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간 태국 마사지녀 썰 보고 태국 끽문화를 설명한다(재업)

http://www.ilbe.com/6732661997 일베 간 글 보고 예전에 썼다 묻힌 글에 내용 추가해서 설명한다
 
 
태국은 원래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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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성비가  6대4 로 여자가 더 많다. 그 중에 반 정도 결혼한다 치면 실제 미혼 남녀 성비는 4:2 로 여자 숫자가 두배다.
남은 남자 중에 상당수가 출가해서 승려가 되거나 군대를 가기 때문에 여자를 만날 수 있는 젊은 남자 숫자는 더 줄어든다
줄어든 남자 중에서도 상당수가 게이거나 트랜스젠더다
그래서 20대 미혼이면서 정상인 여자와 정상적인 남자 성비는   4 : 1 이라고 보면 된다.
20대의 경우 평타치는 미혼 남자 하나당 평타치는 미혼여자 4명이 붙는 셈이야
그러다 보니 한국 김치녀들의 어장관리와는 정반대의 문화가 생겼다.
 
 

1. 짜오추 (바람둥이)

한국에선 바람둥이 라고 하면 좀 특이하고 남자 백명에 하나 있을까 말까한 능력남으로 보는데 태국은 여자들이 입버릇처럼 부르는 말이 짜오추다

한국은 얼굴 평타보다 살짝 높아도 여자가 보빨러들 여기저기 연락하면서 어장관리 하지? 태국은 반대로 외모 중상 되는 남자면 수많은 여자 상대로 만나고 섹스한다.  그러다 보니 태국에서 여자랑 소개팅하면 여자쪽에서 거의 자기 언니나 친척 데리고 나올 경우가 많다. 자기는 남자에게 빠져 객관적으로 못 볼 수가 있으니 제3자인 다른 여자가 저 남자가 짜오추인지 아닌지 좀 같이 판별해 달라는 의미다

2. 끽 (섹스파트너) 

한국에선 섹파 관계더라도 거의 한 여자만 만난다.  그러나 진짜 여친 생기면 섹파관계는 끊지. 하지만 태국 남자들은 ‘여자친구는 여자친구고, 끽은 끽이다’ 라는 마인드를 가졌다.  여친 있는데도 예쁜 여자 보면 끽 하자고 대쉬한다.  여자쪽에서도 자기 맘에 드는 남자면 받아준다. 그러면 마음은 안 주지만 시간 생길 때 불러서 밥 같이 먹고 섹스 한판 하고 부담없이 헤어지는 관계녀가 하나 생기지.  잘생긴 남자는 열명도 더 끽 둘 가능성 있다. 

일베간 태국 마사지녀와 일주일간 붙어 산 게이도 태국녀가 볼 땐 끽이다.  http://www.ilbe.com/6732661997  끽이기 때문에 다른남자랑 또 붙어 사는데 아무 거리낌이 없다. 

만약 남자에게 끽이 생겼는데 태국 진짜 여친이 알면 어떻게 될까? 물론 분노하지. 그리고 남자를 짜오추라고 부르며 원망하고 관계 끊으라고 화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끽이 있는 걸 알면서도 헤어지지 않는 여자도 꽤 있다.  태국의 현실에서 좋은 남자는 부족하고  다른 좋은 남자들 찾아봐야 그 역시 짜오추일 경우가 많거든.

그러다보니 여자가 능력 어느정도 되면 심할 경우 밖에 돌아다니면서 다른 여자 만날까봐 남자보고 너 일도 하지 말고 집 근처에만 있어~ 라고 할 정도로 다른 여자 경계하고. 남자 맘이 변할 거 같으면 발 닦아주면서 자기 진심 알아달라고 우는 여자도 있다. 

가끔 그 질투와 경계심이 지나치다 못해 남자 고추를 칼로 자르는 여자도 가끔 나온다. 그 정도로 태국 여자들은 남자들의 바람기에 노이로제 상태야. 

 3. 첩질

짜오추에 끽문화가 있다보니 남자들이 나이들어 아재가 된다 해도 별로 바뀐 게 없다. 사회적으로 출세하고 돈도 잘 버는 나이가 되면 첩을 두기 시작한다. 사무직 직딩들이 월급 50~70만원 받는 나라니 빽 없고 학력없는 젊은 여자들도 몸을 팔며 돈을 벌 생각 많이 하고 심지어 이성애자인 정상 남자들도 여장하고 몸 팔기도 하는데 한달에 60만원 따로 주고 원룸콘도 월세 40만원 대신 내준다 하면 첩 노릇할 여자들 꽤 있다.

