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보는 “눈”에 대한 고찰.ddukgam

a1e4cf9619a864c8aee280acd2cf2423올해로 서른셋을 찍는 아재게이다

 

제목이 여자보는 눈이다만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풋내기남자들은 모를수 있는,

 

소위 말해서 “떡감”에 관한 몇가지 썰을 풀어보겠다.

 

 

 

1. 경험이 적든 많든 나이가 적든 많든 보지쪼임과는 별개다

 

무슨말이냐 걸레가 허벌창이 아니고 뭐냐 이기야 할 수도 있겠지만 작업녀부터 화류계걸들까지 두루 섭렵해온 30대이상 아재게이들은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쪼임, 명기의 그것이란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신체구조 및 운동신경여하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흑두흑보라고 꼭 걸레년이 아닌것과 일맥상통한다 보면된다.

 

하지만 몇몇 유부나 임신경험녀 혹은 대물전남친(양키류)의 케이스는 확실히 허벌에 가깝다

 

이것은 정상적 신체구조를 변형시킬 정도의 변수이기에 예외라 해두자 100명의 남자와 잤어도 위의 케이스가 아닌 경우 명기일수도 있다.

 

쪼임에 대해서 한가지 더 언급하고 넘어가자면 크게 세가지 이야기를 하고 싶다.

 

첫번째 괄약근주위를 조이는게 능란한 여자 – 이건 스킬이다 경험이 많다고 꼭 터득하는것도 아니고 적다고 못할것도 없다 본인 스스로 질입구 컨트롤을 하는것임

 

두번째 질내부 자체가 원래부터 빡빡한 스타일 – 타고난 명기가 이런년이 아닐까 그런데 이런 보지가 위 첫번째 스킬까지 구사하는 경우

 

아주 잦이가 박살나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다. 내 경험속 그녀는 아주 희귀하다는 빽보였고 마르지않은 육덕스타일이였다

 

참으로 놀라운 반전이였다 이것이 꼭 좋은것만이 아닌게 취향을 탈거라 느껴지더라 소프트한 부드러움이 가미된걸 원한다면 이러한 강렬한 자극은 오히려 부담이 될수도 있겠더라

 

마지막 세번째는 한 여성과 꽤나 오랜 교제경력이 있는 남자들, 아니면 좀 민감한 남자들은 느꼈을리라 보는 배란기 쪼임이다.

 

이것은 평행적인 조임이 아닌 수평적인 쪼임이다 무슨말이냐 잦이를 자궁깊숙이 빨아들이는 듯한 어떤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게 바로 배란쪼임

 

이런날은 안에다 하면 인실좆 알지? 느낌은 정말 그 어떤 조임종류중 단연 최강이다.

 

 

2. 나이가 들수록 여자 경험이 많아질수록 육덕쪽을 선호하게 된다.

 

난 요즘 살짝 뚱녀라도 얼굴이 이쁘고 스타일상 긁지않은 복권의 필이 온다면 후덕한 뱃살과 팔뚝살을 살짝 용인해줄 정도로 관용적으로 되어버렸다

 

떡감이란것은 만질것, 깨물것이 풍부할수록 자극이 심화되기에 어릴때 못생기더라도 마른년위주로 헌팅하던 버릇은 세월에 따라 아주 쉽게 버릴수 있게된다.

 

피스톤질 할때 그 어떤 출렁임, 모든걸 껴안았을때 그 포근한 느낌 한번이라도 맛을 본다면 적당한 살점이 이쁘게 보이기 시작할것이고

 

진짜 여자의 맛에 눈뜬 남자가 되는것이다. 그렇다고 이국주 이영자 이딴년들 상상하지말라 페이스나 이미지가 충분히 떡감을 자극할만큼 이뻐야한다.

