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의 시점 ㅎㅌㅊ애들을 볼때. (♂♀)

  내가 훈남이니까 말해주지

 내 주변의 ㅅㅌㅊ 애들하고 술먹고 들은 이야기들과 내가 못생긴 남,녀를 바라본 경험들로 대충 써봤다

  일베충이 훈남이네 어쩌네 글이 올라오고 그러길레 그냥 써봤다 ㅋ

 시작!

 그냥 계단의 난간이 있는것처럼, 변기에 변기커버가 있는것처럼, 길가엔 길냥이 들이 있는것처럼,
 주차장에 외제차와 국산차가 있는거 거처럼
 잘생긴애들도 있고 못생긴애들도 있다고 생각함
 [동성을 바라보았을때] ♂
 같은 남성의 못생긴애들 외모로 혐오하고 이런생각은 안한다
 다만 못생긴 애가 나보다 줫나 약해보이거나 성격이 씹질+찌질 이면 문제지.. 게다가  옷차림으로 꼬투리를 잡기도 하고..(재력차이도 조금 있겠다.)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내 친구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외모로 뭐라 하지는 않았다 장난식으로 키작은 애들이나 “줫만이~” 이랬지
 진짜로 못생긴 애한테 
 “야이 못생긴 새끼야~”
 이러지는 않았단 말이지
 아마도 사람 외모를 가지고  놀리는거는 어릴때부터 교육을 받았다고나 할까?  이상하게 쌍욕하는 것보다 “너 얼굴 개못생겻어.” 이러는게 힘들더라
 내얼굴이 ㅆㅅㅌㅊ 라면 누구보고 못생겼다고 말할때 조금 편해지려나..
 아예 관심이 가지 않을 수도있다. (같은 동성끼리의 경우에…. 여자들은 모르겠다 걔네는 이쁠수록 깐다던데…)
 대신에
 못생기고 잘생기고를 떠나서
 뚱뚱하면…. “돼지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ㅂㅂㄱ
 그래도 성격이라도 좋으면 친하게 지낼순 있다. (물론 잘생긴애 성격이 ㅋ)
 요약: 그냥  무관심
 
 
 
 
 ++++
 아., 그리고 똑같이 잘생긴 애를 만나면 그 아이와의 외모경쟁에서 지지 않기위해 자신의 개성을 키워나가고 → 그러면서 창의력도 늘어나고, 옷도 잘입어질꺼고 → 새로운 시도로 인해
 → 머가리도 커지고 그런다
 [이성을 바라보았을때] ♀
 
  만약 못생긴애가 여자애라면
 
 음… 혼자있을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그 여자애들 보면
 그냥 눈 한번도 마주치기 싫고 
 혹시라도 같은 자리에 앉거나 그럴까바 조마조마 하다.
 
 물론 약한척 하면서 스킨십 할려하는 할매미같은 인종청소 당해야 하는 조무레기 찌끄레기 보다는 
 
 괜찮…….
……………….다!
 
 
그리고…  못생긴 년하고 어디에서 알바를 하는데 그 개 줫빻은년이 자꾸 나를 보는거 같으면
 
 ‘나에게 말걸지 않을까? ‘
 ‘왜 저렇게 꼬라볼까?’
 ‘안달났네 시벌련 ㅋ’
 이런 생각함 ㅋㅋㅋ
한 마디로 못생긴 여자애를 개 줫으로 안다
게다가 남자들 모여있는데 메갈같은년 지나가면
 바로 욕보따리 터지니까 알아서 고개숙이고 다니도록
 메갈!
그러니까 통통한 손가락 + 매니큐어 + 딜도 = 메갈
 
 
 @ㅔ갈 에 대한 설명.
 
 이 삼위일체가 딱 들어맞는 년들은 ㅅㅌㅊ 여자애들같은 비쥬얼적인 경험을 쌓을리는 전혀없어서
 
 그런 애들이 어른이 되면 어떻게 될까?
 내 생각엔 대부분 겉멋만 존나게 부린다
 왜냐면 ㅆㅅㅌㅊ 애들하고의 비쥬얼 GAp 이 노무 크니까 어른이 되고 머가리가 조금 큰 상태에서
 화장 + 쌍수 + 보릉 + 꽐라(@)
 이런 걸로 남자들의 시선을 끌려고 하지
 근데 정작 ㅅㅌㅊ 남자들(뿐만 아니라 그냥 일베충들) 은 이런 골비고 겉멋든 년들은 장난감 취급하던가 
 그냥 성노리개도 아닌 길바닥 껌딱지 개미로 안단다
 이 시벌련들아
 그리고 우리 이쁜이 눈호강을 시켜주는 ㅅㅌㅊ 년들은 어릴때 이미 다 놀아보고
 많이 꾸며봐서 ‘비쥬얼 지능’ 만렙이 되어서 정작 어른이 되고 철이 들고 
 자기 몸 굴리는것도 조심히 하고 착한’척’ 오지고 그런다(못생긴애들한테 착한척 오지고 잘생긴 애들한테는 착함 ㅇㅇ)
 
 그래도 ㅅㅌㅊ 년들 중에 예외가 있는데
 사춘기 시절에 가출해서 집에 몇주 동안 안들어 오고 담배피고
 그러한 년들은
 뇌 속에 원조교제로 돈을 벌어돈 기억이 각인되서
 창녀가 될 가능성이 있다.
 보슬아치 Out!
 [나의 견해]
잘생기고 못생기고 쉽게 말해서 ‘나이 차이’ 라고 하면 쉬울려나?
 성인 기준으로 만 20세 남성이
 만 10살 짜리 애기(Baby) 의 행동을 보는 거랑
 만 10살짜리 꼬마가
 20살 형아의 행동을 보면서 느끼는 거랑
 당연히 차이가 있겠지?
                                                                                            경험의 차이다
 
  잘생긴 애들은 어릴때부터 주변에서 여자들, 어른들이 보는 첫인상과 대해주는 태도가 다르기 때문에
무척이나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았을것이다.
 학교에 가면 항상 들이대는 여자들
 기념을 같을때에 뭔가를 챙겨주는 주변인들
 어디를 놀러갈때 꼭 껴주는 아이들
 그러면서 인연이 생기고 조금씩 청춘의 이야깃거리가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자신과 같은 ㅆㅅㅌㅊ 부류의 애들과 만나며
서로가 집단을 이루고 정보를 공유하며 성장을 했지
(초딩일찐이 이런종류인가? ㅋ우리때는 잘생긴 순으로 잘나가서…)
 
한마디로 빈익빈 부익부 (T.T)
 
 소설, 드라마나 영화에 왜 주연들이 다 잘생기고 이쁘냐면
우리들이 보기 좋으라는게 아니고
 잘생기고 이쁘면 불운한 일만 아니라면 삶 자체가 드라마고 영화 같으니까 그렇다
불운한 일이 있어도 그 일을 떨쳐내고 성공하면
못생긴 애가 그런것보다 ㅆㅅㅌㅊ 애가 그런게 더 이슈화 되겠지
 3줄요약.
1.잘생기나 못생기나 성격이 우선!
 2. 근데 잘생기면 성격 이 ㅄ이어도 주변에서 이해를 해줌
 3.잘생기고 못생기고 돈이 많던 빽이 많던
 뚱뚱하면 “돼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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