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넘은 미혼 김치년은 답이 없다.feat 미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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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34살 먹은 노총각입니다.

진심으로 여자들에게 말해 봅니다.

30넘으면 노처녀가 맞습니다.

요즘시대에 30살은 많은거 아니라고 하는데 그거 언론플레이고 거짓말입니다.

왜냐하면 통계를 보면 30세이전에 여성의 절반이상이 시집을 간다고 나와 있거든요.

여자의 나이가 왜 중요한가?

사실은 여자들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젊음이 곧 권력인 것을요

남자는 본능적으로 젊고 어린여자에게 이끌립니다.

물론 어려도 뚱뚱하거나 못생긴 경우는 제외입니다.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는 남자들이 여자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정상적인 여자들의 경우만 해당해서 글을 씁니다)

아무리 예뻐도 여자 나이가 30이 넘어가면 남자는 같은 값이면 조금 외모가 빠져도 어린 여자를 선호합니다.(오크 뚱녀는 제외)

그이유는….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이기 때문이지요.

남자에게 나이많고 매력없는 여자란 여자에게 직업 없는 백수 남자와 같다고 하면 이해가 조금 되실런지?

그만큼 여자에게는 외모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요새는 세상이 바뀌어서 남자도 외모 관리를 해야합니다.

그러나 그래도 역시 여자는 외모가 우선 순위입니다.

여기에 대해 여자분들께 왜 그런지 구체적으로 남자의 비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자에게는 성욕이란것이 있는데 이것은 정말 참기가 힘든 것입니다.

예쁜 여성, 어린 여성과 만날 때는 이것이 시도 때도 없이 발동을 하지만, 아무리 예뻐도 나이든 여자와 있으면 꿈쩍도 안하고 오히려 줄어듭니다.

(어리다는 기준은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20살에서 28세 정도가 리미트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만나면 많은 것을 주어야 합니다.

돈도 벌어다 주어야 하고 자식과 아내를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도 되어야 하고 아내의 투정도 받아주고 너그럽게 품어주어야 하며 내가 즐겼던 유흥을 포기하고 성실하게 생활해야 합니다.

그러기엔 남자에게 아내의 소중함과 애정이 있어야 하지요.

재미있는 것은… 남자의 사랑은 어디서 나오는줄 아세요 여자분들?

진짜 솔직하게 말합니다.

여자의 외모에서 나옵니다.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면 첫사랑에 빠져서 쫓아다니는게 남자지요

결혼하고 나서도 중요합니다.

예쁘고 어린 아내는 남편이 봤을때 사랑스럽기 때문에 혹은 권태기가 오더라도 남들이 봤을때 부럽다고 칭찬을 해주면 으쓱해집니다. 여기서 남자는 우월감을 느낍니다.

사랑의 감정도 생기고 나의 소중한 재산이라는 생각도 들어 가정에 노력하게 됩니다.

남자가 아내를 사랑해야 아내도 남편에게 잘하고 가정이 화목해지지요?

말이 좀 샜는데 어쨌든 그래서 여자는 외모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30이 넘으면 여자의 외모는 급 노화가 옵니다.

남자에게는 웃을때 주름살이 매력으로 다가올수 있지만 여자에게는 치명적인 감점이 됩니다.

이미 결혼을 했다면 상관없으나 첫 연애를 시작하기에는 남자로서 매우 부담스럽죠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들은 20대 여자를 좋아합니다.

자연의 섭리죠

본능에 충실한 겁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나이든 여자 한테 성욕을 느끼기 힘듭니다.

첫 연애에 나이든 여자에게 사랑을 느낄수 없어요

남자의 사랑하는 감정이 외모에서 오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한 살이라도 여자는 젊을때 연애해서 결혼하는게 좋습니다.

제 주변에도 30대 중반의 노처녀들이 많은데 참 보만 안타깝습니다.

분명 빠지는 외모는 아닌데 아무리 꾸며도 나이가 느껴집니다.

