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역에서 은행일하며 느낀 조선족.ssul

서울 구로구 하면 차이나타운이 바로 떠오르는데

내가 그중에서도 핫플레이스라 불리우는 구로구 대림역 근방의 한 은행에서 청경으로 일하고있다

일한지는 1년하고도 반년이 더 지났는데

이 근방이 다 그렇겠지만 주 고객이 다 조선족이다

하루에 평균 150명정도가 오는데 그중 120명은 조선족임

하다하다 좆같아서 그만둔다고 했고 내일이 마지막 근무다

그만두는 기념으로 1년 반동안 내가 직접 상대하고 느낀 조선족 특징과 썰 몇개 달려볼게

일단 내가 겪은 조선족의 장점은 없었다

조금만 뻔뻔해지면 단점을 이용해 먹을수 있다는 점에서는 편하긴 하지만

그건 조선족의 장점이 아니기 때문에 뭐 눈씻고 찾아봐도 장점은 모르겠더라

어쨌든 내가 겪고 봐온 조선족들의 특징을 지금 생각나는 것만 써볼게

1. 냄새…

말 안해도 잘 알겠지만 자동으로 좆잡고 코잡게되는 냄새를 머리, 입, 손, 몸 곳곳에서 풍긴다

가끔 화학약품같은 몸에 존나 안좋을거같은 냄새를 풍기는 새끼들도 있는데

ㄹㅇ 눈이 아플정도다

2. 꼬질꼬질함

냄새가 나니 당연히 안씻겠지

옷에 김치국물 묻어도 신경 1도 안씀

3. 머가리 종범

존나 무식하다 진짜 상상 초월함

최대한 쉽게 설명해줘도 이해 못하는건 당연하고

지가 물어봐노코 지가 뭐 질문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있더라

대개 지가 뭘 질문하는지 모를때는 말을 존나게 흐림

그래놓고 못알아들으면 상대방 탓 오지게 하더라 씨발

4. 근데 상대방 말 안들음

설명해달래서 설명하면 도중에 말 끊고 지할말 한다 ㄹㅇ

이건 진짜 조선족 100이면 100 다 이럼

병신같은 새끼들이 지가 몰라서 물어봤으면 닥치고 들어야하는데

설명 중에 말끊고 지할말만 함

몇번 겪다보면 점점 대답이 짧아질 수 밖에 없다

지들끼리 대화하는거 들어보면 가관임 ㅋㅋ

5. 아는척은 또 씹오짐

병신이면 병신답게 엑윽엑엑 하면 되는데

좆도 모르면서 아는척은 존나 하고 심지어 가르치려 든다

살다살다 입금이랑 적금의 차이도 모르면서 은행원한테 은행업무 가르치려 드는 새끼들은 또 처음 봄

6. 의심 존나 많다

은행직원이 무슨 업무 볼거냐고 물어보면

“니가 그걸 왜 물어봐?” 이런다 ㅋㅋㅋㅋ 세상에나

지가 은행에 전화걸어놓고 은행에서 본인정보 확인차 몇개 물어보면

“은행에서 왜 내 정보를 가지고있어?” 이러면서 욕함

그래서 통장에 있는 돈 다 빼서 방구석에 현찰로 꿍쳐두는 새끼들 ㄹㅇ 많다

그래서 이 근방 은행에 5만원권 수량이 늘 부족함

심지어 지들끼리도 못믿어서 서로 통장 안보여준다

답없는 새끼들임…

7. 목소리 존나 우렁참

짱깨들 존나 시끄러운거 알지?

조선족이라고 뭐가 다르겠냐 짱깨어로 샤우팅 존나 하는데 극혐

8. 지 성질머리를 못이김

뭐 이건 누구나 그럴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새끼들은 “종특”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압도적인 숫자가 자기 성질을 못이긴다

은행와서 신분증없이 거래하는게 말이 되냐?

