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대 문명에 대하여 [신의지문 편]5.arab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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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대 문명에 대하여 [신의지문 편]2  http://www.ilbe.com/4983004191
초고대 문명에 대하여 [신의지문 편]1  http://www.ilbe.com/4981651745

지난화에는 푸마푼쿠부터 시작해서
멕시코의 유카탄 주-> 베라크르수주->타바스코주를 거치며 이야기가 전개됐어.
이번화는 천체에 대해 ㅆㅅㅌㅊ 지식을 갖고있던 마야문명에 대해 알아볼거야.
(마야력과 관련하여 2012를 떠들썩하게 했던 종말론에 대한 내용도 있다 이기!)
멕시코 남동부의 치아파스 주의 팔렝케에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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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부분)
-치아파스 주의 팔렝케(팔렌크)
이곳은 마야문명의 유적지가 잘보관된 곳중 하나야. 이곳에서는 비명의 신전, 태양의 신전등등
각종 신전과 피라미드 형식의 4층탑, 마야 신관들의 천체 관측소등 다양한 유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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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렝케 유적 조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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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의 모습,4층 높에의 관측용 탑, 궁전안에는 화장실과 목욕탕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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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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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의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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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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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렝케 유적의 풍경)
여기서 먼저 비문의 신전부터 보도록 할게. 비문의 신전은 팔랑케 유적중 가장 유명한곳인데
그이유는 파칼의 무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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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은 683년 입구가 닫힌이후로 1952년 6월 멕시코의 고고학자 알베르토 루스가 신전
바닥을 들어올리기까지 비밀스러운 장소였어.
두번째 무덤 역시 1994년 팔랑케에서 발견되었는 루스는 신대륙에서 이와 같은 형태의
피라미드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라는 영예를 안았지.
위에 보이는 그림의 계단에는 건축자가 고의로 채워높은 잡석이 가득했어. 고고학자가 그
잡석들을 다치우고 들어가는데에는 4년의 시간이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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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가 처음 안으로 들어가 위의 그림에 보이는 길을 지나면 대들보로  지탱되는 둥근 천장이 있는
좁은 방이 있었어.  그 방에는 곰팡이로 뒤덮인 젊은 사람들의 시체 5~6구가 있었어.
그리고 구석에 큰 삼각형의 석판이 보였고 잡석을 치우자 훌륭한 무덤을 발견했지.
이방의 크기는 길이가 9m 높이가 7m 정도였어. 방 중앙에는 9신들에게 보호를 받는 거대한
석관이 있었는데 무게가 5톤이나 되는 석판이 뚜껑을 덮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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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칼왕의 묘.png
(파칼왕의 묘와 뚜껑)
이 무덤이 바로 파칼왕의 무덤이야. 파칼왕은 80세에 죽었다고 나와.
하여튼 이 관의 뚜껑은 두께가 25cm, 폭이 91cm, 길이가 3.8m 야.
이 뚜껑에 새겨진 조각을 보면 아래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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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의 신전 파칼왕의 묘덮개)
매우 섬세하게 그려져있지? 한때는 파칼왕이 우주선을 타고 다닌다는 주장도 있었으나
현재는 현세와 저승을 이어주는 3세계를 표현한거라는게 정설이야.
유골옆에는 작은 조각상이 있었다고해. 유골보다 더 오래된 조각상으로 보였고
그 조각상의 모습은 늙은 백인의 모습에 긴 외투를 걸치고 턱수염을 길른 모습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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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맞는지 모르겠네?, 유리벽에 반사된 모습때문에 얼굴쪽이 잘안보여)
