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캐주얼 케이준/ 크리올 음식 먹기

에까마이 게이트웨이 몰 G층 더 쉬림프 러버

워싱턴주 씨애틀 던젼네스 크랩, 루이지애나주 크로피쉬(민물 가재), 뉴 잉글랜드 메인주의 랍스터 등
미국 각 지역 특산물에 뉴질랜드산 그린 홍합까지 수입산 해산물로

오리지나루 루이지애나 웨이를 표방하고 있지만
테이블에 비닐 깔고 쉐킷하고 바닥에 부어서
앞치마 두르고 장갑끼고 먹는거랑 메뉴 구성 및 소스종류까지

LA 지역에 있는 더 쉬림프 러버랑 같으나 태국음식은 안파는 차이가

주문 방법

1. 일단 해산물 선택(랍스터, 던젼네스 크랩은 시가)

2. 소스 선택
루이지애나 시그니쳐 소스 추천
그 밖에 갈릭버터, 레몬페퍼, 인디언 향신료, 타이 씨푸드 소스
혹은 이 모든걸 섞어놓은 매들리

3. 삼단계 맵기결정

추천 메뉴 및 가격

프라이드 웨스트 코스트 윙스 120밧

케이즌 프라이즈 85밧

해프 쉘 스캘럽 279밧

콤보 믹스드 씨푸드 세트(새우, 홍합, 쭈꾸미, 옥수수, 감자) 399밧

공기밥 20밧

물 15밧, 탄산 25밧, 하이네켄 70밧, 얼음 3밧

봉사료 10%

사실 방콕에서 잠발라야, 검보 같은 제대로 된 케이준/ 크리올 요리 먹으려면

뉴 올리언스 출신 미국인이 운영하는 미대사를 비롯 방콕 현지 미국인들이 즐겨 찾는

에까마이 빡 쏘이에 있는 버번 스트릿 으로 가야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vel_asia&no=289067&page=1&exception_mode=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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