절대 20대를 이길수 없어요. 30대들끼리 놓고 보면 동안이니 뭐니 해도 막상 20대와 나란히 앉으면 바로 티가 확납니다

한 노처녀는 술자리서 한탄을 하더군요

내가 어쩌다가 이런 대접을 받느냐고…

안타까웠습니다. 외모를 보면 분명 20대때 이뻤을거 같거든요.

이유는 뻔하지 않겠습니까

눈이 높아서 고르다 고르다 나이만 먹은거지요

일단 30이 넘으면 시집가기가 매우 어려워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왠만한 연상들은 아저씨 같아서 싫고

젊음 연하남을 만나려니 내가 챙겨줘야 하고 하는게 싫습니다.

그리고 연하남들은 여자의 몸을 한 번 취하고 나면 떠나갑니다.

진지하게 이야기 합니다.

여기 미즈넷 여자들의 말을 듣지 마세요

30이 한창때라는둥 30중반도 괜찮다는둥 다 거짓말입니다.

다 자신의 신세를 합리화 시키고 다른 여자들까지 결혼 못하게 하려는 물귀신 작전입니다.

이쁜 여자들은 대부분 20중반, 늦어도 20대 후반에는 다 갑니다.

절대 남자들이 그냥 두지 않아요.

본인의 외모가 그리 이쁜것이 아니라면 어서 노력하셔야 합니다.

30살이 오기전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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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관심없다..

글쎄요 관심이 없다면 이곳에 들어와서 굳이 글을 읽고 있을까요? 엄연히 결혼, 고민있어요 게시판인데 말이지요.

20대 초반도 겁나 늙었다… 30대도 더 늙어보이는 경우도 있겠죠 특수한 경우를 전체처럼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자기 합리화입니다.

또한 식생활이 서구화되면 팔 다리가 길어지고 얼굴이 작아지고 가슴이 커지는 등의 서구화된 몸매가 되는 것이지 노화가 빨리 오는 것은 아닙니다.

인정을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 드라마 보면서 그래.. 나도 아직은 괜찮아 하는것 그것이 당신들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우선 내가 노처녀임을 냉정하게 인정하세요. 그러면 눈은 낮추어지고 사랑도 하고 가정도 꾸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노처녀들에게 자극을 줘서 뭘 어떻게 하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글들을 보다가 현실을 외면하고 합리화 하여 소중한 시간을 소모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진심으로 쓰는 글입니다.

더 늦기전에 남편한테 사랑도 받고 아기도 낳고 여러 엄마들과 어울려서 시부모님 욕도 하면서 그렇게 살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당장 TV를 끄고 드라마를 끊으세요

여자가 보는 드라마는 남자가 보는 야동과 같습니다.

남자가 보는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이 정상이덥니까?

환상입니다.

노처녀도 멋진 연하남 재벌 2세를 만날수 있다는 착각

마치 야동에서 젊고 이쁜 여자가 배나온 중년 남자와 애정행위를 하는 것과

다를것이 하나도 없는 나쁜 거짓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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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관심이 없다.. 이런말 해도 소용없다..

아저씨라고 했으니 세상을 좀 살아본 아저씨로서 말을 해볼께요

제 직장 주변에 노처녀가 정말 많은데요

술도 자주 한 잔 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정말 하지 않으려고 노처녀가 된 경우는 못 봤습니다.

전부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거나 자신의 기대치에 맞는 남자를 못 만난거지요

(아니면 오래 사귀던 남자와 결별, 이 경우는 좀 낫습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결혼에 대한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남자에게 데인 돌싱 정도가 아니고서는 여자로서 사랑받고 아기낳고 결혼하고 싶어 합니다.

자존심 때문에 본인은 결혼에 관심 없다고 하는 것 뿐이지요(너무 솔직한가요)

그리고 사회 분위기상 나이가 들면 다들 결혼을 하기 때문에 관계지향적인 여성의 특성상 무리에 어울리지 못하므로 겉돌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늘어나고 우울증에 걸려서 자주 울기도 합니다.

