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한 웃긴 창년.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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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건 몰라도 보지나 젖탱이는 맘껏 하게 놔두면서

꼭 입술만큼은 거부 존나 하더라

열에 여덟은 그러더라고 그날은 졸라 궁금해서 떡치는 도중에

왜 그러는지 물어보니

그게 이 바닥의 여자들에겐 허락하고 싶지않은

마지막  존심? 같은거라고 하더라

마침 그년 입술이 연분홍에 살짝 통통하니

빨고 싶었거든

보지와  젖은 돈지불이 댓가이나 입술은 아니다

라는게 통념이라는  개소리를 하길래

“니가 내 자지 빨때 입술 썼는데 뭔 시발 존심좆빠는소리하냐?”

“내 좆빨때 니 입술 썼잖아 ?” 하니까

암말 못하더라

그래서 당당하게 입싸 해줌

마지막 존심으로 물고 마무리 잘하드라

시발롬의 존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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