중국도 은행에서 신분증 없으면 거래 못한다는데

신분증 안가지고 와서 거래 못한다고 하면 존나 소리치면서 화냄

근데 이게 하루에 두세번은 꼭 있는 일인게 함정…

9. 부모가 자식교육 좆같이 하고 자식은 커서 부모한테 좆같이 함

사실 이건 대다수가 그러는건 아닌데 절반이상은 이러더라

애새끼 데려온 조선족부부는 대부분 애들을 방치하거나 때리거나 둘중 하나다

존나 개념없이 은행에서 소리지르고 돌아다녀도

들리지도않게 하지말란 한마디 하고 지 할일 하거나

존나 쫓아가서 통수치고 애 울면 존나 다그친다

그런 애들이 나중에 크면 지 부모자식들한테 똑같이 함

애미 존나 무시하고 애새끼는 방치플레이

그러니까 지 부모 못믿고 지 자식 못믿음

내가 조선족한테 제일 소름돋았던 적이 언제냐면

애비 뒤지고 3일 뒤에 웃으면서

뒤진 애비명의 돈 어떻게 찾냐고 물어보러 온 딸년이 제일 ㅎㄷㄷ했다

10. 절대 자기 잘못 인정 안함 남탓 존나함

atm 쓸줄 모르면 그냥 모른다 하고 도와달라 하면 되는데

기계가 이상하다고 존나 지랄한다

내가 가서 잘 되면 “뭐가 이리 복잡해? 이리 복잡하면 누가 쓰겠어!” 이런다

씨발 통장정리도 못하는 새끼한텐 뭐가 간단한거냐

11. 뭔가를 할 의지 0

존나 간단한거는 뭐 눈치껏 익히진 못하더라도 배워두면 편한데

이새끼들은 아예 배울 의지도 해볼 생각도 없다

존나 내가 어이없었던게 atm 인출이나 입금정도는 쉽고 자주 쓰니까

내가 알려주겠다고 하니까 대놓고 하는 말이

“댁이 있는데 내가 뭐하러 배워?” ㄹㅇ 이렇게 말했다

존나 빡쳐서 안해줄거랬더니 앙망하더라 ㅋㅋㅋ

12. 비굴함이 몸에 베여있음

처음 여기에서 일할때는 조선족을 별로 마주한적도 없고 선입견도 없어서 잘해줬었다

근데 잘해주면 더해달라 그러고 좀 굽혀주면 욕하더라

김치녀 종특이 요기있노?

실제로 어떤놈이 돈 찾는다고 atm에서 100만원 뽑았는데

5만원권이 다 빠져서 1만원짜리로 100장 나오니까 나한테 따지더라

내가 사정 설명하고 죄송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했더니

나한테 개새끼야 씨발로마 하면서 지랄하더라

계속 참으니까 나중엔 부모님 안부까지 묻길래

내가 너무 빡쳐서 존나 박하게 대하고 욕도 좀 하고 그랬더니

미안하다 그러고 존나 설설 기더라

그때 알았다 이새끼들은 강한사람한텐 약하고 약한사람한텐 강하다는 걸

그 이후로 싸가지없어보일 정도로 막대했더니

일이 존나 편해지더라 ㅋㅋㅋ

대림역 와서 음식점이나 은행 가본 게이들은 알수도 있는데

직원들 보면 존나 싸가지없고 무뚝뚝했을거다

그게 직원탓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조선족탓이다 ㅅㅂ

13. 불법체류자 진짜 많다 근데 당당하다

이건 사실 조선족도 문제지만 머한민국 법도 문제다

은행에 당당히 와서 내가 불법체류중이오 하고 얘기를 한다 웃기지?

근데 은행은 그거 알면서도 신고를 못한다

심지어 순경들이 은행을 자주 들락날락하는데도 못본체한다

왠줄 아냐?

