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퇘지년이랑 랜선연애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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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아재다

2003년인가프리스톤테일이란 게임 한창할때였지

아직도 정확히 기억한다

게임 내에서 랜선연애를 했었는데

그년 아이디는 ^꽃꽃돼지^ 였다

맨날 같이 게임하고 자기전에 통화하면 애교

존나 떨고 목소리 뒤진다 걍 녹음

통화끝나면 쿠퍼액 너무흘려서 닦는게 일상

그년이랑 게임내에서 같이다니는 여자가 있었는데

아이디는 이쁜천사영 이었다

그년들 나이가 당시에 27인가그랬다

그래서 내가 25으로 속이고 놀았었는데

한 석달 그렇게 노니까 직접만나자더라고

당연히 나는 콜했지 당시 2년사귄여친있었는데

좀 질리던 시기기도했고 새로운 여자를 따보고

싶기도하고 알바하던때라 돈도 여유있겠다

이년오늘 보지에 구멍하나 더뚫어줄각오였다

여하튼 그래서 울산살던년인데 내가있는 대구로

와서 만낫는데

와꾸가 닉값하더라 개씨발 꽃돼지가아니라

진짜 돼지가왔어 . 꽃도아니고 그냥돼지 씨발 ㅋㅋ

피부개썩창에 외모때문에 얼굴도 잘안들더라

지친구도 같이 왔는데 그나마 그년 ㅍㅌ였음

너무챙피해서 씨발 어디 데리고 다니지도 못하겠고

바로 밥먹자고 해물탕집 데려갔다

자포자기하고 처먹고있는데 계속 자기 한테 실망안

했냐며 솔직히 어떠냐고 묻는데

내가 엄마한테 가정교육을 잘못받아서 여자한테는

무조건 친절해야된다고 배워서 친절하게 웃으며

이쁘다 괜찮다고 해줌

그러니 존나 미소띄며 얼마처먹지도않고 조신하게

있더라 개씨발 숟가락으로 대가리 처 때려버리고

싶었다. 어차피 첨본순간부터 다신안볼생각이어서

최대한친절하게 대해줬긴하다

그렇게 밥먹고 대구역주변에 모텔 당시에 꽤 좋은곳

으로가서 술사가지고 들어갔지. 남자하나 여자하나

돼지하나 이렇게 셋이서. 지금생각하니 혼숙인데

어찌 들어갔나 의문이네. 여하튼 술존나 처먹으면서

그년 친구랑  친밀히 놀았는데 보지년들은 의리란게

존나없는가 내가 잘해주니까 그년도 졸라앵김

지 돼지친구 신경도안쓰이는가 졸라게 앵기고

나도 씨발 술들어가니 눈에 보이는게있나

그냥 보지냄새 킁킁 맡다가 돼지 화장실가면

키스하고 젖만지고 보지만지고 그지랄함

그러다가 술이너무 되니까 결국 돼지년 친구랑 나랑

그년 자는건지 자는척하는건지 있길래

떡처버림. 노콘질싸로

그리고 잠들었다가 새벽에 깻는데 개씨발 돼지년이

내옆에서 날보면서 앉아있더라

졸라게 놀라서 뻥쩌있는데 하고싶다고 속삭이더라

안해주면 커터칼로 자지 자를 느낌이라 눈딱감고

한번했는데 좆이 잘안들어가 질내부까지 살이쩌서

그 살들이 내좆을 밀어내는 기분이랄까 반도

못넣겠더라 개좆같은 돼지년

어찌어찌 생각없이 질싸하고 다음날 집에보냈지

하룻밤에 두구멍 파보기는 그때가 첨이자 마지막

이었다. 보내고나서 연락을 안받았는데

내가 연락을 안받으니까 이 돼지가

음성으로 잘살아라 나쁜새끼야 우리애기도 지워버

릴거다 이지랄하길래 아 내인생 좆댓구나 했는데

개같은년 애이야기도 구라였음. 다른 남자랑 게임에

서 또 랜선연애하길래 존나 안심했다 ㅋㅋ

그년친구랑 돼지몰래 귓말하면서 세번정도 더

따먹었지. 지금쯤 40 다됬겠네 그년들

카악 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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