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창구 생각( 주관적)

미국

메릴린치 =분탕

모건= 가끔 지분 물리는 호구(서울반도체, 내츄럴) 같기도 한데 자주 매매함. 외국계의 키움같음

JP모건= 모건만큼 많이 보이지는 않는데 장초에 약간 팔거나 장 내내 묵직하게 떨구는 애

골드만삭스= 고수

씨티= 보통. 근데 막 파는 경우도 가끔 있음

유럽

HSBC =  얘도 그냥 보통

바클레이즈= 대량 매수매도 좋아함. 은근 천단위로 끊어서 매매하기 좋아함

BNP= 보통, 사실 삼성전자 말고는 거의 안보임

CLSA(국적 프랑?! 네덜?!  헷갈림) 살때는 무덤덤한데 팔떄는 ㄹㅇ 짜증나는애

도이치= 시초에는 거의 안나타나는데 11시 쯔음이나 장중에 뜬금없이 나타나서 외인 수급 바꿔놓음

CS= 보통. 모건이 외국계의 키움이면 얘는 미래애셋임 자주보임

UBS= 개인적으로 좋게 생각함. 우량하다고 지가 생각되면 싹 모음. 외국계의 신영같은 애

아시아

盧무라: 가끔 보임

다이와: 아주 가끔 보임

CIMB:  말레이 거래원이라는데 싱가폴하고 관련된 거 같고.. 큰 영향은 없는데 그래도 외인으로 찍혀서 좋은애

번외

신한= 거의 외인이다. 공매도 잘치고 상환도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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