

 

그러자 그녀 얼굴을 찌푸리며 지금 아니면 언제 또 본다고 돈도 안주네 라고 혼자 중얼거리는데

이부분에서도 차라리 영어를 못알아 들으면 기분이 안나쁠텐데 또 알아들어버리니깐 와 또 이마에 빠직하는 마크가 새겨지네요 .

여러분 우리한테서 팁이라는거는 의무가 아닌 진짜 우리가 만족했을때 마음에서 우러나와 주고 싶을때 주는거 아니겠습니까?

직접적으로 팁내놔라 요구를 하는 그녀의 모습에 사실저는 짜증이 다 나더군요

지금 여기까지만 쓰는데도 너무 짜증이다납니다 며칠이 지났는데도 하….계속이어갈게요

 

한국 마인드좋은 여친같던 오피언니들만 보던저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멘붕에 빠졌습니다

침대에 벌렁누워 다리를 벌리며  영어로 니가 빨리 끝냈으면 좋겠다 하고 저를 쳐다보지않고 고개를 오른쪽으로 90도 돌립니다.

그리고는 지금 벌써 20분지났다 너는 시간이 얼마남지않았다 빨리시작해라 랍니다.

여러분 이게 어떤 상황인지 이현장이 상상이 되시는지요

나와 어떤 일체의 교감도 할생각 없고 자기는 그냥 가랑이벌리고 누워있을테니 그냥알아서 빨리 싸고 시간되면 나가라는거죠.

 

하…너무 당황한 저는 고추가 서질않더군요

아무리 d컵의 호리호리한 백마가 가랑이 벌리고 누워있어도요 저는 서질않더라구요 일단 스스로 주문을 걸었습니다

그래..스타일이 다른거다  나도 물고빨고 즐길거 즐기고 쿨하게나가자 스스로 주문을 걸었습니다

 

그녀옆으로 누워서 반대방향 허공을 응시하던 그녀볼에 입술에 살짝 뽀뽀만 쪽 했다가 그순간 손바닥으로 코를 맞았어요.

벌떡 일어나더니 러시아어로 뭐라고 쏼라쏼라 저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아마도 욕이었겠죠.

제가 what’s the problem?이라고 뭐가 문제냐고 맞은 코를 부여잡고 물었습니다.

자기 얼굴을 절대 터치하지 말라합니다 심지어 귀까지도요

멘붕이 가속화됩니다.

여러분  업소녀에게 빰맞아보셨습니까? 진짜 프렌치키스로 쪽 했다구요 -_-

와 저도 사람인지라  속으로 아 씨x 내돈주고 와서 지금  뭐하고있는거지 라는 생각에 깊은 빡침이 올라와서 한1분 멘붕에 가만히 앉아만 있다가.

진짜 좋게좋게 그래도 내인생 최초 러시아오피인데 내상당하지말고 웃으며 나가자  다시 최면을 걸고 일단 이 어색한 분위기를 풀으러 말을 이어봅니다.

나: 난 당신이 맘에든다 당신에 대해서 궁금하다 어디에서 왔느냐 러시아라고 들었는데.

그녀: 난 우크라이나에서 왔다.

나: 아…그러냐 우크라이나는 어디에 위치해있느냐

그녀: 러시아 모스크바 서남쪽으로 몇백km아래 위치해있다 너희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무척 크다.

나: 당신은 정말 환한 미소를 가졌고 특히 흰피부와 큰 가슴이 정말 아름답다

그녀:나도안다.우크라이나에서는 평범한 사이즈다. 한국여자들이 작은거겠지. 그리고 니피부는 yellow(노란)잖아  하며 낄낄 웃습니다.

나:…. 당신 인종차별주의자인가? 농담하지마라.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 싫어하느냐?

그녀:나는 아시아인들은 매력없다. arabic?을 선호한다.그들은 팁도 잘준다 반대로 한국남자들은 팁도잘 안주고 페니스도 작다(새끼손가락을 들어올리며). 너또한 그들과 다르지않다

그리고 난어차피 한국에 미련없다 몇주뒤면 일본으로 갈거다

 

그러더니 저를쳐다보며 일본어로 사요나라~ 라고 합니다.

