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욕해도 오피가 가성비가 좋은 이유

 

 

요즘 오피는 사이트에 매니져 몸매 실사 그대로 올라오고

후기들도 잘 올라오기에 내 입맛에 맞는 매니져 선택해서 섹스 할 수 있다.

후기 주작도 물론 여전히 있지만 절대적으로 괜찮은 애들은 진짜인 후기가 훨씬 많다.

 

시덥잖은 매니져로 예쁜 것 처럼 주작 후기 남기면 바로 돈 주고 가 본 회원들한테 극딜 저격 맞고

그 오피 소문 더럽게 나고 한순간에 십창 나기 때문에 요즘은 실장들도 대놓고 예전처럼 거짓 홍보 안한다.

 

일게이들도 병신 같지만 주작질은 귀신같이 알아내잖아?

성매매 사이트에 상주하는 놈들도 마찬가지다.

거짓 홍보하다가 걸리면 저격 엄청나게 들어옴 ㅋㅋ

 

암튼 요즘은 세상 좋아져서 13~17만원만 주면 연예인급은 아니지만

거의 내 입맛에 맞는 여자들을 골라서 먹을 수 있다.

 

키 크고 몸매 좋은 여자, 키 작고 로리삘 나는 여자, 골반 큰 여자, 가슴 큰 여자, 피부 하얀 여자, 섹시하게 생긴 여자

귀엽게 생긴 여자, 20대 초반 어린 여자, 30대 초반 농익은 여자 등..

종류 별로 다 있다.

 

오피 가본 놈들은 알겠지만 진짜 낮엔 대학생 or 일반인 코스프레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남자들 아마 창녀 인 줄 모르고 밖에서 이 년들 만나면 하루 꼬셔서 데리고 놀려고 돈 졸라 쓰고 보빨 졸라 하겠지.

 

빡촌은 정말 창녀 냄새 풀풀 나는데 오피는 마인드 좋은 애랑 한시간 보내면

내 여자친구 자취방에서 대접 받으면서 섹스 하고 나간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여자 꼬셔서 놀아 본 놈들 알겠지만 꼬시는 과정 부터 섹스 하는 과정 까지 돈 많이 깨진다.

그렇게 돈 많이 깨지면서 꼬셔대도 섹스까지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지.

그럴 바엔 내 입맛에 맞는 년들 13~17만원 주고 사먹는게 더 이익이라 생각한다.

 

물론 진짜 좋은 여친을 사귀기 위해 돈 쓰고 시간 쓰는 일은 예외

(순전히 여자 따먹을려고 쓰는 돈을 가성비로만 따지면 오피가 낫다 이 말)

 

일반 직장인 기준으로 보빨 할 필요 없이 100% 성공률로 월 30만원에

매달 예쁜 여자 두명이랑 섹스하는거 가성비로 따지면 괜찮은거라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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