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밀림에서 1000년전 고대문명 발견됐다..gisa

1000년전 사라진 도시… 온두라스에서 잃어버린 고대 문명 발견

 

 

1000년전 사라진 ‘원숭이 신의 도시’… 온두라스에서 잃어버린 고대 문명 발견 기사의 사진

 

아주 오랜 시간동안 아무도 손대지 않은 듯 이끼로 뒤덮인 돌조각이 지구상에서 가장 외딴 정글 속에 누워있었다. 고양이 형상을 한

이 조각공예품은 사라져버린, 그리고 지금까지도 존재가 알려지지 않은 고대 문명의 유물이었다.

중앙아메리카에서는 1000년 전쯤 어느 곳에 원숭이를 신으로 모시는 도시가 존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탐험가와 학자들은 ‘화이트 시티(White City)’라고 불리는 이 전설의 도시를 찾아내려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그런데 최근 미국과 온두라스의 학자들로 구성된 고고학 탐사팀이 이곳에서 문명의 흔적들을 찾아냈다고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탐사팀은 전 영국 공수특전단(SAS) 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온두라스 북동부 모스키티아 해안의 열대우림에서 잃어버린 도시를 발견했다.

면적이 830억㎡에 달하는 모스키티아 지역은 하늘길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는 밀림이다. 탐사팀은 이곳에서 대규모의 유물을 발견했다.

특정 형태의 샤머니즘이 이 문명에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반인반묘(半人半猫) 모양 돌조각 주변에는 1000년 전 원형 그대로 보존된 조각품들이 있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201715&code=6113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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