또 무덤안에는 아래와 같은 상형문자들이 있어.아직 해독중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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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의 상형문자)
 치아파스 주의 팔렝케-> 유카탄 주의 욱스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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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지역)
-유카탄 주의 욱스말
이곳은 방금 있던 팔렝케에서 북쪽으로 700km떨어진 곳이야. 이곳에도 유적지가
있어. 팔렝케와 유사하게 피라미드 신전등등 다양한 건축물들이 있어.
특별한 내용은 없어서 유적에 관한 언급은 생략할게.
다만 이곳에서 앞의 화에서 티아우아나코에서 거대한 돌이 ‘트럼펫 소리’와 함께
허공으로 옮겨졌다는 부분  기억나노?? 하여튼 여기서도 비슷한 전승이 있어.
‘거대한 돌이 기적적으로 허공으로 날아다닐 때에는 기묘한 소리가 들려왔다.’
역시 이집트의 전승에서도 마술사가 “길이 200큐빗(1큐빗은=약 45~50mm,
200큐빗이면 10m)  폭 50큐빗의 거대한 돌 블록”을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고 한다.
이집트랑 중남미의 전승들은 비슷한게 많다 이기..
그럼 마야문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
마야인들은 다들 알다시피 천체,수학적으로 매우 발전한 문명이었지.
마야 인들은 자기들이 소유하고 있던 고도의 지식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있었어.
그건 바로 케찰코아틀이 창조한 최초의 인간들 ‘발람 키체(부드럽게 웃고 있는 재규어),
발람 아카브(밤의 재규어) , 마우쿠타(고귀한 이름), 이카 발람(달 속의 재규어)였어.
마야인들의 성서인 [포폴 부]에 의하면
‘재능은 타고 났다. 순식간에 아주 먼 곳까지 그리고 뭐든지 볼수 있으며, 모르는
것이 없었다. 그자리에 앉아서 먼 곳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알았다. 그들의 시야는
삼림, 바위 , 호수, 바다, 산맥, 계곡을 뛰어넘었다.
그들은 진실로 존경할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 었다. 하늘 천장의 네모서리도 조사했고
지구의 둥근 표면도 조사했다.’
신들중 일부는 이들을 질투했다. ‘우리의 창조물이 우리와 같은 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그들도 신이 되지않겠어?’ 라고 생각했고 신들은 잠시 생각한 후에 명령을 내리고
행동을 개시한다.
‘그들의 눈이 먼 곳을 보지 못하도록 하자. 지구의 일부분밖에 볼 수 없도록 제한하자.
그래서 신들은 그들의 눈에 안개를 불어넣어 거울에 김을 쐰 것처럼 뿌옇게 만들었다.
그들의 시야는 가려지고 더 이상 먼 곳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확실한 것 이외에는
볼수 없게 되었다. 이렇게해서 최초의 인간들은 그들이 지닌 모든 지혜와 지식을
빼앗겼다.’
위의 내용은 구약성서의 아담과 이브의 내용과 비슷해.
야훼 하느님께서는 ‘이제 이 사람들이 우리들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으니, 손을
내밀어 생명나무 열매까지 따먹고 끝없이 살게 되어서는 안되겠다.” 하고 그들을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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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인의 성서 포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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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서)
학자들은 [포폴 부]가 정복자들이 도착하기 전까지의 전승을 순수하게 계승한 책이라고
인정하고 있어. 따라서 이 전승이 구약성서의 창세기 이야기와 비슷한것은 이상한 일이야.
왜냐하면 그전까지 교류가 없었을테니까..  저자는 서로에게 영향을 줬다기 보다는 같은
사건을 나름의 시각으로 해석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예를 들면 아래와 같아.
1.성서의 에덴 동산은 포폴부에 최초의 인간들이 누렸던 신과 같은 충만한 지식을 비유한 듯 하다.
2.아담과 이브가 선악과 나무에 달린 금단의 열매를 먹는 것이 마야의 최초의 인간들이 모든것을
   보고 아는 능력이 같았던건 아닐까?
3.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것처럼 마야의 최초의 인간들도 그능력을 빼앗겼다.
1954년 중앙 아메리카 고고학의 권위자 J.에릭 톰슨은 마야 문명이 남긴 업적의 심층에
많은 수수께끼가 있다고 했어. 고대 마야인들은 다른 분야에서는 보통 수준인데 유독 천문과
캘린더에 대한 지식만은 매우 뛰어나서 그 사이의 균형이 맞지 않다는 거야.
백만 단위까지 계산은 하면서 한 자루의 옥수수를 계량하는 방법은 알지 못했다는거야.
아마 그 해답은 물려받은 유산이다 라고 대답을 할 수가 있어. 앞선 이야기에서 봤듯이
올멕문명은 마야문명보다 더 앞선 시기의 역법체계를 가지고 있었어. 그러므로 마야문명이
올멕문명으로부터 이러한 역법체계를 계승받은 것으로 보여.
그렇다면 올멕문명은 누구로부터 유산을 계승했을까??
마야인들이 어느정도로 천문에 대한 지식이 해박했는지 보도록 할게.
1년은 365일인건 게이들도 노무 잘알거야. 정확히는 365.2422일이라고 해.
현대사회에서는 그레고리 력을 사용하는데 그레고리 력의 1년은 정확히 365.2425일이야.
마야 문명에서 계산한 마야력에 의하면 1년을 365.2420일로 계산해.
그레고리력은 16세기 만들어졌는데 그 당시보다 미미하지만 0.0001일 더 정확해.
또한 마야인은 달의 공전주기, 즉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시간도 정확히 알고 있었어.
그들은 달의 공전 주기를 29.528395일로 계산했어. 현대의 최신과학은 29.530588일이야.
0.002193일 차이지 사실상 매우 정확한 계산을 했다고 볼 수 있어.
마야의 신관은 월식과 일식을 예상할 수 있는 매우 정확한 표를 가지고 있었어. 월식과 일식이
