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시오후키 당한 썰

며칠간의 외도로 몸이 마니 피곤해서

마사지 ㅆㅅㅌㅊ 소이3으로 갈라다가

내 꿀통 마사가 생각나서 거기로 향했어

엎어놓고 오일발라서 등부터 쫘악 내랴가다가

내 사타구니부터 똥꼬까지 약 칠십여회 문지르더니

돌아누우래

그리고 분명 그녀는 오일과 손을 이용했을뿐인데

혓바닥의 감촉이 느껴지더라

간질간질거렸다가 봉알을 움켜졌다가

나를 들썩이게 하더라

삼일간 무떡의 한도 있고해서 이제 그만 싸야지 싶어서

그녀의 옷을 들추어 부라자밑으로 손을 쓰윽 집어넣었는데 오늘따라 그 젖이 우찌나 부드럽던지

진짜 십초 주물떡 거렸는데 신호가 오길래

잔뜩 참았다가 시원하게 쭈욱쭈욱 발싸했지

마지막 방울방울이 나올때가지 그녀는 손으로

내 대가리를 자극시켰고

나는 방에서 마사지를 받았지만 천정이 뚤려있는 구조라 최대한 신음소리를 틀어막으며 한방울까지 짜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손으로 피스톤질을 하는 그녀

ㅈ 대가리가 시큰시큰 하고 내몸이 베베 꼬일정도로 신경세포가 자극을 받는데 멈추지를 않는그녀

으으으으 거리다 결국 아악소리를 지르며 꼬았던 몸을 비틀어 다시 하늘을 보니 비가 내린다

찍찍쭉쭉

놀란 그녀는 큰 수건으로 언능 물줄기를 틀어막으며

수건은 흥건히 젖고 말았다

그리고 너무 몸이 꼬인 나머지 내 다리에 쥐가나서

나는 데굴거렸고

그녀는 쥐난 내 왼다리를 풀어주더니 시크하게 샤워하고 가 라며 일회용 비누를 던지고 갔어

말로만 듣던 시오후키

존나 자극적이긴한데 다시 하고 싶지는 않더라

너무 고통스러웠음 참는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vel_asia&no=289854&page=1&exception_mode=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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