 

조건이 다른곳은 뚱뚱하더라도 얼굴에 턱살이 없어야하고 광대가 나와선 안되며 눈이 어느정돈 크고 이뻐야한다 경험충만한

 

아재들은 마르고 특색없는년을 거를지언정 이런년들을 거르지않게된다

 

간혹 룸이나 노래방따위 초이스에서 어린 풋내기들이 이해할 수 없는 초이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만 지나면 모든걸 이해하리라

 

 

3. 체위는 그리 다양한 종류가 필요없다. 찌르는 방향과 각도는 한두 체위로도 충분하다

 

정상위 후배위 단 두가지만 잘해도 여자에게 핀잔받을일이 전혀없으며 대부분의 여자는 이리저리 바꾼다고 잘하는거 아니란 사실에 심히 공감한다.

 

어린 시절은 자신의 만족을 위해 귀두자극을 위한 상하일자 피스톤질을 하겠지만 20대중반이 넘으면서 대부분의 남자들은 둥근 피스톤질을 대게 알아차릴것이다. 체력소모는 높지만 보지의 만족도는 일자보다 훨씬 높은편

 

하지만 여기서 마지막 단계가 하나 더 있는데 크기가 좀 큰 게이들은 해봤으리라 본다 자궁벽 마지막까지 깊숙히 찌른뒤에 그 상태에서만 흔들어주는것

 

이건 오르가즘유도라 할만큼 강력한 스킬이 틀림없다. 여성상위로 올라섰을때 피스톤을 하지않고 깊숙히 넣은뒤 앞뒤로 흔드는 여자애들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가?

 

충분한 크기의 남자것이 자신의 마지막지점까지 자극하는것은 이제 오르가즘으로 가자는 보지의 신호탄과도 같다.

 

나 많이 해봤는데 이런거 모르겠다? 아쉽지만 니것이 작은거다. 클리자극이나 다른것으로 보내거나 니 크기를 키워라

 

 

4. 그럼 어떤년이 맛있는가? 에 대한 물음이 나올수 있다. 한가지 이야기하자면 발목과 발사이즈를 봐라

 

발이 작으면 걸을때 엉덩이뼈와 괄약근에 힘이 들어가서 자연스레 생식기에 근육이 발달한다. 중국에서 “소족”을 풍습화하여 작은 신발을 신긴게 괜한것이 아니다.

 

여자가 도망칠까봐 그랬다지만 실은 사랑받는 아내를 위한 하나의 조건만들기였다. 발목과 아킬레스건쪽이 잘 빠졌다면

 

허벅지종아리라인이 다소 두텁더라도 발목쪽으로 빠지는 그 라인하나, 그걸로 충분하다 최고의 떡감은 그곳에 숨어있다.

 

간혹 ㅅㅌㅊ녀인데도 불구하고 통짜몸매에 발목라인종범이 있는데 정말 먹버의 1순위이며 남자는 붙는데 오래를 못가니 어쩌니 하는걸 심심찮게 볼거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 발목라인 잡힌거 치고 엉덩이가 못생긴 여자를 본적이 없다는거다

 

하지만 한 여자라도 아쉬운 일게이들 입장에서는 이딴거 저딴거 따지면서 경계치지말고 기회가 닥치는데로 도전하는걸 추천한다.

 

맛보지도 않고 가리는것은 악습이니 앞으로 많은 보지진미의 참맛을 진정으로 알거들랑 다보다식 하거라

 

 

5. 그럼 어떤 년이 공략하기 수월한가? 관상학적으로 미간이 넓은 여자는 다소 개방적이라 했다. 이 말에 심히 공감도 하거니와

 

꼭 넓은 여자를 공략하러 바락바락 거릴 필요는 없지만서도 좁은 여자를 공략하고 있다면, 또한 그 반응이 시원찮다면 과감히 버려라

 

먹기위한 플라토닉 컨트롤은 오유와 일베의 중도를 걷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본다

 

무분별한 보빨도 호구스타일로 매력이 떨어지거나와 밑도 끝도없이 근거없는 마초질도 병맛에 가깝다

 

새해에는 많은 일게이들이 모쏠아다 및 병신호구를 벗어나길 바라며 반응이 좋다면 경험썰도 연재할 생각이다.

 

 

 

3줄 요약없다 다 쳐읽든지 버리든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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