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이 돈 엄청 번다.

지인 중에 보살(?)이 있어서 알게 됨.

스님들의 주 수익원은 천도제임.

낙태,교통사고, 등

갑작스럽게 불행이 닥치면,  멘탈이 깨지는 사람이 많고,

잘 안 좋은일이 겹치면, 결국 원혼을 달래주러 제사를 지냄.

근데 가격이..

보통 600만원 정도다. 근데 그게 2틀에 한번꼴로 잡힌다. 초라한 폐가같은 절에도..

그럼 500만원 잡고,  한달에 7,500만원 정도 번다는 결론이 나온다.

니들 아마 듣고도 못 믿을거다.

 

천도제를 직접 본적도 있는데, 음. 그 정도 받아도 될것 같기도 하다.

8시간 동안 쉴새 없이 방언(?)같은것도 하고 북치고, 꽹과리 치고, 먹지도 않고.

엄청 피곤해보임.

그 수익을 주지 스님이 혼자 다 가지는지, N분의 1로 나누는지는 모름.

 

그 절의 스님도 결국 빌딩을 샀다고 하고,

 

보살의 얘기를 들어보면, 스님도 현대적 기준으로 보면 정신분열병 환자와 같단 생각이 든다.

00스님은 젊을 적 환청도 듣고 우울증도 겪고 그랬다던데, 치료는 받았는지 모르겠다.

 

전에 이런 이야기 한적 있는데, 나보고 개독이라더라. 헐.. 목사쪽을 비판안해서 그런 모양인데,

그런족은 모르고, 난 모든 종교는 미신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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