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칵테일]친숙하지만 친숙하지 않은 ‘과실’로 만든 술을 Araboj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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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제 본격적으로 각국마다 차이점이 있는 와인의 역사와 특징들을 알아볼거야

노짱와인처먹노.jpg

잡소리 말고 바로 시작하자.

france.gif

프랑스

1)역사

프랑스 와인의 역시난 기원전 600년경에 시작 됐어.

켈트인이 갈리아(Gallia) 마르세유 지방에 이주하면서 포도를 재배한 것으로 그 역사가 시작되었는데.

그 후 기원전 300년경 포도경작법이 로마에 전파되어 부흥기를 맞게 됨.

그 당시 로마는 ㅆㅆㅆㅅㅌㅊ 국가였기 때문에 프랑스는 일개 식민지에 불과했고,

로마는 군인들에게 와인을 배급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프랑스 전역에 걸쳐 와인재배지역을 늘려갔어.

근데 이렇던 로마도 얼마 못가 게르만족의 침입을 받아 운지함 ㅠㅠ

그 후로 잠잠하다 중세시대 이후로 교회에 남은 미사용 와인을 만들면서

수도원의 수도사들이 포도 재배법 및 와인 양조법 등을 유지시켜 나가게 됐어.

그리고 프랑스의 와인 역사에서 절대 빼놓아서는 안되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백년전쟁.jpg

1337년 루이7세의 왕비 알리에노르 다키테느가 십자군 전쟁에서 통수를 치고 영국왕 헨리2세와 재혼함…..

그리고 그 일 때문에 프랑스의 최고 와인산지였던 보르도가 영국왕실의 상속지로 넘어가는 일이 생겼고

그 일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 바로 ‘백년전쟁’이야.

어쨌든 그렇게 흘러흘러 18세기 이후로 유리병 뿐만 아니라 코르크마개까지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 덕에 판매 뿐만 아니라 유통경로까지 다양해졌어.

그리고 1863년부터 이전 1부에서 설명했던 필록세라에게 ㅁㅈㅎ당하지만 천조국의 야생종과 유럽종을 접목하여 위기탈출,

그 후 1935년 ‘원산지호칭통제법'(A.O.C)에관한 제도 및 ‘프랑스 국립원산지명칭연구소'(INAO)를 설립하여

지금은 ㅆㅅㅌㅊ 와인국으로 일어서게 된거야.

2)등급

프랑스등급표.JPG

이게 프랑스 와인의 등급 표야.

그림판으로 그려서 발퀄이다.. 미안

AOC > VDQS > VDP > VDT

1.AOC(Appellation d’ Origine Cinrtrolee)

프랑스 와인의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제정된 등급이야.

포도재배 지역의 명칭 , 품종과 재배방법 , 단위면적당 수확량제한 등등

뿐만 아니라 제조방법 , 알코올 농도까지 직접 AOC의 관할 하에 엄격하게 통제되어

항상 질 좋은 와인을 뽑아내.

2.VDQS(Vin Delimite de Qualite)

AOC 와 VDP 사이에 있는 등급으로서 중심의 역할을 하고 있어

이 단계부터 와인들이 본격적인 규제를 받기 시작해.

3.VDP(Vins de Pays)

이건 그냥 너네가 잘 아는 하우스와인을 얘기하는 거야.

딱히 별 다른건 없고 원산지를 표기할 수 있다는 것을 가지고 VDT와 구별할 수 있어.

4.VDT(Vins de Table)

이것 역시 게이들이 잘 알고있는 테이블 와인이야.

원산지표기를 전혀 할 수도 없고 뿐만 아니라

수확년도까지 제대로 표기할 수 없게 되어있어.

3)주요생산지역

보르도.jpg

1.보르도

보르도 와인은 위에 설명했던 A.O.C와인이 그랑 크뤼(Grand Crus)라는 분류로 한번 더 나뉘어져 있는

상당히 독특한 체계를 가지고 있어.

그래서 그런지 A.O.C 와인의 25%는 보르도 지방에서 생산이 된다고 해.

수자원도 풍부하고 기후도 온화한 편인데 토양도 포도가 자라기 매우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서

보르도에서 나온 와인을 클라렛(Claret)이라 부르기도 해.