월 수백만원 벌어 나름 태국에선 고소득자인 위치로 올라가면 첩 한명 정도는 두고 두집 살림 하는데.. 본부인이 그걸 안다? 그래서 이혼한다?.. 그런 일은 거의 없다. 본부인도 나이 40 전후 중년됐는데 남편과 이혼해봐야 먹고 살길 막막하지. 그래서 남자가 첩 둔 거 알아도 본부인 대우 해주면 참고 사는 경우도 많다.

결국 원론으로 돌아가서 소개팅 할 때부터 남자가 짜오추인지 아닌지 면밀하게 살피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여친 노릇할 때도 속 타고 심지어 결혼해도 안심 안 되는 상황이니 애초에 남자 처음 만날 때부터 신경쓴다.

4. 모계사회

근대화 전부터 태국은 모계사회였다.  태국 남자들의 짜오추 기질은 전통인 셈. 아무 여자나 잡고 질사 후 임신하면 그냥 도망가는 경우가 많았다. 

애를 낳긴 했는데 남자가 도망쳐버리니 자연스럽게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 하고 애를 키우는 건 여자 몫이다.  가족의 큰어른은 외할머니고 가장은 어머니인 경우가 부지기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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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책임감 있는 남자들이 같이 살아도 사회 전반적으로 여자들이 부지런하고 가장 노릇하니 여자가 시집을 가는 게 아니라 남자들이 처가살이를 한다.  그러니 집안에서 발언권이 약한 대신 그닥 열심히 일도 안 하고 수틀리면 훌쩍 떠나버리면 그만이다. 시간이 흘러 근대화 이후 많이 개화됐지만 들어서 여전히 여자들이 돈도 벌고 애도 키우고 살림도 맡아하면서 집안을 이끄는데 반해 태국남자들은 상대적으로 게으른 편이야. 

그래서 태국에 여장게이들이  많은 거다.

좆문가들이 전쟁 때문에 여장하는 풍습이 있네 물이 안 좋네 하는데 다 곁가지만 보는 거다.  

가장 큰 이유는 모계사회다 보니 아버지들이 없거나 있어도 어머니보다 게으르고 무능한 경우가 많아서 아들이 어릴 때 모범적인 어머니, 실망스러운 아버지를 비교하며 커서  아버지의 남성성에 자신을 투영하지 못해 (어머니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 라는 마인드가 들어서 그런 거야

초등학교 때 남자애의 10%가 그런 마인드를 가지거든. 그중에 반 정도는 사춘기를 지나면서 정상적으로 변하긴 하지만 5%는 어린 시절의 혼란이 잠재되어 있다가 최후의 1~2%는 여성호르몬 먹고 정신구조도 여성화 되면서 젠더나 쉬메일의 삶을 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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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여자가 남자처럼 사는 경우를 톰보이라 하는데, 태국에 젠더만큼은 아니지만 다른나라보다 많은 게 또 톰보이다.  어린시절 무책임한 아버지를 보면서 남자에게 반감이 생기고 자신은 어머니처럼 희생하는 여자로서의 삶을 살지 않겠다는 생각인 거지.  그 톰보이와 붙어 다니는 레즈년들도 마찬가지로 아버지에게 실망해서 남자가 아닌 여자 찾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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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난장판인 태국 남녀관계 문화때문에  월 70만원 벌면 중산층인 태국과 달리 200만원 이상 벌고 성실하게 가족 부양하는 이미지의  한국남자가 태국에서 인기 매우 높다. 아니, 한국남자 뿐 아니라 선진국 외국남자에 대한 태국 여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해야 맞겠지. 일본이건 서양이건 한국이건 싱가폴이건 자기나라 남자들이 대쉬하면 씹는 여자들도 신진국 외국인 남자들이 나이트나 길거리에서 대쉬하면 일단 호감 깔고 받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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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 하는 여자 뿐 아니라 태국 현지에서도 이싼 같이 낙후된 깡촌지방 여자가 방콕이나 푸켓 파타야 등지 마사지 집에서 일 하는 경우 많다.  대부분 남편이 도망가서 혼자 시골에 애 키우는 아줌마들이다.  대부분 남자가 적절히 젊고 외모 되고 그러면 마사지집 2층 단체 합숙소에서 나와 남자 호텔에서 몇일 있을 용의 있는 여자들이지. 물론 돈도 좀 바라긴 한다만 창녀처럼 돈만 보고 오는 건 아니다. 그쪽 문화가 원래 그렇다.
따라서 일베 간 태국여자차럼 일주일 짐 싸들고 자기 집에 와서 떡 쳤다고 애틋한 생각 들어 인연 생겼다고 착각하지 마라. 그 여자가 애가 딸렸건 안 딸렸건  남녀관계 개념이 한국과 상당히 다른 끽 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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