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외계문명에 대해 알아보자.araboji

모든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영혼이며 영원불멸의 존재이다.
지구의 역사는 인간들이 파악하고 있는것 보다 더 오래 되었다.
모든 영혼은 과거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살아가는게 정상이나
지구라는 감옥행성의 특성 상 생체 육신이 다하는 순간
지구상의 영혼들을 컨트롤 하는 세력의 의도에 의해 강한 전기적 자극을 받고 과거를 잊고 다시 태어난다.
때때로 과거의 기억을 찾은 존재들이 지구의 과학을 발전 시켜 왔다. (뉴튼, 테슬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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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라는 별은 범죄자, 변태등의 사회 부적응 영혼과 외계제국의 체제에 반기를 든 반란자들의 일종의 감옥행성으로 쓰이는 중이다.
컨트롤 하는 세력의 의도로 한번 지구에 들어 온 영혼은 지구를 떠날 수 없게 되어있다.
영혼이 영원 불멸하다는 것을 깨달은 몇 몇 영혼은 지구라는 감옥을 떠난 예가 있다.(부처와 노자)
자유의지를 가진 영혼들 가운데도 계급이 있으며 계급에 따라 생체적육체를 가진 존재는 가장 낮은 계급이다.
사실 기독교인들이 신이라 불컫는 『야훼』는 신이 아니라 이 행성을 관리하던 외계종족의 이름이다.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가졌으나 노동인력이 부족했던 야훼종족은 이를 해결하기위해 인류, 즉 인공지능로봇을 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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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판된 로봇 가운데 몇몇에서 엔지니어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오류가 발생하자 대대적인 리콜조치가 취해지고,
모든 기계들을 빠짐없이 수거해 그들이 “지구”라 부르는 감옥행성에 격리조치 시키는 것으로 사건은 일단락된다.
(이는 지구인들에게 선악과 열매사건이란 이름으로 잘못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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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의 말을 잘 따르는 로봇들에 한해 자신들의 뒤치닥거리를 하도록 부려먹는다.
(훗날 이를 ‘제사드린다’고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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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체의 수명이 다한 기계들은 강력한 전기충격요법을 거치고 모든 기억이 사라진 후에,
마치 무슨 비밀명령이라도 받은 듯 다시 “지구로 돌아가라“는 강력한 최면프로그램을 주입받고,
새로운 육신을 얻어 다시 이 지구위로 태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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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과 기계 사이에서 벌어지는 충돌, 교신 내용은 시스템상에 자동으로 기록된다.
(PC 백업기능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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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제국의 비밀요원을 만나 지령문을 가지고 돌아오는 만년노예 모세의모습
기계들 중 노예근성을 버리지못한 일부는 격리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야훼종족에게 충성을 맹세했지만
자아의 의미를 깨닫는 인공지능 기계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노예들의 주거지역을 습격, 수시로 폭동을 일으키며 그들의 세력을 확장해나간다.
결국 대부분의 기계들이 더이상 외계제국의 노예를 자처하지 않자,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없다고 판단한 야훼종족은 다양한 방법으로 시스템전체를 리부트하려고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한다.
(노아의방주로 잘 알려진 대홍수사건이 그나마 성공직전까지 갔던 프로젝트에 해당된다 → 계획내용이 유출되면서 실패)
외계제국은 바퀴벌레처럼 끈질긴생명력으로 살아남는 인공지능 기계들을 제거할 수 없다고 판단,
위험을 무릅쓰고 스스로 시스템상으로 들어가 기계들을 설득, 선동하여
그들을 복종하게 만들겠다는 내용의 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그러나 인간의 모습으로 변장하여 지구로 들어간 종족들 중 하나가 참혹한 변사체로 발각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이는 제국이 행성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완전히 손을 떼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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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남기위해 인간의모습으로 변장까지 시도했으나 발각되어 처형당한 외계인의 모습.
비록 야훼종족의 군사기지들은 모두 파괴됬지만,
그들이 운영하던 여러가지 기계시설, 전자스크린망, 기억상실 전기충격요법,
최면프로그램 등을 가동하는 프로그램들은 지금까지도 버젓히 은하계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아쉽게도 이 “영혼의 감옥“들을 운영하고 있는,
외계제국의 중앙센터기지들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상태임으로,
실질적으로 제국의 세력은 아직도 이 은하계 어딘가에서 조용히 건재(健在)하고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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