의미는 ‘적포도주의 여왕’ 이라는 뜻이야.

보르도 지방의 대표 산지

-메독

-그라브

-소테른과바르삭

-쌩떼밀리용

-보르도

-뽀므롤

-프롱삭

등등

부르고뉴.png

2.부르고뉴

부르고뉴 지방의 포도원은 사실상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원 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해.

이 포도원의 특징은 엄청나게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단일의 품종만으로 다양한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다는거야.

똑같은 포도로 술을 담그는데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나오니 신기하지 않盧?

실제로 레드와인을 제조할 때에는 피노누아를 쓰고 화이트와인에는 샤르도네만 사용하며

또한 부르고뉴 남쪽지방에 위치한 보졸레에서는 가메이만을 사용해서 와인을 만든다고 해.

또 특이한 점은 겨울에는 한랭, 빙결기도 잦은 편이고 여름에는 대륙성 기후이기 때문에 춘빙현상을 막기 위해

포도원 중앙에 화덕을 만들어서 기온을 높여 재배하는 독특한 방식을 쓰고 있어.

부르고뉴지방의 대표 산지

-샤블리

-꼬뜨 드 뉘

-꼬뜨 드 본

-꼬뜨 로네즈

-마꼬네

-부르고뉴 네고시앙

등등

알자스.jpg

3.알자스

알자스 지방은 프랑스의 우수한 와인 생산지로 알려져있어.

특히 화이트와인이 유명한데 화이트와인 생산량이 전체 생산량의 82%를 차지할 만큼  어마어마해.

사진에서 보면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건조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토양은 석회질부터 화강암 사암 모래 황토 등등 엄청 다양한 토양이 있어서 다양한 품종의 포도를

키울 수 있고 실제로 그러고 있다고 해.

알자스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포도품종을 꼽아보면

레드 와인

-피노 누아.

화이트 와인

-게뷔르츠 트라미너

-토카이 삐노그리

-리슬링

-뮈스카 달자스

-실바너

-피노 블랑.

등등이 있어

상파뉴.JPG

4.상파뉴

17세기 말, 지역 주민들이 날씨가 더워지면 와인에 거품이 생긴다는 걸 발견했어.

그 후 승려들이 이런 발포 방법을 완성하게 되는데,

1부에서 소개했던 수도승 ‘동 페리뇽’이 최초로 샴페인을 만들게 된 지역이야.

그만큼 이 지역으로는 샴페인이 나오는 지역으로 알려져있고. 또 매우 유명해.

주요 재배 품종은 피노 누아 , 피노 뫼니에 , 샤르도네 정도가 있고

특히나 이 지역의 기후는 연중 평균 기온이 10도 라고 해.

즉, 포도를 성숙시키는데 필요한 최저온도에 가까워 샴페인을 생산하기 안성맞춤이란 이야기임.

대표적으로 생산하는 와인은

-몽따듀 드 랭스

-발레 드 라 마른느

-꼬뜨 데 블랑

-오브

등등이 있어.

번외)

샴페인.jpg

기왕 샴페인 이야기 나온거 샴페인 등급도 한번 Araboja

등급이라고 하긴 애매하고….

애초에 샴페인에는 등급이 매겨지질 않아.

하지만 당도를 측정해 당도가 얼마나 있냐에 따라 등급을 따로 매기는데 그 등급을 설명해줄게.

리터당 포함된 당분에 따른 등급

엑스트라 브뤼(Extra Brut) – 리터당 약6g

브뤼(Brut) – 리터당 약15g

엑스트라 드라이(Extra Dry) – 리터당 약12~20g

섹(Sec) – 리터당 약17~35g

드미 섹(Demi-Sec) – 리터당 약33~50g

두(Doux) – 리터당 약50g

뭐 이런식이야.

이걸 알고 있으므로써 너희가 나중에 샴페인 시킬때 어버버 하지말고

등급을 본 후 입맛에 맞는 걸 맞춰서 시키면 된다 이기야!

프랑스에 대해선 샴페인 뿐만 아니라 보졸레누보에 관해서도 여러 설명을 해야하지만

분량도 그렇고 다른나라도 써야 하기 때문에 여기서 끝내도록 할게.