갑자기 인상을 찌푸리며 너는 나랑 섹스하는걸 원하는가 아니면 섹스안하고 그냥 커피나마시며 얘기만 하다 갈텐가 하고 큰소리로 짜증섞인 목소리와 함께 저에게 소리칩니다

그리고는 말합니다

 

그녀: 30분남았다 넌 시간되면 나가야한다.

나: 알겠다.  말안하고 섹스하겠다.  기분나쁘게하려던게 아니었다 미안하다.

 

 

저 순간에도 미안하다고 하고 있는 제모습이 지금생각해도 진짜 병신같네요 하아..

일단 다 기본적인 영어회화로 대화하는겁니다

아 진짜후기쓰는 이순간 너무 생생해서 지금도 화가나서 욕이다나오네요 빡쳐가지고 후우…씨x.. 우리나라에서 난생처음으로 인종차별당하는 기분 느껴봤습니다.

 

답답했는지 누워있던 그녀가 벌떡 일어나더니 절 눕힙니다

그녀: 왜 너는 날 보고도 페니스가 서질않느냐.몇살이냐? 벌써 페니스에 문제가있느냐? 병원가봐라

나: 내가 외국인 여자는 처음이라 당황해서 그런거 같다(속으로  니가 이딴식으로 나오는데 내고츄가 서겠냐 시x대답했습니다 ㅠ)

 

사까시를 시작하려하길래 저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대자로 누워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으로 빠는느낌은 안들고 웬 퉤퉤 침을뱉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이상해서 고개를 들고 그녀를 바라보니 제 페니스에 침을 퉤퉤 뱉으며 손가락 두개로 귀두부분만 위아래로 흔들고 있었습니다

그모습을 보며 너무너무 당황해서 물었습니다  왜 입으로 해주질 않느냐?

그녀가 대답합니다 니 페니스에 털이있어서 입으로 하고싶지않다….

세번째 멘붕이 왔습니다…..

아…나는 대체 뭘기대하고 이만한 돈을 내고 여기서 무엇을하는가 나는 누구이고 여긴어디인가

 

이쯤되니 더는 기분도 안나쁘고 아무생각도 안들더라구요 모든흥분과 판타지는 안드로메다로 사라졌습니다

 

나: 그만하고 그냥 내옆에 누워만 있어라 섹스안하겠다

그녀:???? 당신 마리화나 했느냐? 제정신인가. 너 섹스가 처음이냐?

나: 서양여자와는 처음이다

그녀: 당신은 아마 여친도 없었을거다.그리고 꼭 의사에게 가봐라.당신몇살이냐

나:28이다

그녀:늙어서 그럴지도..

 

하…이년이 언제까지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하려하는가…

 

 

남은 15분정도의 시간  저는 침대에 누워  깊은빡침과 함께 아무생각도 들지않고  세마디만 입에서 멤돌고 있었습니다

러시아오피…우크라이나  여자…마인드 쓰레기

 

 

시간이다되어

문을 열고 나가면서 제가 take care(잘지내라)하고 나갔습니다

 

문이 닫히며 엘리베이터로 가는데 제귀에 선명한 fuck you 라는 이아가씨 몫소리가 들리네요.

 

그녀에게는 저가 진상손님이었나봅니다.

 

후기여기까지 쓸게요 더는 짜증나ㅓ 쓰고싶지 않네요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끝나고 실장에게 말하니 미안하다 원가로 다음에 모시겠다 하는데 거절했습니다 올일없거든요 이제 앞으로 평생

다시한번느낍니다 쭉쭉빵빵이 전부가 아니네요..  하…아프리카 원가권으로 내상회복해야겠어요 눈물을 훔치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수햄님들 러시아오피는 원래 이런거 감안하고 가야하는거다 임마 이런거 몰랐느냐 하며 저를 비난하실 수 있을지 압니다 허나 한국 언니들한테 길들여져있던 저라서 진짜 상처만받고 나왔네요…  주변친구들에게도 알려줘야겠네요 하아 이상 러시아오피 내상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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