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이 가지는 의미

오늘 일베에서 놀면서 데코앤이로 멘탈나가버리고 허허거리고 노는데

거래량 이야기를 하더라고.

사실 여기 보면 거래량 이야기는 별로 안나오는거같아.

나는 무엇보다 중요한 잣대가 거래량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

자신이 주식에 잇어서 나름 기준이 잇는게이는 안봐도되. 자신이 생각하는것과 반대의 개념도 있을수잇을거고, 또 자신의 기준이잇는데 내 기준중에 하나를 말하면 또 혼란스러워질수도잇으니깐.

어느책에 이런글이잇을지는 모르겟어. 주식 기술에 관한 책은 난 읽지 않아서. 예전에 몇번 본적잇는데 이젠 전혀 그런거 생각도 안해서 이젠 굳이 볼려고 하지않아.

각설하고

거래라는게 뭘까? 사고파는 행위? 맞아 사고파는거지, 하지만 그 거래 하나하나에 사는놈과 파는놈의 싸움이라고봐.

파는놈은 이제 주가가 내릴것이라 생각해서 파는거고, 사는놈은 오를것이다 생각해서 파는거잖아.

먼저 차트를 하나보자. 주게에서 워낙 유명햇던 종목 대표적인것들 중에 뭐가잇을까. 요즘 핫한 LG전자를 한번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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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그림 참 못그린다. 너희들 이런거 좋아하더라. 구릅대잇고 선행스팬 나오면 뭔가 주식하는사람들이 인텔리해보이는지 이런 그림 좋아하는거 같더만.

내가 이런 그림을 가져온건 너희들도 쉽게 이해를 했으면 해서야.

내가 생각하는 거래량을 보는거중 하나니깐 각자의 이견이있으면 그건 반박해도 괜찮아.

나 기본적으로 주식에서 개인이 잃는 이유가 뭘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 있어. 왜 그럴까? 정보의불균형? 맞아. 정보의 불균형 당연히 있어. 그거 부정하면 구라쟁이지.

자본력의 차이? 아 물론 있지, 하지만 전체 주식시장에서 담합이 없다면 어느 일방적인 한 기관의 폭주로 주가를 올린다해도 얼마 못갈거야. 다른 기관 외인들이 호구왔냐!! 하면서 팔아줄테니깐.

정보나 자본차이 기술의 차이 여러가지가잇겠지만, 심리적으로 지고 들어가는 싸움을 한다고봐.

1번에 잇는 고점에선 밑에 거래량을 보면 어때? 거래량이 줄잖아.

급등주 말하면서 야 고점이 상한가였는데, 그담날 떨어졋으니 너가 말한건 말이안되라고 하면 할말이 없어.  이런 큰 그림이 아니라 몇일의 움직임으로 맞다 틀리다라고 판단한다는건 이상하다고봐서.

즉 주식을 너희가 사서 올리는게 아니야. 우리와같은 단돈 몇백부터 몇십억으로 주식하는 이들은 그냥 탑승하는거지, 우리가 올릴 힘이없어.

적어도 세력이라고 한다면 10억 20억으로 하는게 아니거든.

오릴때는 기가차게 거래량을 터뜨려준다. 특히 초반부엔 슬금슬금하다가  어느정도 힘이 받을때가 되면  뉴스내고, 팡팡 터뜨려준다고, 그럼 거래량 터지는 장대양봉들 쭉쭉 터지지.

그러다가 한참을 올라간다고, 우아 저종목 죽이네, 수익율봐하면서 개미들이 열심히 따라온다고, 그나마 빨리 탑승한놈은 수익을 어느정도 올리는데, 늦게 탑승하는놈은 앞선놈들이 수익나는거보고 묻지마 투기를 하는거야. 그러다가 고점에가면 이 가격오면 아 비싸서 돈잇는애들은 안사고 팔라고 하는거야. 근데 사주는놈은 없어. 올리면서 팔다가. 저기서부턴 물량 털기 시작하는거지. 그때도 개미는 더 오를거야. 이까지 오른 힘을봐, 여기서 멈출리가 없어하고 막산다고.

근데 조막손으로 무슨 거래량을 펑펑 터뜨리겠어. 그럴힘이없어. 그러니 매도세가 이겨. 주가는 내린다.

여기서도 개미들은 열심히 산다. 오케이 그래서 양봉이 만들어졋어 .또 3봉이 만들어졋어. 이때도 온갖 개미들의 관심을 받는지라, 올릴때는 거래량 잘만들어준다.

저기서 털면 잘하는건데, 더 갈까봐 단지 이건 조정을 받은거뿐이야 하고 세력은 또 터는데 또산다고.

여기서 또 들어온 개미까지 또 물려.

이제 하락장을 맞이한다.

기달리다가 기달리다가 아 진짜 하락장인가보다하고  1번구간과 2번구간 사이 저점찍는 자리가면 거래량터진 음봉이 터져. 그리고 거래량 줄이면서 저점 딱 찍지.

이때가 너희가 말하는 “개미들 다 털렷다 하면서 웃는자리야” 거래량이 동반되면서 터지는거지. (2014/10월과 12월에 생겨)

그리고 두번다 박스권 움직임이 생겨. 그나마 살아남은 개미들은 저기서라도 물을타던 손절을하던 해야하는데. 이젠 하락이 멈추고 상승장이 온다하고 안팔아.

이젠 박스권이라 저점근처가면 거래량이 줄어들어.

