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을 어떻게 성공으로 이끌수있을까 1편.ARAB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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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어떻게 성공으로 이끌수있을까
한국 자영업자들이 요단강KTX 타는 케이스를 알아보자.ARAB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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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편에서는 자영업을 선택하여 요단강 건너는 케이스들을 알아보았다
두서없고 객관적이지 못한글이지만, 수없이 많이 망가지는 사람들을 눈으로 봐온
생생한 경험이니 양해바란다.
2편에서는 그럼에도 어쩔수가 없거나, 이미 발을 담궈버린 자영업자들을 위한
글이다. 뭐 분명 나보다 훨씬 능률 효율적이고 몇걸음 앞서간 게이들에게는
개소리주화만 처먹겠지만, 초보나 이제 시작하려는 게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음한다
몫의 중요성과 선순환의 중요성, 직원의 중요성 등등을 하나씩 짚어가며
노하우를 써내려가볼 예정이고 이편은 몫의 중요성에대해 서술하려한다
수없이 자리와 몫을 강조하다보니, 다 안다 뻔하다 등등의 개소리하지말고
배우려는 자세로 정독하길 바란다.
매회마다 마무리에 내가 자영업했던 케이스를 하나씩 써보려한다.
본회차 내용도 심도있게 읽어주고, 케이스들도 하나씩 보면서 자영업의 기본
기틀에 대해 같이 고민할수있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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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몫의 중요성
수많은 비슷한 글들을 읽거나, 사업강의 또는 세미나에서 자영업에게 가장 중요한건 상권분석과 몫이라
누누이 애기하고 지겹고 뻔한 포인트라 생각하지만 모두 몫이란걸 너무 쉽게 생각하여 자빠지는 경우가
망하는 자영업자의 70% 이상이다.
자영업을 준비하고있는 새끼들을 만나서 애기해보면 5분안에 병신인지 아닌지 판단이 선다
거의 대부분이 병신이라 기대도 안하지만, 간혹 날카로운 감을 가진 새끼들을 만날때마다 오히려 내가
정보와 노하우를 얻을때도 많다.
병신들의 공통점은 발품을 팔더라도 꼭 쓰잘데없는 곳에 노동력을 허비하는게 대부분이다.
상권분석이랍시고 하는건 자기 동네 주변 돌아보는거고, 업장위치선점도 동네 부동산 몇군데나 신문
둘러보는게 대부분, 병신인증하는거지
꼭 병신들은 유동인구에 집착한다. 그 유동인구가 컴백홈 하는새끼들인지 출근하는 새끼들인지
데이트하는새끼들인지 연령층은 어떤지 구매나 이용으로 이어질 소비세대가 맞는지 자신의 마케팅에
휘둘릴 잠재고객들인지 뭐 등등 그딴건 전혀 알지도 못하고 눈에 보이는건 움직이는 인구수에 포인트를
두는 해태눈깔들이 많다.
현재 수많은 컨설턴트나 연구가들이 머리싸메고 연구를 하더라도 맛집과 대박집의 알고리즘은 아직
정립되지 않았다. 왜 잘되는지 모른다는거지
위치가 좋다고 장사가 잘될거같나? 맛만있음 장사가 잘될거같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
개소리말라고해라 운이 태반이고 몇십년이나 한자리를 고수했기때문에 입소문도 나는거다
그자리에서 몇십년 할자신있으면 더이상 읽을 필요없으니 민주화나 듬뿍찍고 바람처럼 꺼져라
모든 경우의수를 배재 하고 가장 확실하게 증명된 포인트가 시안성과 위치선점이다.
간혹 장사좀 해봤다는 자칭사업 전문가 병신새끼들이 꼭 하는소리가
“식당? 맛만있음 어디다 해도 잘돼~”
“떡집? 아가씨만 이쁘면 돼”
“술집? 안주맛있고 분위기만 좋으면돼”
“유흥? 역시 아가씨만 이쁘면 돼”
주둥이를 비틀어버리고 뺨을 강하게 후려쳐라, 니 눈앞에 병신이 있으니 참는것도 죄다
장사가 잘되는 안마시술소나 유흥주점이 아가씨가 이뻐서 잘되는거 같냐?
장사가 잘되니까 아가씨가 이쁜거다. 손님이 모이는곳에 아가씨가 모이게 되어있고
아가씨가 모이니 그중에서 이쁜애들을 쓸수있는거지, 조또 병신가게에 김태희 모셔놔봐라
이틀도 못버티고 도망간다
니가 두메산골 오지에다 정말로 둘이먹다 한놈 노짱따라가도 모르는 음식을 팔아도
오는 손님이 없는곳에서 그걸 살리려면 10년? 아니 20년은 걸릴꺼다
바이럴마케팅 즉 입소문 마케팅의 허상을 깨우쳐야한다.
입소문? 개소리다 니가 직접 테스트해봐라 어디가 맛있더라 어디가 이쁘더라 주변사람에게
말해서 그게 실구매나, 이용으로 가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그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을시에
반동효과를 생각해라. 괜찮다면 언젠가는 가게되겠지 하지만 의미없는손님이다.
