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보지 미친듯이 빨아본 썰.ssul

마리나베이샌즈호텔 3일끊어서 혼자 싱가폴 여행갔는데

거기 꼭대기에 인피니티 수영장있어

거기 갈려고 10개월간 운동 존나하고 가서 나름 몸엔 자신있었음

엄청 빵빵한건 아니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나온 그 남주 정도되는 몸

e20ba34d46da8e8a1eeef2271f249e91

 

ㅍㅌㅊ??

여튼 가서 드로즈 수영복 빤스처럼 생긴거 입고 여자들아 내 자지를 봐라 하면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여자 하나가 자기혼자 셀카찍고 있길래 혼자온거라고 판단하고 가서 말걸음

그리고 해외 나가면 존나 과감해짐 ㅋㅋㅋㅋ 한국에선 꽤나소심한 병신인데 해외가면 말 잘걸음

“님 혼자?”
“(살짝경계) ㅇㅇ”

“어케옴?”

“블라블라~”

“나도혼자 이따 같이 야식 콜?”

술한잔 하면 부담시러할까바 걍 야식 ㅋㅋ이지랄함

그래서  인피니티수영장은 셀카보다 남이 찍어줘야 전체적인 분위기가 잘찍힌다며 입털면서 내가 사진도 찍어준다고하고

뭐하고 사는 사람이냐 등등 얘기하다가 내려와서 쇼핑몰에서 음식 존나쳐먹음

내가 이것도 맛있고 저것도 맛있다 저건 뭐다 이건 뭐다 이래 설명해주니까 존나 날 보는 눈빛이 아까보다 많이 부드러워지더라

글고 남녀가 밥먹으면 경계도 많이 허물어지는거 같다.

여튼 열심히 먹고 입도 털고 하다가 12시쯤되어서 서로 방으로 가야되는데

좀 더 과감하게 “야 내방 콜? 룸서비스 ㄱㄱㄱ”

여자애 한번 튕김 ” 지금 룸서비스 안될걸?”

“ㄴㄴ여기 24시간 ㅋㅋㅋㅋ 내가 봄”

“흠……………… ㅇㅋ”

그래서 방으로 끌고옴

룸서비스로 샌드위치?같은거랑 그 비스켓에 뭐 올려져있는거 뭐라고하지? 그거랑 화이트와인 시켜서

또 알딸딸 하게 먹음

조명도 은은하니 야경도 죽이니

딱 타짜 2에 이하늬랑 탑이랑 술먹는 그상황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분위기 타면서 살살 손도 만지고 어꺠도 만지고 하다가 키스 하는데

이애가 존나 적극적임 ㅋㅋㅋ 시발 나도 홈런이다 외치면서 같이 적극적으로 응해줬음

그러면서 옷을 뱃기는데 빽보인거임 왜 털이 없냐고 물어봤는데 오기전에 비키니라인때문에 브라질리언왁싱했다며

근데 보니까 보지가 존나 앙다문게 이쁜거임 그래서 내가 자세히 보니까 존나 부끄러워함

그래서 침대에 눕힌다음에 팔 올리게 하고 움직이지 말라고한다음에

보지 존나게 빨았음

쯉쯉 후후 씁씁 킁카킁카

여자애 미침 진짜 미침

그렇게 섹스 두 번 하고 보지 존나 쑤시다가 헤어짐

번호도 모르고 이름도 모름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