맞선을 보면 점점 이상한 남자만 나오고 눈은 못 낮추겠고 또 드라마를 보면 달콤한 로맨스를 기대하고… 그 기대를 버리지 못하여 현실을 도피하고 스스로 아직 나는 괜찮다고 자위합니다.

여기 노처녀들이 하는 말들을 믿고 있다가는 당신도 똑같은 상황이 옵니다.

그리면 당신도 그러겠지요. 결혼은 하면 안된다. 이혼해라. 30살은 한창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참으로 무서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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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이건 뭐 개떼 수준이군요.

이 정도일줄 몰랐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남자들의 입장에서 여자들을 대하는 태도와 생각들을 적은 것인데

너무나도 현실을 모르시니 답답하네요.

42살 먹어도 현빈같은 얘랑 만나겠다는둥..

정말 한국 드라마의 병폐가 이 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노처녀를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30살 넘어도 한창이라는둥 젊다는둥 하는 허위사실들을 유포하여 그것이 대세인양 20대 처자들까지도 자신들의 신세처럼 만들려고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고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30대 이전에 여성의 50%이상이 시집을 간다는 근거를 들어 30세가 결코 한창때의 나이가 아니라 늦은 때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려고 쓴 글입니다.

미즈넷 노처녀분들 그러는거 아닙니다.

아무리 자신의 신세가 그렇기로서니 노력할 생각은 안하고 40세가 넘어도 노처녀가 아니라고 스스로 자위하고 드라마를 보고 위로를 받고 있으면 무덤에 들어가는 날까지 결혼 못합니다.

저의 말이 칼이 되어 비수를 꽂더라도 그것이 약이 됨을 깨닫는 사람은 현실을 개척하여 행복을 잡을 수 있을 것이고, 부인하고 합리화하여 안심하고 외로울때 드라마 보면서 위로 받고 있으면 미래는 컴컴한 망망대해에 떠있는 조각배와 같을 것입니다.

부디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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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저는 20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철없는 행동을 하도 많이 해서 30대 여자들은 외모는 떨어져도 좀 성숙하고 남자를 이해해줄거 같아서 여친에게 늘 불만이였는데 이제 보니 그게 아니군요.

이런 수준들일바에야 역시 20대를 선택하는 것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요새 30대 여자들 수준이 20대와 같으니 차라리 이쁘고 순진한 20대가 낫지 조건 따지고 돈 따지고 해줘도 고마운줄 모르고 남자한테 지려고 하지 않는 드세고 나이만 많이 먹은 노처녀와는 절대 엮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30대를 만날 때는 특히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남자분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한국 여성의 초혼 평균 연령은 28.9세를 기록했다. 바로 그해, 첫째 아이를 낳은 산모의 평균연령은 30.1세를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30세를 넘겼다. 전체 산모의 평균 연령도 32세를 넘어섰다. 결혼을 포기하거나 늦출수록 출산율도 낮아질 공산이 크다.>

동아일보9.7일자

– 어디에서 30세 넘어서 하는 결혼이 대세라는 거지요?

– 30세가 되면 이미 또래의 절반이상이 시집을 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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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또래 친구들도 남자들.20대초중반 여자소개시켜줘도싫대 부담된데 대신 나이차 얼마않나는 친구같은 여잘원한다.—

-> 답변 : 정말 터무니 없는 주장인거 본인이 아시죠?

지나가는 남자 붙잡고 물어보실래요? 30살 먹은 여자와 소개팅 할래 20대 초반이랑 할래…

죄송하지만 좀 심한말 할께요

거울을 좀 보세요. 20대 때의 내가 그나마 잘나갔었나 지금이 잘 나가나..

나이 들수록 대시해오는 남자수가 늘어 나고 있나 줄어들고 있나…

<그렇게 현실감각이 없고 자기 방어밖에 할줄 모르니 노처녀가 되는 겁니다.>

우물안 개구리 아시죠? 우물안의 세상을 보고 그것이 진짜라고 믿는것 같아 마음이 참 안타까워요.

어서 깨어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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