일어나는 때는 달의 궤도와 태양의 궤도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 18일 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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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력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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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인들은 또한 뛰어난 수학자였어. 그들은 계량적 계산을 하는 진보된 기술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서 체스 판과 비슷한 장치를 사용했어.
이것은 현대 사회에서 19세기 들어와서야 비로소 발견한 방법이야. 또한 추상적인 0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었으며, 자릿수를 이용한 수의 표현 방법도 알고 있었어.
로마인들이 1848이라는 숫자를 쓰려고 MDCCCXLⅧ 이라는 11글자를 쓸때 마야인들은
우리와 비슷한 숫자 표시법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해.
과학사가인 오토 노이게바우어는 ‘인류의 발명 중에서 가장 창조력이 풍부한 것 중의 하나’
라고 극찬한일을 성취한 것은 매우 기묘한 일이 아닐수 없어.
금성의 문제로 넘어가 볼게. 금성은 케찰코아틀과 동일시 되는데, 고대 중앙 아메리카
사람들에게는 매우 상징적인 중요성을 가진 별이였어.
고대 이집트인처럼 마야인도 금성이 ‘새벽별’, ‘저녁별’ 로 알고 있으며 그 외에도 금성에
대해 여러가지를 알고 있어.그 중 하나가 금성의 회합주기(지구에서 볼 때 행성이 태양의
둘레를 돌아 같은 장소로 오는데 걸리는 시간)인데 금성의 회합주기는 거의 584일 걸려.
마야가 계승한 정교한 역법체계를 만든 사람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고 다른 연결주기와
통합하는 독창적인 방법도 개발했어.
마야의 성년(촐킨[tzolkin]이라고 부른다. 1년이 260일, 13달로 이루어져 한달을 20일
로 계산한다)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역은 금성의 61년마다 4일씩 수정하게 되어 있어.
또한 매번 다섯번째 사이클 동안에는 57번째 주기의 끝에 8일을 수정하게되.그렇게 처리
하면 촐킨과 금성의 회합주기는 밀접하게 맞물리게 되어 오차는 6000년에 하루가 차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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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경이로운 것은 이 역법을 사용해서 더욱 정밀하게 계산된 조정을 하면 금성주기와
촐킨이 조화를 이룰뿐 아니라 태양년과의 관계도 정확해진다는 점이야. 마야력은 이런 일이
가능 했기때문에 오랜기간 거의 오차없이 사용되었어.
촐킨은 또 왜나왔는지 의문을 가질 게이가 있을것 같은데
마야의 달력은 세 가지가 있는데 18,980일(대략 52년)을 주기로 하는 대주기 달력이 있고,
365일을 주기로 하는 “하압(Haab’)”이라는 달력이 있으며,
옥수수 성장 주기라는 260일을 주기로 하는 “촐킨(Tzolk’in)” 달력이 있어.
마야 력의 최고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장기 계산법(Long Count)’ 라고 부르는 시스템이야.
이 시스템에 의한 날짜 계산은 마야 인들이 과거를 수용하는 방법을 잘 반영해.
즉 세계는 대주기(Great Cycle)에 의해서 파멸과 재창조를 되풀이 한다는 믿음이 표현되어
있어. 마야에 의하면 현재의 대주기는 기원전 3114년 8월 13일에 해당하는 4아하우(Ahau)
8쿰쿠(Cumku)의 암흑 속에서 시작되었다고해. 그리고 앞서 봤듯이 이 주기의 끝은
2012년 12월 23일인 4아하우 3칸킨(Kankin)에 끝난다고 해. 장기 계산법의 기능은
현재의 대주기가 시작되고부터의 시간경과를 기록하는거야. 남겨진 5125년에서 1년씩
줄여가는 것이지.
2012.png
30.png
27.png
(모뉴먼트 6의 전체모습)
그런데 정말 마야인들은 지구의 종말을 예언했던 것일까??
——————————————–
아래내용은 2012.12.21 이전에 종말은 없을거라고 한 자료야.(책외의 자료를 퍼왔어)
2012년에 아무일도 없었으니까 이에 대한 내용도 한번 써보려구해.
(내가 위에서 말해준 내용과 상반되는 내용도 있으니까 혼란스러워 하지 말고 구분해서 봐줘)
2012년에 대해 언급된 마야유적은 위의 모뉴먼트 6이 유일하다고해. 또한 해석자체도 완전히
못하고 있다고해. 그 내용은 아래와 같아
tzuhtzjo:m uy-u:xlaju:n pik        It will be completed the 13th b’ak’tun.
chan ajaw u:x uni:w                          It is 4 Ajaw 3 K’ank’in
uhto:m il[?]                                            and it will happen a ‘seeing'[?].
ye’ni/ye:n bolon yokte’                 It is the display of B’olon-Yokte’
ta chak joyaj                                           in a great “investiture”.
13번째 박툰에서 완성될 것이다.
4 아화우 3 칸킨
[?]을 보게 될 것이다.
‘볼론-약테’가 나타나는 것이다.
아주 잘 차려입고
29.png
1,2째줄은 모두 2012년 12월 21일 가리켜 (책에선 12월 23일 이라고 나오는데 약간 차이가 있는듯해)
위의 13번째 박툰은 대주기력의 날짜 표기이고 
밑의 4아화우 3칸킨 하합(haab) 과 촐킨(Tzolk’in)을 조화한 날짜 표시야.
두 날짜 표기는 같은 날짜를 다른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 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2015년을 을미년이라고 표기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되.
우주고고학자 존 칼슨 박사의 말을 빌어 설명 해볼게
‘ 마야달력은 일정 숫자 단위를 넘어가면 스스로 제자리에서 반복하기를 계속한다.
마야신학에 따르면 세계는 5125년 전에 창조됐다. 즉 오늘날 태양력으로 말하자면
기원전 3114년 8월 11일에 만들어졌다. 당시 마야 달력은 ‘13.0.0.0.0’ 였다.’