2015년 4월 23일의 저 장대양봉의 봐. 딱 개미들 엄청 속히는거지.

그리고 또 줄줄줄 자 이제까지 개미들이 참다 참다가 이제 털기시작해.

아 진짜 하락장인가보다. 이젠 턴다고.  거래량이 점점 올라오지. 저게 주식을 산다고 올라가는걸까?

주식은 기본적으로 누군가 사면 누군가는 팔아야해.

저위에서 개미들은 엄청 물렸다가 파는데 그럼 누가 받을까?

뭐 한동안은 저점인가해서 개미들이 받겟지. 그러다가 또 저점잡은 개미들까지 매도치는데 밑으로 갈수록 이젠 외인 기관들이 받겟지.

그러다가 3번에 오니깐 이젠 그나마 인내심으로 버티던 개미들도 다 죽는거야. 저까지 가면 개미들이 수익을 얻겠다는 마음은 사라지고 이젠 제발 본전만햇으면, 아니면, 제발 손실만 줄엿으는 하는 마음으로 바뀌어.

기회만 주면 탈출하겠다라는거지.

저까지가면 거래량이 지대로 터져. 내려가면서 장대음봉을 만들면서 터지던, 뭔가 호재로 올라가면서 터지던간에, 거래량 터지면서 거대거래량이 생겨.

개미 무덤이 되는날이지.그리고 최후의 순간엔 개미들의 관심이 완전 사라저버리고. 거래량이 줄면서 최저점을 만들어.

이게 내가 대바닥이라고 하는 차트의 기본적인 구성이야.

조금 차이라면 마지막에 거래량 터지면서 장대음봉으로 마감하면 거기가 최저점이되기도 하고, 아니면 몇일 거래량 줄이는 구간을 만들기도 하는 패턴의 차이일뿐, 기본적으로 대바닥까지 가는 과정하에서 개미들이 몰살당하는 과정은 거의 비슷해.

심리싸움에서 이미 지고들어가고 그 개인들과 반대로 생각하면 수익을 거둔다라는거지.

그리고 4번봐. 기관 외인들 4번자리갈때까지 개미들 물량 피까지 뽑아낼정도로 뽑아냇지. 그리고 뉴스나 호재만들고 긴 장대양봉 뽑아낸다고.

대바닥까지 가버리면 개미는 10명에 9명은 다 죽기직전이야. 기회만 와준다면 팔고 나가겟다는 마음밖에 없다보니 결국 버티다 버티다 던저버리고 말아.

그 던지는 물량을 외인들이나 기관이 사는거고.

그래서 말하지.. 개미들이 많이 들고잇는 주식은 안간다고. 개미들 투매나오면 주가 오른다고.

자 그럼 또 다른 개념의 거래량을 한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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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서 그런글을 본적잇어. 음봉이 2개뜨면 매수한다. 뭐 그런 글을 본적잇어.

그대 와 이애들 나름 차트를 열심히 보는애들이 잇구나햇어.

근데 거래량 2음봉이 아니라 가격 2음봉을 말하는거라는걸 알고는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게 아니구나 했던적이잇어.

자 이런 급등주를 보면 사실 너희들 엄청 사고싶지. 하루에 30%씩 쭉쭉 오르니깐. 금방 부자될거같잖아.

자 그런 주식의 특징은 세력이런이야기 말고 거래로만 해보자고. 개미들의 관심을 일순간에 엄청나게 받는거잖아.

프로단타꾼부터. 스윙맨. 장거래하는 많은이들이 이름정도는 다들어볼거잖아.

자 개미들이 엄청 열심히 산다고. 그러다가.세력이 탁 털어. 그럼 주가가 lg전자처럼 저런 주식과 달라. 쭉 빠져버려. 무자비하거든. 이런세력들은.

근데 사실 한번에 어떻게 다 터냐. 한번에 다털면 하한가 직행일텐데, 내릴때도 파동이잇듯이, 내린다 내린다 하면 개미들 급실망에 안사.

급등주 너희들도 그렇잖아. 누가 물리면 꿀잼 이러지. 그거 다시 오리기전에 하락지점예측하고 잘 안사잖아.

그런 지점이 저점인데. 그러면 파는놈은 물려서 못팔고, 사는놈은 가격이 더 떨어질까봐 못사.

즉 거래량 감소가 급격히 일어나. 그럼 1번째보단 2번째 구간이 더 신빙성이 높겟다 그치? 저기 지지해준다면 당연히 사야지. 뭘 꾸물대는거야.

그러다가 여기서 제발 털라고 하는데, 개미들은 lg때랑 똑같아, 또 오를줄 알고 안털어요. 그러니 또 물려.

3/4번째 선오니 어때? 또 못팔겠다라는거잖아.  거래량없이 가격이 쭉내려. 안사겟고 안팔겟고. 또 그 가격오니 또 거래량이 급감해.

그럼 여기서 반등 나올 가능성이 잇겟다 그치?

개미들의 생각은 어찌보면 단순해. 나도 단순하고 너희들도 단순하고. 사람은 다 단순해,

손해보고 싶은 마음없고, 수익내고싶고, 하지만 세력이라는것들은 그걸 이용하는거지.  기관이든 외인이든 결국 개인을 등처먹는게 저런 거래량을 보면 한편 읽을수 잇지않나 싶어.

이젠 게이들도 다른 개미들 등처먹어서 수익 크게 내길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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