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탕카멘 묘실이 처음 열리던 날. phara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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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11월26일 영국의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와 그의 재정적인 후원자인 카나본 경이
(막짤 콧수염의 남성이 하워드 카터다)
3천년간 잠들어있던 투탕카멘의 묘실에서 수많은 부장품과 그의 황금마스크를 발견하였다.
다른 파라오의 무덤은 일찍이 도굴된 지 오래였으나 투탕카멘 묘실만이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었음.
투탕카멘 무덤 발견의 일지와 상세한 기록은 하워드 카터가 쓴 ‘투탕카멘의 비밀’이란 책에 자세히 서술되어있다
한국엔 해냄출판사에서 번역되어 나왔지만 아쉽게도 현재 절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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