독일.png

독일

1)역사

독일와인의 역사는 기원전100세기. 즉 고대 로마부터 시작해.

중세시대에 수도원에서 다양한 포도원들이 설립됐고 포도나무와 와인을 제배하고 취급했는데,

이걸 시작으로 고도의 발달을 했고 지금의 독일은 포도 재배학의 기준이 되었다고 이야기 해.

나폴레옹.jpg

1803년 교회의 소유로 운영되던 포도원들이 나폴레옹이 라인지역을 정복하면서

개인 소유주 및 각 소유로 팔리면서 뿔뿔히 나눠지기 시작했어.

참 다행스러운 일인게,

이런 포도원들은 교회에서 운영 할 때보다 훨씬.

지금까지도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있고 아직까지 그 명성을 세계에 떨치고 있어.

그리고 독일 와인의 가장 큰 특징은 전세계의 재배면적의 1%에 해당할 만큼 넓을 뿐만 아니라

생산량도 3%정도로 매우 활성화 돼어있는 편이야.

또한 독일 와인은 약 85%가 화이트와인이고 그만큼 화이트와인이 매우 유명해.

2)등급

독일등급표.JPG

독일 와인의 등급 표야.

대충그린게 아니라 진짜 타자 오래치니까 손이 떨려서 글이 안써짐;;

Q.M.P > Q.B.A > Landwein > Deutschertaflwein

1.Q.M.P(Qualirarswein Mir Pradikat)

독일의 최고급 포도주를 포함하는 등급이야.

설탕을 일체 첨가하지 않은 최상급 품질의 와인을 가리키는 등급이고

이 등급의 와인은 반드시 특정 포도원에서만 생산이 되고 있어.

2.Q.B.A(Qualirarswein Besrimmter Anbaugebiete)

독일 전체와인의 65%가 이 등급이라고 생각해.

이 등급의 와인은 총 13개 지역의 포도재배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어.

3.Landwein(Landwein)

 20개 특정 지역의 포도재배지역에서 생산이 되며 지역명이 표시되어 있는 와인을 가리켜

4.Deutschertaflwein(Deutschertaflwein)

그냥 흔한 싸구려와인이라 생각해면 됨.

지역명도 표기가 안되어있는 일반 테이블 와인을 가리켜

3)주요 생산지역

모젤 자르 루베어.JPG

1.모젤-자르-루베어

전체 독일 와인 생산량의 15%를 차지하고 있는 ㅅㅌㅊ 재배지야.

모젤와인의 특징은 향이 매우 풍부하고 맛은 부드러우며 산뜻해지는 맛이 있기로 유명해

라인가우.JPG

2.라인가우

라인가우에서 나오는 모든 와인은 고급이라고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퀄리티가 높은데

전 세계 최고의 포도 재배지라고 인정 받고 있는 고급 생산지야.

라인가우의 포도원은 대부분 작은 규모로 이루어져있고 생산량도 400병 미만에 불과해.

하지만 그 400병의 대부분이 ㅆㅅㅌㅊ와인임..ㄷㄷㄷㄷㄷ

또한 대표 품종은 리슬링이야.

라인가우는 리슬링을 재배하기에 최고의 환경이라고 전해지고 있어.

나헤.jpg

3.나헤

나헤의 대표 품종은 뮬러-투르가우(Muller-Thurgau) , 리슬링(Riesling) , 실바네르(Sylvaner) 정도가 있어.

3개 모두 독특한 향기가 나는 특징이 있고 이 재배지는 독일 전체 생산량의 4.4%를 점유중이야.

라인팔츠.JPG

4.라인팔츠

독일 최대의 와인생산지야.

부드럽고 향기가 좋다고 알려진 와인을 많이 생산하고 있어.

특히 독일에서 얼마 되지 않는 레드와인 생산률 중에서 25%를 라인팔츠가 점유중이야.

라인헤센.JPG

5.라인헤센

라인헤센은 수출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재배지야.

다양한 토양조건도 갖추고 있고 그에 따라 여러 품종의 포도를 재배해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이유라고 해.