 

또한 일게이들도 보다시피 날짜 외에 그날 종말이 올것이라는 등의 내용은 없어

블론-약테 가 써있는 저 내용은 종말론자들은 ‘파괴의 신’ 이고 ‘이것은 운지를 암시한다’

라는 등의 주장도 있었지만 다른 쪽에서는 파괴의 신이 아닌 ‘조정자’ 라는 의미로도 해석하는

등 확실한 해석은 없어.

즉, 2012년 12.21 이전에 세계종말 없을거라고 주장한 사람들의 내용은 다음과 같아.
 
1.13박툰이라는 개념은 멸망의 개념이 아닌
2. 우리가 12월31일 이후 1.1일 새로운 달력을 넘기듯(우리가 매년 종말을 맞이 하지 않는것처럼)
3. 새해의 개념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
종말론이 틀렸다고해서 마야문명이 ㅎㅌㅊ 라는 결론은 피해줬으면해.
왜냐하면 정확한 해석이 덜 된 상태에서 우덜식대로 해석 해놓고 이제와서 안맞다고
ㅁㅈㅎ주믄 좀 그렇자나  어쨋든 날짜개념은 매우 ㅅㅌㅊ였단건 확실해.
———————————————————–
위에 나온 마야인들의 날짜표기 방식은 아래와 같아.
하루가 ‘1킨’,  20일을 ‘우이날’ , 360일을 ‘툰’  20툰을 ‘카툰’,  20카툰을 ‘박툰’
 8000툰을 ‘픽툰’ 16만툰을 ‘칼라브툰’
마지막 단위는 현재 일수로 230억 4000만 일, 년수로 따지면 약 6300만년이되는걸 볼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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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인들은 어떻게 몇백만년이라는 숫자를 가볍게 다룰수 있었을까?
이 지식들이 유산받은 것이라면 이것을 전해준 이들은 무엇때문에 이런 숫자를 다루었을
단지 지적인 도전이였을까?
저자는 이부분에 대해 (96년도 당시) 여러 유적지에서 보다시피 중앙 아메리카의 고대문명들이
세계의 종말을 계산중이였으며 그것이 연기되기를 원했으므로 이 역법 또한 어쩌면 그것을 의미할
지도 모른다고 했어.
-멕시코시 테오티우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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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지역, 멕시코시티에서 북동쪽 52km 위치)
테오티우아칸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있는 유명한 유적지야.(앞서 나온 팔렝케도)
여기도 사진자료 모을게 만만치 않네.. 이야기도 늘어질것같아 다음에 이어서 쓰도록할게
세줄 요약
1.마야문명은 세계종말을
2.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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