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샵 직원이랑 ㅍㅍㅅㅅ한썰.s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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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미용실 20퍼 할인쿠폰있다고해서 오랫만에 머리좀하러 미용실에갔다 가니까 사람존내 많고 깍쇠년들 존나많고

이은결 같이생긴 남자미용사 둘있고 예약안했다고 하니까  20분정도 기달리라하더라 커피한잔 얻어먹고 디자이너인가 와서 자리안내해주고

파마해달라고 요즘 유행하는걸로 이렇게 말하니까 바로 ㅇㅋ 하더니 커트몇번하더니 자기보다 밑으로 보이는 직원부르더니 그직원보고 파마말라고 시키더라

그 씨다 미용사가 쫌 어버버해보이길래 나는 머리가 두꺼워서 파마가 잘안나오니까 독한걸쓰던가 빡세게 말던가 아라서 하라고 하니까 ㅇㅋ더니 대충말고

짜장마냥 랩씌우고 뜨거운거? 그앞에 냅두너니 테블릿으로 무한도전 틀어주더라 대충있다가 중화하고 머리감았는데 씨발 파마가 하나도안나옴 존나 정색빠니가

다음주나 편할때 오시면 무료로 다시 말아준다고 명함주더라 명함보니까 카톡아이디있어서 몇일뒤에 오늘 머리가능하냐니까 ㅇㅋ하길래가서

요번엔 디자이너분이 직접해달라고 하니까 알겠다고했는데 젖이약간 보이는 옷입고말아주는데 개꼴릿하더라 그래서 존나 개드립날려주고 낄낄거리니까

한시간반 금방지나가더라 머리맘에든다고 나간후에 카톡하니까 퇴근 밤11시에한다고 해서 피곤해보여서 그냥 푹쉬라고 카톡보내고 그다음날 일잘갔냐고 카톡하다가

저녁에 시간있으면 밥이나 먹자고 하니까 마침일찍끝난다고 하더라 일부러 술집많을쪽가서 밥먹을때가 마땅히 없는척 존나한다음 술집 대리고갔는데

쌍년이 술존나 고래더라 와 그렇게 잘먹는년첨봄 몰래 화장실가는척나온다음에 컨디션몰래처먹고 일차 내가 계산하고 2차갔는데 선술집 같은 방같은데서

술한잔하다가 존나 꼴릿해서 그냥 허벅지 스친척 하니까 가만히있더라 그래서 허벅지 존나만지고 젖존나만지고 폭풍키스 존나했다 선술집 방안에서

둘이존나 알딸딸하게 취해서 나왔는데 지여기근처산다고하러가 대려다 주는척하고 잠깐만 있다간다하니까 알았다고해서 들어가자마자 폭풍섹쓰 존나하고

자고인나서 존나 도망쳣다 집가서 한숨자고 디자이너년 페북주소알게되서 페북들어가니까 남친있더라 씨발련 아직도연락하긴한다 주작아니고 100리얼임

노잼이고 필력 병신이니까 ㅇㅂ는 주지마라

요약

1.미용실에서 머리함 파마잘안나옴

2.머리 as받으러가서 친해짐 연락함

3.폭풍섹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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