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인게 신기한 거지.

1 미국 17,968,195
2 중국 11,384,763
3 일본 4,116,242
4 독일 3,371,030
5 영국 2,864,930
6 프랑스 2,422,649
7 인도 2,182,577
8 이탈리아 1,819,047
9 브라질 1,799,612
10 캐나다 1,572,781
11 대한민국 1,39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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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 광활한 미개척지 바탕으로 영국에서 독립 한 후, 전쟁으로 유럽은 기반시설 아작나고 있는데 바다 너머 혼자서 개이득보고

             적극적인 이민정책이 유일하게 성공한 인종의 용광로. 다른 나라는 용광로는 커녕 불완전 납땜인데… 세계 제 1의 슈퍼파워 등극

             9,629,091 k / 3억 2천만명

2. 중국 = 고대부터 아시아의 패자, 마찬가지로 광대한 영토와 엄청난 인구로, 

             사회정책 때문에 여기저기서 욕먹고있지만 사실상 잠재력으로 따지자면 누구도 부인못할 슈퍼파워 후보

             9,598,094 km² / 13억 7천만명

3. 일본 = 남들보다 한발 빠른 근대화, 광공업 자원은 부족하지만 1억 인구가 단일 민족이라는 국가 통합 경쟁력의 이점으로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인적 개발 속도로 수많은 특허권 독점증, 한때 팍스 니포니카도 꿈꿧었던 국가

             377,915 km² / 1억 2천만명

4. 독일 = 신성로마제국시절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유럽의 강자, 미국의 무한경쟁 자유주의체제도, 유럽 대세인 큰 정부를 통한 시장규제도 아닌

             독일 특유의 견습학교 – 직업훈련으로 대표되는 사회시장경제로 고복지, 고임금, 고생산성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다 잡은 모범국가

             357,022 km² / 8천만명

5. 영국 = 산업혁명이 시발점, 해가 지지 않는 제국, 임페리얼리즘의 가장 큰 수혜자, 전 시대의 슈퍼파워.

             현재는 세계 금융과 바이오시장의 강자, 제국주의 시절의 노하우를 살린 유전, 광공업등 자원개발 부분에서 1위 업체 보유.

             242,900 km² / 6천만명

5. 프랑스 = 마찬가지로 전통적인 유럽의 강자, 프랑스혁명으로 대표되는, 자유를 꿈꾸는 인종들의 영원한 로망과도 같은 입지를 구축

                Art라는 이름이 붙으면 우선 프랑스를 떠올리게 되는 막강한 국가 이미지로 세계 제 1의 관광대국.

                543,965 km² / 6천만명

7. 인도 = 시장개방이 늦은국가 대부분은 국가주도의 산업화로 제조업이 강점인데 반해, 특이할 정도로 인적자원 개발에 집중되어 있는 국가

             공돌이의 천국, 엔지니어, 생명공학, 의학, 금융공학이 국가 경쟁력을 떠받치는 유례없는 산업구조.

             3,287,263 km² / 12억 7천만명

8. 이탈리아 = 관광대국의 이미지와 다르게 산업화 시절부터 제조업 기반시설이 매우 탄탄한 국가, 제조업 부가가치가 독일에 이은 세계 2위이며 

                   전통적인 도제 운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제조업 분야 테크니션 강국, 자동차 명품의 천국.

                   301,318 km² / 6천만명

9. 브라질 = 세계 제 1의 자원 부국, 본격적으로 땅파서 먹고사는 국가. 온갖 광공업에 온갖 농축산업이 골고루 발달한 축복받은 땅.

                현재는 유가하락으로 살짝 맛탱이 가고 있고,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 제 2의 원동력이 필요해 보임.

                8,547,906 km² / 2억명

10. 캐나다 = 자원부국이면서도 금융, IT계열의 강자. 특히 금융분야는 세계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안전을 중시하는 운영으로 

                  미국이 서브프라임 사태로 맛탱이 가는 시절에도 아무 타격없었던 조용한 강자.

                  9,984,670 k / 3천만명

11. 한국 = 왜 여기 있는지 이해 안가는 세계 역사의 불가사의, 고대부터 중국의 수탈에 끊임없이 시달려왔으며, 

              옆나라 일본의 식민지배를 거치며 그야말로 기름 한방울 안남기고 쪽쪽 빨림. 

              일본의 세계대전 패전으로 드디어 식민지배를 탈출했는데 몇년도 안되서 북한 괴뢰정권의 남한 침공으로 전 국토가 초토화.

              땅파면 아무것도 안나오는 땅덩어리에 그나마 남아있던 일본 식민지배시절의 몇 안되는 기반 인프라마저 통으로 날라감.

              그야말로 국가주도형 경제 개발에, 대통합된 국민이 아무 의심없이 그대로 따라간 인적자원 경제 성장의 결정체

              미싱돌리는 공순이로 대표되는 가발, 신발, 섬유로 대표되는 노동집약적 경공업 성장에 이은 화학, 철강, 조선 중공업 성장.

              남들은 200년 동안 걸친 산업화를 20년만에 단계 밟아서 올라감. 

              이 모든것이 세계 유일의 분단국으로써 국가 경쟁력의 상당부분을 국방력에 투자하는 상황에서 이루어냄.

              100,210 k / 5천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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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라국민만 가스실에 쳐넣으면 사회적 분란과 혼란을 유발하는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제 2의 도약 마련도 가능할듯 싶다.

그나저나 한국도 제조업 중심 구조론 더이상 발전은 없을거고, 미래를 준비할 산업구조 재편이 필요할것 같다.

일게이들도 문돌이 그만하고 공돌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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