당장 니 업장을 간판과 위치로 손님이 어느정도 해결이 되면 그 소문이란것도 더 넓고 빠르게
갈테고, 하루에 2~3명 오는 망한 가게에 그 2~3명이 소문내봐야 어느세월에 효과를 보겠냐
아무런 의미도 없는 새끼들이다
알사람 다 아니까 가는거고, 가까우니까 가는거고, 사람이 많으니까 군중심리덕도 보는거고
결론은 바이럴마케팅 다 개소리고, 위치선점이 가장 중요하다
몫 좋고 상권좋은 가게가 장사가 안되기도 힘들고, 부동산에 매물로 나오기는 더 힘들다
아무이유없이 돈해먹을려고 권리금이 있는게 아니란 말이다. 권리금주고 들어가서 날렸다는
병신들은 전업주나 땅쟁이새끼들한테 호구잡혔거나 아니면 업종이 상권에 안맞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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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2008년도에 잉여자금이 1억원 정도가 남게 되어 새업장 선점에 들어갔다
근처 상권중에 아파트 곳의 교차출구가 있는 상권이 있었는데 그중 한 코너바로 옆 상가에
화장품가게가 있었다. 길이좁고 출퇴근 시안성도 있는데 장사가 존나 안되어 보였고
상권분석에 실패한 병신이란 확증이 들길래 A부동산 아줌마를 투입시켜 협상에 들어갔다.
그럼과 동시에 알바천국에서 이쁘장한 고삐리 2명을 일당5만원에 고용하여 사거리에서
3일동안 매대를 두고 설문조사를 감행했고, 40%의 직장인이 필요하는 가게는 24시간하는 국밥집
이 다수, 이용하겠다가 80%이상의 결과를 도출해냈다.
과연 자영업을 한다는 새끼들은 2~30만원으로 1억원여 사업의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할 정보를
습득할수있는데 해본적은 있는가? 이런 기초적인것도 실행하지못하면서 무슨 상권분석을 했는가?
지나다니는 젊은 애들이 많으니 분식집하면 잘될거같은가? 자살추천한다
지역특성상 상권업장들이 11시쯤 오픈하여 점심을 노리고 8시쯤에 마무리하는 업장들이 대부분
술집도 2군데 밖에없고 12시 이후에 오픈하는 가게는 전무, 500미터 거리에 24시간 감자탕집 하나
밥못먹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상권에 야간상권독점이다. 설문결과와 마찬가지로
코스트가 낮고, 이용빈도가 좋은 국밥집이 맞는 초이스였다
백반집이나, 배달까지 같이 할수있는 김밥집도 허용범위내에 들었지만 야간매출 기여에
그다지 효용이 떨어지는듯하여 재고할 여지도 없었다
마침 A부동산 이모가 보증금2천에 재고포함 권리3천에 합의를 봤는데 재고 떼고 권리2천으로 결정
국밥집따윈 해본적도 없고 해볼생각도 한적없는지라, 추천받고 알아본 8곳의 국밥집중에서
가장 평균치 이상을 보이는 곳을 방문, 주방이모 당일섭외하여 단돈 50만원에 모든 노하우를 뽑아내고
레시피까지 성립했다.  그업장의 수년간의 노하우와 축척된 커리어가 단돈 50만원에 팔린거다
더러운가? 치사한가? 돈못버는인간의 핑계일 뿐이지 않는가?
5번 같이 작업한 인테리어 업자와 호텔중식당에서 일하는 동생을 불러 손님동선과 직원동선의 최적화로
인테리어를 설계하여 음식출발지와 도착지의 최장동선을 3미터 내로 자르는 쾌거를 만들어냈고
가장 효율적인 객석배치와 5명이상의 가족이나 대단위 손님을 위한 객석배치도 완성했다.
주방이나 직원이나 가장 효율적으로 일할수있으되 미관을 헤치지않는 설계가 가장 중요하다.
매수비용 4천, 인테리어 3500, 기타 홍보와 준비비용으로 500정도 지출
총 8천의 지출을 하여 준비 25일만에 오픈
오전 출근전 아침식사 시간 5~9시까지 4시간 시급 8천원에 이쁜 여대생고용
9시부터 9시까지 12시간 근무하는 주방겸 홀이모 2명 고용 시급 6천
야간 주방겸 홀까지 해결할수있는 40대 남성1명과 30대 여성 고용
하루 3시간 근무하며, 잡무와 정산 직원교육할수있는 점잠을 일일5만원에 고용
레시피 확립에 전문성이 조금 떨어져도 맛유지가 가능했고, 포인트를 준 직원고용으로 업무효율증대
어차피 직원을 24시간 감시할수는 없는 노릇이고, 고용시에 최대한 성실한 직원을 고용하는것뿐
하루도 구인광고를 내리지않고 트러블있는 직원이나 업무상 가치가 떨어지는 직원은
하루이상 고민하지않고 교체하였다.
월평균매출 4천정도를 세우고, 모든 지출제외하고 순수익으로 월 800~900
8개월 가량 운영하여 순수익으로 6300 정도 수익을 내고, 보증금 2천 시비권 8천에 매매
1년이 안된시점에 8천투자금에 대비하여 총 1억6300 순수익 8300 가량의 이문이남았다.
지금까지 해온 자영업중에 가장 깔끔하고 아름답게 마무리된 케이스다
1. 사업은 몫이다.
2. 몫 그리고 그 몫에 따른 업종선택이 필수
3. 기초적인것부터 다지지못한 사업은 절대 빛을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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