불법체류자 신고하려면 신고자가  불체자의 신원과 주소를 알아야한다

즉 사장이 불체외노자를 신고할 순 있어도

우리같은 일개 시민은 뒷조사 하지않는 이상 신고하기 어렵다

심지어 어찌어찌 신고를 해도 경찰이 조치하는 건

“며칠 내로 돌아가” 이렇게 통보하고 끝

불체자는 안돌아가고 뻐팅기면 끝

좆같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14. 중부심 쩔음

한국 와서 중국기준만 들이댄다

남의 나라 왔다는 인식이 별로 없음

여기 은행 와서 내가 자주 듣는 말중 하나가 “중국은 되는데 왜?” 라는 말이다

병신같은 새끼들 그럼 돌아가 제발 씹쌔끼들아

15. 이놈들 머리속엔 “법”이나 “도덕”이 없다

우리가 아는 사회인들은 법률을 지키고 도덕적 판단을 하잖아?

조선족은 행동에 “법”과 “도덕”을 신경쓰는 부분이 없다

이건 잘 알고들 있지?

이새끼들의 행동기준은 법과 도덕이 아니라

그냥 “내가 해도 되나?” 정도의 인식과 “지 기분”이다

예를 들자면 은행 와서 담배피거나 술먹고 들어오면 안되는건 다 알지?

근데 이새끼들은 만약 누구 하나가 은행 내에서 담배를 피잖아?

그럼 나머지가 다 따라 핀다

한놈이 하면 지도 해도 되는줄 알고 다 담배 꺼냄

미친놈들임

16. 경찰서 가는걸 존나 꺼린다

멍청한 종족인 만큼 사기도 존나게 당하는데

이상하게 본인이 사기피해자라 하더라도 경찰서를 안가려한다

물론 불체자거나 뭐 찔리는게 있을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중국에서 공안이 무서운 존재다 보니 그러는게 아닐까

17. 이건 특징은 아니고 나 있을때 있었던 일환데

30대 초반정도 되보이는 조선족이 은행에 돈을 찾으러 왔었다

근데 그사람 다음에 체격 존나 좋아보이는 아저씨 한명이 서류가방 가지고 들어오더라

무슨업무 보러왔냐고 하니까 “쉿!” 하길래 쫄아서 찌그러져 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와서 가방을 슬쩍 열어서 보여주더라

근데 안에 수갑이 있는거 아니겠노?

뭐지? 하고 있는데 나보고 범인검거작전중이라고 협조해달라더라

뭘 도와야되냐고 하니까 그냥 신경쓰지말고 가만있어달래 ㅋㅋ

그래서 짜져있었지

조금 있다가 형사같은 사람 2명 더 오더니 경찰 아닌척 은행 둘러보는데

형사인줄 알고 보니까 존나 어색하더라 ㅋㅋㅋ

머한민국 경찰 위장술 ㅍㅎㅌㅊ다…

좀 이따가 돈 빼러온 조선족이 입구 나가니까 1분뒤에 밖에서 우당탕탕 소리 나면서 비명소리 나고 난리남

사정을 아는 나는 슬쩍 구경하러 나갔더니 미란다 원칙 얘기하면서 수갑차는데

검거현장을 직접 보니까 진짜 장난 아니더라

일게이들은 죄짓지말고 살아라 진짜…

나중에 들리는 말로는 그 조선족은 보이스피싱하는 새끼였고

대포통장에 들어온 돈 빼가다가 딱걸린거였음

대포통장 내역조회한다고 범인 수갑찬 상태로 형사랑 은행 객장에 잠시 있었는데

진짜 존나 노무룩하드라 ㅋㅋㅋ 존나 꼬셨음

일베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아

내가 너네를 1년 넘게 겪어보고 나서 하는 말인데

한국인이 너네를 벌레새끼 보듯 봐도 너네는 할말 없어

니네가 충분하고도 남을 정도로 벌레같은 짓을 하고다니거든

실제로 나는 조선족은 사람으로 안본다 옷만 스쳐도 물티슈로 벅벅 닦는다

제발 너네 나라로 돌아가라

뒤지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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