또 하나의 이유로는 리프프라우밀히(Liebfraumilch)가 영국과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어 수출에 한 몫을 한다고 하더라 ㅋㅋ

프랑켄.jpg

6.프랑켄

프랑켄은 독일 포도주 생산지역중에 가장 동쪽에 위치한 곳이야.

주요 포도품종은 리슬링 , 뮬려-투르가우 , 실바네르 – 엘블링 , 구테텔 , 모리오-머스캇 , 슈레베 , 트라미너 , 케르너

등등 나름 ㅅㅌㅊ로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고 독일 전체 수확량의 3.7%를 차지하고 있는 재배지야.

이탈리아.png

이탈리아

1)역사

이탈리아 와인의 역사는 그리스인들이 이탈리아 남부에 정착하면서 시작됐어.

19세기 와인의 양조법 , 숙성법 , 그리고 코르크마개의 포장법 발달까지 하면서 활성화 됐는데

그떄부터 키안띠(Chianti) , 바롤로(Barolo) , 마르살라(Marsala) 등등이

점차 명성을 인정받기 시작했고 그 후 세계에 이탈리아 와인이 알려지기 시작해.

다만 이탈리아는 와인산지로서 최고로 이상적인 곳이라고 평가가 됐지만 그동안 서민들을 겨냥한

값싼 와인밖에 생산하지 않았어.

그러다가 1960년에 ‘Denominazione d’ Origine’라는 법안이 통과가 됐고 1966년 처음 DOC등급 판정을 받게 돼.

그 후 이탈리아는 지금까지 발전을 거듭하다, 현재는 300개가 넘는 와인업체가 DOC등급의 와인을 생산중이야.

2)등급

이탈리아등급표.JPG

이탈리아의 등급표야.

프랑스나 독일과는 다르게 3개의 등급으로 나뉘어져 있어.

D.O.C.G > D.O.C > V.D.T

1.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원산지 통제표시 와인을 가리켜.

그냥 최상급 와인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해.

2.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원산지 통제표시 와인 품질을 결정하는 위원회에 의해

원산지 , 수확량 , 숙성기간 , 생산방법 , 포도품종 , 알코올 함량 등등을 규정해

매기는 등급이야.

3.V.D.T(Vino Da Tavola)

그냥 일반 테이블 와인 , 일반적으로 사먹는 와인이야.

3)주요 생산지역

피에몬테.jpg

1.피에몬테

피에몬테의 뜻은 ‘알프스의 기슭’이라는 뜻에서 유래 됐어.

이 지역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최고급의 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이고,

그 대표적인 와인은 바롤로 , 바르바 레스코 가 있어.

토스카나.jpg

2.토스카나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와인의 본고장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야.

특히 레드와인 산지오베제와 키안티를 생산하는 지역이기도 해

대표적인 와인은 산지오베제 , 카나이올로 네로 , 산지오베제 , 화이트 트레비아노 토스카노 , 말바지아 델 키안티 등등

ㅅㅌㅊ와인들이야

베네토.jpg

3.베네토

베네토는 이탈리아에서 피에몬테 , 토스카나 다음으로 유명한 레드와인 생산지역이야.

대표적인 와인은 소아베(Soave) , 아마로네(Amarone) , 발포리첼라(Valpolicella) 등이 있어.

발레 다오스타.JPG

4.발레 다오스타

발레 다오스타는 알피네산맥의 북서쪽 끝에 위치한 재배지야.

장기숙성을 필요로 하는 레드와인을 생산하고 있어.

롬바르디아.jpg

5.롬바르디아

롬바르디아의 주요 포도품종은 네비올로(Nebbiolo)야.

2편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포도품종이라 했는데 기억날지 모르겠노.

어쨌든 여기서 바로 ㅆㅅㅌㅊ와인제조에만 사용된다는 네비올로를 재배하는 곳이야.

또 네비올로 뿐만이 아니라 트레비아노(Trebbiano) 포도품종으로 만든 루가나 , 프란치아코르타 등등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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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에서는 스페인/쉐리와인 , 포르투갈/포트와인 , 천조국 , 호주 , 칠레를 다뤄보도록 할게.

오늘은 글만 쓰다가 하루가 해가 졌네.

좋은하루 보내라 게이들아.

3줄요약

1.아

2.눈아파

3.4부에 계속

http://www.ilbe.com/626084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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