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천재.avi

d18f8297b82112ac03dac50b7287b761.gif

플라이급,슈퍼플라이급,밴텀급,슈퍼밴텀급,페더급 5체급 석권한 노니토 도나이레 jr 

유독 도나이레의 경기는 상대의 선수생명을 끝나게 만드는 킬러샷이 자주 보임.

얘한테 한번이라도 KO당한 선수는 안면 뼈가 부셔지거나 뇌에 문제가 생겨서 은퇴하는게 다반사.

링네임은 플래쉬.

빛처럼 빠르게 순식간에 끝낸다고 그런 별명이 붙었고

사무라이의 발도처럼 모든 공격에 카운터를 걸어버리는 소름끼치는 재능충.

ps.

2분 18초에 나오는 Volodymyr Sydorenko라는 선수는

유로피안게임,세계선수권,올림픽에서 전부 메달을 획득할 정도로 초엘리트 아마추어 복서출신인데

프로복싱판에선 도나이레에게 아무 것도 못하고 처참하게 KO당하고 바로 은퇴함.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